싱그러운 계절~대간길을 걸어봅니다~~~
봉화 청옥산 태백산으로 떠납니다.
산우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산행일자 : 2026년 6월 14일 둘째 일요일
※산 행 지 : 봉화 청옥산(1,277m) 태백산(1,567m)
※산행코스 :
A코스:넛재-청옥산-두리봉-깃대배기봉-부쇠봉-문수봉-소문수봉-당골(약20km)
B코스:당골-천제단-부쇠봉-문수봉-소문수봉-당골(약14km)
※산행시간 : 7시간 예상(A코스 기준)
※차량경유지 : 운동장(05:00)-이동대구은행(05:10)-양학육교(05:15)-우현사거리(05:20)-창포사거리(05:23)-부산프라자(05:25)-두산위브(05:27)-포항온천(05:30)
***운동장기준 5시출발입니다(역방향)
***버스 위드투어 경북75바1058(26년부터 버스 변경입니다)
%%%산행공지는 3주전 월요일 정회원 우선예약 후 수요일 까페공지예정입니다&&&
※산행회비 : 정회원(40,000원) 일일회원(50,000원)
⇒회비입금계좌 : 하나은행 518-910626-03907 최제규(산으로클럽)
※준 비 물 : 식수 넉넉히, 장갑, 스틱 및 개인등산장비 필수
※공지사항
(1)저희 산으로클럽은 비영리 순수 동호인 산악단체로 회원님의 편리에 의해 운영진은
산행코스만 안내할 뿐 산행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일체의
법적 책임이 없음을 공지합니다.
(2)산으로클럽에서는 산행코스에서 이탈하거나 본인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시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차량내 음주가무 및 고성방가 절대 금지합니다.
(4)3열까지는 지정석 및 멀미하시는 분을 위해 양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좌석은 사무국장 재량껏 임의배치하여 필요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6)조식 및 하산주겸 석식 제공합니다.
(7)산행2일전 취소시 산행비 이월은 1회에 한하며, 산행전일 및 당일 취소시 발전기금
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당일 세부계획***
9시~16시(산행) 17시~18시(하산주) 21시포항도착예정
***당일 사정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포항 산으로클럽 운영진
| 직 위 | 닉네임 | 연 락 처 | 직 위 | 닉네임 | 연 락 처 |
| 회 장 | 까 마 | 010-8925-6021 | 총산행대장 | 태 풍 | 010-2056-4122 |
| 부 회 장 | 나 무 | 010-4168-7534 | 산행1대장 | 키다리 | 010-4589-4086 |
| 부 회 장 | 청 수 | 010-6555-1218 | 산행2대장 | 듀 오 | 010-6718-8484 |
| 사무국장 | 까만망또 | 010-6524-7756 | 산행3대장 | 치토스 | 010-8492-0204 |
| 총 무 | 이슬이 | 010-8033-5493 | 위드투어 | 최영재 | 010-2323-7658 |
청옥산[靑玉山]
높이는 1,277m이다. 태백산(1,567m) 망경대 정상에서 남동쪽으로 있다. 태백산을 중심으로 일대에 1,000m가 넘는 산이 9개나 될 정도로 산세가 힘차고 오지(奧地)인 곳에 자리잡고 있다. 백두대간 갓대배기봉에서 동남으로 갈래친 능선 위에 있고, 소천면 늦재에서 능선을 따라 망경대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있다.
일대 1억 53만㎡가 청옥산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었는데, 한국의 휴양림 가운데 가장 넓고 물놀이장, 체력단련장, 산막, 야영장, 캠프파이어장 등의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산기슭 중턱에는 유정(惟政)이 수도했다는 홍제사가 있고 산 옆으로 흐르는 고선계곡은 길이 100리에 이르는 깊은 원시림계곡을 이룬다.
태백산 문수봉과 청옥산 사이에서 시작되어 조록바위봉까지 이르는 12㎞의 백천계곡은 낙동강의 상류이며 세계 최남단의 열목어(천연기념물 74) 서식지로 유명하다. 일대는 천연기념물 및 천연림 보호지역이므로 출입을 제한한다.
그밖에 주변에는 5만 영령위로탑이 세워져 있는 현불사와 오전약수, 우곡약수터, 불영사, 다덕약수관광지, 두내약수관광지, 청량산 도립공원, 사미정(四未亭) 등의 관광지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청옥산 [靑玉山]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태백산[太白山]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에 있는 산이다(고도:1566.7m). 이에 대한 기록은 여러 고문헌과 고지도에서 볼 수 있다. 『삼국유사』에는 "태초에 하늘나라 환인의 아들인 환웅천황이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신시를 열어 우리 민족의 터전을 잡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삼척부 서쪽 120리에 있다. 신라 때는 북악(北岳)이라 하여 중사(中祀)에 기재되어 있다."고 기록되었다.
태백산을 비롯하여 동쪽의 토함산, 서쪽의 계룡산, 남쪽의 지리산, 중앙의 팔공산이 오악(五岳)에 해당한다. 『척주지』에는 "풍속에 귀신을 믿어 태백산 정상에 천왕사(天王祠)를 지어 놓고 봄과 가을로 큰 제사를 지냈다. 여기서 기도드리는 모든 사람들은 재계하고 소를 끌고 가 천왕사 아래에 매어 놓고는 뒤돌아 보지도 않고 달아났다. 이는 돌아보면 재앙이 뒤따른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이에 관에서 감고(監考)를 정하여 그 소들을 관에서 거두어 들였는데 이를 퇴우라고 하였다.
1667년(효종 8)에 충학(沖學)이라는 승려가 이 사당을 불태워 버려 음사(淫祠)가 비로소 없어졌다."고 기재되었다. 조선 후기에 편찬된 『여지도서』, 『1872년지방지도』, 『대동여지도』 등의 사료에서도 기록이 보인다. 『척주지』에 "태백산 중에서 가장 높고 큰 봉우리는 문수산(文殊山)이다. 이 산에는 모래와 자갈이 널려 있어 멀리서 바라보면 마치 흰 눈이 쌓여 있는 것 같아 그것을 문수사력(文殊沙礫)이라 부르는데 부처의 유적이라고 생각한다. 이 산을 태백산이라고 이름한 것도 실은 이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태백산의 지명유래가 설명되어 있다. 옛 태백산에서는 궁궁이와 천자의 관을 만드는데 쓰이는 황장(黃腸)이 생산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남한강 · 오십천 · 낙동강은 모두 이 산에 딸린 봉우리에서 발원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태백산 [太白山, Taebaeksan]
넵~알겠습니다^^
촌장 산행신청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수고많습니다~ 이미녀 예쁘니오기 신청합니다 포항온천탑승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