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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야기 이 추운데
Oliveoil 추천 9 조회 395 20.12.30 10:48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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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2.30 11:09

    첫댓글 꼬맹이가 집사님 빨리 보고 싶었나봐요^^

  • 작성자 20.12.30 12:26

    꼬맹이가 아직 어려서 뭘 모르는것 같아요.

  • 20.12.30 11:13

    너무 추워 캔도 꽁꽁 물도 꽁꽁인데...
    꼬맹이도 우리 깜돌이처럼 사료는 간식이고 캔이 주식인가 봐요~

  • 작성자 20.12.30 12:27

    다른애들은 캔이 좋아도 추우면 안나오던데 꼬맹이는 아직 어려서 단순한것 같아요.

  • 20.12.30 11:38

    이렇게 추운날은 정말 안기다렸으면 좋겠어요ㅠㅠ
    이렇게 한파일때는 정말 맘이 편치 않아요..얼른 먹고 조금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꼼짝도 하지 말고 있으렴~

  • 작성자 20.12.30 12:30

    그러니까요. 사료가 없는것도 아니고..허허벌판에서 쭈구리고 기다리니..참 환장하겠어요.

  • 20.12.30 14:49

    아니..길애들은 발자국소리만듣고도 백미터앞에서도 뛰어온다는데...왜 5시간을 이름을부르고다녀도 대답도안하는건지

  • 20.12.30 12:21

    엄마랑 길이 엇갈려서 못 들었을 것 같아요..

  • 작성자 20.12.30 12:25

    쓰던 모래를 집 주위에 뿌려 놓으라던데요. 날씨도 추워져서 걱정이네요 ㅠ

  • 20.12.30 13:19

    어떡해요. 날씨가 계속 춥던데.

  • 20.12.30 13:46

    @아름드리나무 안그래도 통덫안에 참치가 30분만에 얼어서..

  • 20.12.30 13:03

    추워도 배는 고프다냥~~~ ㅠ,,ㅠ 집사도 보고프다냥~~~

  • 20.12.30 13:04

    회사냥 밥그릇이 어제 온 눈에 사료들이 얼어있어 못먹고 그냥있더라구요... 퇴근무렵 주고 간건데..... 오늘 그 자리에 절 기다리고 있는걸보니 짠하기도 하고... 밥시간에 와서 안부 인사 하는거 같기도하고......

  • 작성자 20.12.30 13:38

    @꽁이 당연히 있을 줄 알았던 사료가 그리 되있으면 맘 찢~~이죠. ㅠ

  • 20.12.30 13:20

    추워서 어쩔까요?
    잘 견뎌내주길...

  • 작성자 20.12.30 13:40

    모두 다 잘 견뎌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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