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리가 태어났어요.하루 종일 엄마 쫓아다니며 짹짹짹.기러기 새끼는 엄마 닮아 조용한데, 병아리는 엄마 닮아 아주 시끄러워요.ㅋㅋ그래도 엄청 귀여워요.
아가들아, 무럭무럭 잘 자라라.생명이 태어나는 걸 이리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입니다. 작가로서 큰 자산이기도 하죠^^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첫댓글 개집이 닭집 된 건가요?
예, 개들은 답답한지 들어가기 싫어해요. 닭들이 알 낳고 품기에 딱 좋은...
흔히 보는 닭이 아닌가봅니다생김이 좀 다르네요
예, 아마도 청계인 듯.
이미지 검색하니 <'사진 속 흰 깃털을 가진 닭은 피부, 뼈, 벼슬이 검은색인 백봉오골계로 보입니다.>
오골계 맞습니다!
첫댓글 개집이 닭집 된 건가요?
예, 개들은 답답한지 들어가기 싫어해요. 닭들이 알 낳고 품기에 딱 좋은...
흔히 보는 닭이 아닌가봅니다
생김이 좀 다르네요
예, 아마도 청계인 듯.
이미지 검색하니
<'사진 속 흰 깃털을 가진 닭은 피부, 뼈, 벼슬이 검은색인 백봉오골계로 보입니다.>
오골계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