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기, (돌아올)회, (한나라)한, (은혜)혜, (기쁠)열, (느낄)감, (호반)무, (고무래)정.
※ 기리계는 한나라 혜제의 태자 자리를 찾아주었고, 부열은 무정의 꿈에 나타나 그를 감동 시켰다.
기리계 상산사호 장량의 계책 따라
회유와 간언으로 유방을 설득하여
한나라 후계자를 서출을 배척하고
혜제를 여의 대신 태자로 되돌렸다
열심히 나라위한 인재를 찾던중에
감응을 받았는지 꿈속에 나타나고
무정을 감동시킨 부열과 조우하니
정승에 발탁되어 무정을 보필했다.
※ 기리계 : 한나라 때 현자,
부열 : 은나라 현인,
무정 : 은천자 고종.
상산사호 : 동원공, 하황공, 녹리선생, 기리계.
첫댓글 오오 ㅡ 🎶
옛것의
오묘한 섭리를
멋지게 엮으신
천자문 행시를
잘 학습 하고 갑니다 ㅡ 수고 하셨습니다 ㅡ 송쌤님 ♡♡♡
감사합니다----천리마님!!
기회도 줬고
회유도 했다
한번만 오라
혜안이 없나
열공도 허사
감감 무소식
무리한 부탁
정녕 몰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