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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대균 방송원고 9과 화목과 소망
류
성도들의 교과 공부를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석 교회 류대균입니다.
박
안녕하세요 마석교회 박세미입니다.
류
마석교회에서 교과 방송을 함께 촬영할 선생님들을 찾고 있습니다.
마석 교회 성도들께서 나도 할수 있겠네란 용기를 가질수 있도록
박세미 집사님께서 너무 잘해주시면 안됩니다.
특별히 구독과 좋아요는 새롭게 교과를 지도하실 선생님께 큰 힘이 되니까~~
구독과 좋아야 많이 눌러주세요
그리고 마석교회 유튜브 구독 해주시는거 안 잊으셨지요
마석에 여러 교회가 있어서 혼돈 스러운신거 같습니다.
자막에 띠워드십니다
십자가 표시 있는 마석 교회를 구독을 해주시면
마석 교회의 모든 설교도 들우실 수 있겠습니다.
박
목사님께서 다른 분들도 용기를 가질수 있도록
잘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감사하게도 9과 “화목과 소망” 교과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읽어도 뭔 말인지 당채 이해가 되지 않을수 있는데요~~~
하나님께 주시는 지혜를 가지고
함께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
오늘 함께 살필 연구 범위는 골로새서 1장 20절부터 29절의 말씀입니다
그럼 일요일 교과를 먼저 보시겠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원수 되는 거 만큼 힘든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퇴사 이유 중 많은 비율이 사람이 불편해서란 말을 듣습니다.
더나가 가정에 웬수된 사람이 있을 때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는 걸 보았습니다.
이렇게 사람과 불편해도 어려운데
하나님과 원수 되면 어떻게 겠습니까?
살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 감사하게도
죄가 들어온 후 악해지고, 하나님과 불편해진 우리를
다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해주시려고
하나님께서 먼저 나서신 것입니다.
에덴에서 죄를 지은 아담에게
“네가 어디 있느냐” 부르시며 아담을 찾아 내신 하나님께서
잃어버린 한 마리 양 즉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찾아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과의 말씀처럼 하나님과 화목되게 하는 유일한 해결책이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아들을 죽게하는 것이었음에도
하나님께서는 그 일을 하셨습니다.
그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이 가득담긴
골로새서 1장 21절 부터의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골 1:21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골 1: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류
아무리 좋은 물건이 있어도
치룰 비용이 너무 크면 그림의 떡이네하고 안하잖아요~~~
아들을 죽게하는 방법 밖에 없는데도
우리를 구원해서 하나님과 화복하게 하시려고
그걸 하시네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하게 되는 오늘입니다.
박
교과는 원수된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서, 구원하신 이 아름다운 복음을
세부분으로 잘 요약을 해 놓았습니다.
교과를 보시면
첫째 우리가 스스로 구원할 수 없기 때문에 예수께서 오셔서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둘째 믿음과 회개의 침례를 통해서, 그분의 죽음을 우리의 죽음으로 받아 들임으로써 우리는 의롭게 되고 죄의 정죄에서 해방되게 됩니다.
류
맞습니다.
믿음으로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의 죽음이 되고, 그 결과 우리는 의롭게 되고 죄의 정죄에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박
세 번째로 복음은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그것을 받아 들여 구원 받는 것을 넘어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하나님의 재창조의 능력을 지금 경험하게 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대체 우리가 뭐데
값으로 메길수 없는 비용을 치루셔서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원수된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하게 살수 있도록 해주시는지
참으로 감사하게 되는 오늘입니다.
류
하나님과 원수된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기 위해서 비용을 치루신 예수님께 감사하게 됩니다.
더나가 일요일 교과에서 하나 더 부연하고 싶은 말씀있습니다.
요즘~~ 꼭 예수만 믿어야 되나?
정상에 가는 방법이 여러개 있듯이
다른거 믿어도 구원을 받을수 있어란 말을 듣습니다.
전능하는 하나님이 다른 길 있었다면 다른 길을 찾으셨지요
하나님과 화평되는 것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를 죽이신 것입니다.
다른 거 믿어도 된다
아닙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고, 구원 받는 길은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류
월요일 교과를 보시겠습니다
월요일 교과에서는 골로새서 1장 23절의 말씀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바울은 믿음을 받아들였고 그리스도의 피로 화목하게 된 골로새 성도들에게
“믿음에 거하라”는 특별한 권면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하”는 일에 실패하면 풍성한 복음의 은혜가
헛것이 될 것이란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바울이 골로새 성도들이 복음에 대한 확신 안에 거하여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
골로새서 1장 22절 부터의 말씀을 함께 읽어 보시겠습니다.
골 1: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골 1: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사람과 원수되서도 힘든데
하나님과 원수되서 어떻게 살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우리가
이제 중요한 것이 있는데
믿음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거하다는 헬라어는 “에피메노”인데
이 말은 신약 성경에서 12번 사용되었습니다
이 말이 맨처럼 쓰인 곳은 요한 복음 8장 7절입니다.
요한 복음 8장 7절의 말씀을 한글 킹제임스역으로 보시겠습니다
어디에서 에피메노 쓰였는지 찾아보세요
[한글 킹제임스]요 8:7 그래도 그들이 계속해서 물으니 일어서시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그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고 하시더라.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간음한 여인을 잡아도 놓고 예수님께 어떻게 하면 좋을 지를 계속 묻고 있습니다.
여기서 계속 물으니가 거하다와 똑 같은 말 “에피메노”입니다.
거하다라 번역된 에피 메노 뜻을 아시겠지요
계속 하는 것이 에피메노입니다.
하나만 더 용례를 살펴볼까요
사도행전 12장 16절에도 에피메노가 쓰여졌는데
어디에 쓰여졌는지 생각해 보세요
행 12:16 베드로가 문 두드리기를 그치지 아니하니 그들이 문을 열어 베드로를 보고 놀라는지라
느낌이 오시지요?
베드로가 문 두드르기를 “그치지 아니하니 했는데
그치지 아니하다는 말이 바로 에피메노입니다
믿음으로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모든 것이 우리 것이 될 찐데~~~
주님 오시는 그날 까지 믿음의 경주를 그치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박
그리스도 밖에 길이 없습니다.
만약 다른 방법이 있었다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방법 사용하시지 아들을 죽이지 않습니다.
목사님 말씀하신 대로
바리새인이 예수님께서 대답할 때까지 계속 질문하듯
베드로가 문이 열리 때까지 계속 문을 두드리듯
끝까지 예수를 믿든 믿음 안에 거하는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화요일 교과를 보시겠습니다.
우리는 믿음의 경주를 계속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계속 못하게 하는 어려움이 오는 것입니다.
류
맞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면 좋은 일만 오는게 아니라
파생되는 고난이 꼭 옵니다.
목사님들 한테 물어보세요
안힘든 분 없을 껄요~~~
하나님 일을 할 때 고난은 늘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을 고난을 잘 대처해야합니다.
박
그럼 바울은 고난과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바울은 고난을 특권으로 여기고 더나가 고난을 기쁨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1장 24절과 25절의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골 1: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골 1:25 내가 교회의 일꾼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직분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바울이 어떻게 능력의 사람이 되었을까요?
힘든게 없는 평탄의 길을 가서가 아닙니다.
바울은 괴로움 중에도 기뻐하며
계속했습니다.
그렇게 바다의 위험을,
강의 위험을 극복하니까
모든 것을 극복하는 전춘후 선교사가 되는 것입니다.
도무지 사랑하기 힘든 사람을 만났을 때
멈추지 말고~~~ 사랑을 배울 기회가 왔네 하면서
기뻐하면서 계속 사랑해야 겠습니다.
용서하기 힘든 사람 만나면 용서를 배울 기회 왔네 기뻐하면서
용서해야 겠습니다.
친절하지 못한 사람 만날 때 또 친절을 배울 기회를 주셨네
하면서 친절을 배우면 되는 것입니다.
류
자전거에 조예가 깊으신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 하시는걸 들었습니다.
자전거를 타다보면 진흙길도 가잖아요
진흙이 자전거에 묻었으니 털고 가는 사람 있답니다.
진흙길에서 진흙 털어봐야 계속 묻지요
그런데 어떻게 하면 된답니까?
진흙 뗄라고 하지 말고 가다보면 아스팔트 나오잖아요
아스팔트에서 자전거를 타다보면
진흙이 만라서 결국 다 떨어진답니다.
제가 이 말을 듣고 무룹을 쳤습니다.
교회에는 늘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 해결 하고 뭔가를 한다는 것입니다~~
진흙길 가는 자전거처럼 문제 계속 생기는데 해결이 안되지요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이 문제 해결하고 잠깐 숨 돌리면
다른 문제 2개 오는 것입니다.
keep going 전진하는게 문제 해결의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렇게 믿음으로 전진할 때 자전거에 떨어진 진흙 다 떨어지듯
문제도 다 풀리게 되어있습니다.
이 말씀을 해보신 분들은 이해 하실텐데~~
경험 못하신 분들이 이해 못할거 같아 안타깝네요
혹 이해가 안되시면
류목사 믿고, keep going 그냥 전진해 보세요~~
어느새 문제는 해결되고
문제를 극복하고 성장된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문제에 발목 잡힌 내가 아니라 사명을 이루고 기뻐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요즘 저는
마석 교회 왔습니다.
이거 하다 잘못될까
저거하다 어려움 당할까란 생각 들잖아요~~
이런 저런 고난 피할려고 움추려 사역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 믿고 keep going 계속 전진하다보면
결국 여러 문제 자동으로 푸릴 것을 확신합니다.
그럴때 편하게 믿는 사람이 모르는
땀흘려서 성취한 사람만이 아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저를 포함해서
어려움 당할까봐 너무 눈치보지 말고, 믿음으로 전진함으로 참 큰 기쁨을 맛보는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박
골로새서 1장 24절에서 수요일 교과와 연관된 주제를 하나만 더 다루면
사도 바울은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아낌 없는 헌신을 했습니다.
바울이 왜 그렇게 교회를 위해서 헌신을 했을까요?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고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예수는 좋은데 교회는 싫어요라고 말하는 분들 계십니다.
그런데 바울은 교회를 그리스도를 몸임을 분명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고난을 감래하며서
충성을 다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1장 24절을 다시 보시겠습니다.
골 1: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예수님과 교회를 별개로 보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 많은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고난을 감래하는 바울의 모습이 기록된
골로새서 1장을 더 많이 연구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박
수요일 교과를 보시겠습니다
골로새서 1장 26절과 27절의 말씀을 보시면
두 번이나 비밀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습니다.
함께 읽어 보시겠습니다.
골 1: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골 1: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비밀 이야기 좋아 하는데 바울이 말하는 비밀은 무엇일까요?
본교 성경 주석은 비밀에 대하여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바울의 모든 저술을 통하여 그 단어는, 인간의 이성만으로는 완전히 이해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거룩한 계시에 의해 알려진 중요한 것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성경주석, 롬 11:25)
즉 우리의 이성만으로 도무지 알길 없던 것을
거룩한 계시를 통해서 알려진 것을
바울은 비밀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성으로 알수 없었지만
계시를 통해서 알게 된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로마서 16장 25절 부터의 말씀을 보시면 바울은 기독교의 모든 계시를 비밀로 묘사하고 잇습니다.
비밀은 모든 계시의 말씀에도 적용되지만
특별히 디모데 전서 3장 16절에서는 그리스도의 성육신에 적용했습니다.
함께 읽어 보시면
딤전 3:16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려지셨느니라
또 에베소서 5장 32절에서는 결혼으로 표상된 그리스도와 그의 교회의 연합에 비밀을 적용했습니다.
엡 5: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리고 고린도 전서 15장 51절에서는 재림시 있을 성도들의 변화도 비밀임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고전 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그리고 데살로니가 후서 2장 7절를 보시면
적그리스도의 반대가 비밀로 나타나 있습니다.
특별히 오늘 살필 골로새서 1장 26절과 에베소서 3장 3절부터를 보시면
이방인이 그리스도의 왕국으로 영접되어 교회에서 한 몸으로 연합되는 것을 비밀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3장 3절 부터의 말씀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엡 3:3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먼저 간단히 기록함과 같으니
엡 3:4 그것을 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엡 3:5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 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셨으니
엡 3:6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감사하게도 성육신, 재림, 적그리스도, 특별히 유대인과 이방인이 복음을 통해서 교회 안에서 한 몸으로 연합된 놀라운 비밀을 우리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바라기는 계시의 말씀으로 이 특별한 비밀을 안 우리는
바울처럼 이 비밀을 세상에 잘 전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골로새서의 말씀처럼
교회 안에서 이방인과 유대인이 한 몸이 되듯
교회들이 많은 차이를 극복하고
온전한 하나를 이루는 은혜를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류
목요일 교과를 보시겠습니다.
바울은 골로새서 1장 28절과 29절에서 각사람을 세 번 반복합니다
교과는 각 사람을 세 번 반복한 이유는 무엇일까요?라고 질문하고 있습니다.
그럼 함께 읽으면서 각 사람을 세 번 반복한 이유에 대하여 생각해 보겠습니다.
골 1: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골 1: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각사람이 세 번 반복된 이유를 찾으셨나요?
sda 바이블 코멘터리는 이것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단어를 세 번 반복하는 것은 복음의 보편성을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사회 모든 계층에 구원의 복음이 미쳐야 한다.”(성경주석, 골 1:28)
복음으로 그리스도안에 완전한 자로 세워지는 것은
목회자만 해 야할 일이 아닙니다.
특별한 장로님이나 특별한 집사님만 완전한 자로 세워질 것이 아니라
복음 전파를 통해서 모든 계층과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이 능력으로 세워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모든 사람을 완전한 자로 부르신
이 영광된 초청의 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골 1: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골 1: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저도 새로 마석교회에서 목회 하게 되는데요
많은 분들을 하나님께 헌신한 사람으로 세우는 일에
힘을 다하여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럼 오늘 말씀 정리해 주실까요
박
오늘은 9과 교과 함께 공부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하나님과 원수된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외에 길이 있다면 다른 걸 하셨을 것입니다.
예수님 밖에는 길이 없음을 기억하는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믿음안에 거함의 의미도 살펴보았습니다
문이 열릴 때 까지 문을 두드린 베드로처럼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하는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 문제 해결의 가장 좋은 방법은 진흙 떼려 멈추는 것이 아니라, 전진하는 것임을 공부했습니다. 문제에 발목 잡히지 말고, 믿음으로 전진하는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시로 알게 된 비밀에 대하여 살폈고, 말씀이 각사람에게 적용되어 완전한 사람으로 서야 함도 공부했습니다.
류
오늘은 하나님의 일을 함에도 고난이 늘 있는 것 살폈습니다
문제 해결 된 다음에 하는 건 지혜가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은 나에게 있는 문제들에 대하여 나누고, 문제와 관계 없이 사명에 충성된 사람으로 서기를 결심하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그럼 저희는 10과 그리스도안에서 완전함이란 주제로 성도들을 다시 찾아 오겠습니다. 그때 까지 주님 안에서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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