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외인선수들 수준을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우선 단테존스나 핏마, 크리스윌리엄스 시절엔 코트위에 수준높은 외국인 선수들이 4명이 동시에 뛰던 시절이라..수비 위압감부터 비교가 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퍼슨덕에 LG가 강팀이 된 건 인정해야하지만 역대급 실력이라는 건 인정못하겠네요. 자유계약 시절 워낙 괴물들이 많아서..
kbl에서의 임팩트는 멘탈붙잡았으면 레더 썬더스에서 헤인즈백업 만들고 날아다니던 때랑 비슷할 것 같네요. 3점이야 둘다 없고 바디컨택이랑 스텝이 데이본레기가 좀 더 낫지만, 리바운드랑 미드레인지게임은 레더가 낫다고 봅니다. 성격까지 치면 레더는 좀 다혈질이고 오리온스에서 경기외적 트러블일으켰지만 그외에는 문제 될 정도의 일은 딱히 없었죠. 승부욕이 강했죠.
지난 시즌 갓퍼슨 찬양하던 분위기였는데 덧글 보니 이번 퇴출 계기로 너무 평가절하 되는거 아닌가요? 역대 탑5 않에는 든다고 생각합니다. 유재학 감독님이 수준이 다른 선수라고 인정했으면 뭐 실력 자체는 여기서 왈가왈부할 수준은 아닌거 같아요. 지난 시즌 같은 경우 파울콜만 제대로 불렸으면 평득 +10은 했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심판 콜의 희생양이었죠. 그럼에도 묵묵히 뛰던 모습에 많은 분들이 호감을 느꼈었는데... 끝이 좋지 않아서 아쉽네요. 졸은 기량의 선수 보는 것도 즐거움인데..
@Manny공격력에선 제퍼슨도 절대 밀리진 않을 것 같습니다. 재퍼슨의 강점이 바디 밸런스에 기인한 이중 동작과 골 결정력, 자유자재로 놓는 스텝이죠. 개인적으로는 재퍼슨이 3점은 없지만 민렌드보다 낫다고 봅니다. 물론 포지션은 다르지만 순수 기량만으로 랭킹을 정한다면요.
첫댓글 피트마이클보다 아래죠 우선 3점도 없어요
지금 외인선수들 수준을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우선 단테존스나 핏마, 크리스윌리엄스 시절엔 코트위에 수준높은 외국인 선수들이 4명이 동시에 뛰던 시절이라..수비 위압감부터 비교가 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퍼슨덕에 LG가 강팀이 된 건 인정해야하지만 역대급 실력이라는 건 인정못하겠네요. 자유계약 시절 워낙 괴물들이 많아서..
kbl에서의 임팩트는 멘탈붙잡았으면 레더 썬더스에서 헤인즈백업 만들고 날아다니던 때랑 비슷할 것 같네요.
3점이야 둘다 없고 바디컨택이랑 스텝이 데이본레기가 좀 더 낫지만, 리바운드랑 미드레인지게임은 레더가 낫다고 봅니다.
성격까지 치면 레더는 좀 다혈질이고 오리온스에서 경기외적 트러블일으켰지만 그외에는 문제 될 정도의 일은 딱히 없었죠. 승부욕이 강했죠.
비교도안된다고생각합니다. 일단 공격력은그렇다쳐도 수비영향력이 평범하니까요
핏마 단테 크윌 등의 자유계약 최상위에는 미치지 못하지만(일단 크윌의 수비나 센스생각해보면 비교가 어렵죠..)
그 다음급은 되는거 같습니다.
사실 개인기량은 레더 삼성시절보다 나은 거 같아요. 제퍼슨은 외인간 매치에서도 콜을 심하게 받아서..
전 삼성시절 레더가 월등히 위라고 봅니다.
@KG 21,5,2,and 21 자유계약 폐지직후의 2시즌이라 당시 용병수준이 현재보다 꽤 많이 떨어지고
제퍼슨은 콜만 다른 선수들처럼 불렸으면 더 무서웠을거 같아서요.
사실 유재학 감독의 제퍼슨은 헤인즈와는 수준이 다른 선수이고.
득점력은 자유계약시절 선수이상이라는 평에 의지한 측면도 있습니다.^^;
@V(브이) 제 느낌이 딱 이정도입니다. ㅎㅎ
제퍼슨이 리그에서 콜 제일 불리하게 불리고 있다고 보여지고,
그럼에도 스탯은 다른 용병들보다 상당히 우위에 있으니까...
그러고보면 제 평가도 상당부분 유재학 감독의 평에 의지한것 같네요...ㅎㅎ
멘탈적인 측면 빼도 열거하신 선수들 말고도 앨버트 화이트, 리 벤슨 등 엄청난 선수들 많았습니다. 위에 언급된 삼성시절 레더도 있구요. 이들에 비하면 제퍼슨은 평범하죠
개인적으론 삼레더 바로 아래 정도..
안되죠. 당장 이번 플옵에서 길렌워터랑도 비슷했는데요
KCC 아이반 존슨이 더 낫지 않나요?
수비는 아이반이 우위 공격은 제퍼슨~ 그러나 아이반은 업그레이드 되서 nba에서 성공했었죠. 하승진파트너로는 역대 최고의 선수가 아이반인듯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상위권은 분명하죠.
역대 최고는 아니고 네이트존스급정도 되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크윌은 요즘 뭐하나요
은퇴했을껄요
S급 밑에 A급용병
아니요
단테나 삼레더, 피터보다도 아래.
예전 KT에서 전성기를 보냈던 게이브 미나케 정도 급으로 봅니다.
비슷한거 같네요
미트 마이클이 원탑이라 보고 나머지는 취향에 따라 갈리겠지만 제퍼슨 정도면 KBL 역대 용병 통틀어 탑10 안에는 든다고 봅니다. (실력면에서)
갠적으로는 탑 20수준인거같아요.. 이상하게 제퍼슨은 정말 잘한다 잘한다 하던 때에도 제 눈에는 그닥이었던... 그래서 득점을 많이할 때면 이해가 안됐다는 ㅋ
공격만 보먼 자유옹병들이 막아도제퍼슨은 넣고싶은 만큼 넣었을거 같네요
S는 절대아니요.. A급정도. 득점력은 인정이지만. 수비나 골밑장악이나 팀융합은 . 그다지..
민렌드랑 비교하면 어느정돈가요? 민렌드도 참 못하는게 없던 좋은 선수였던 기억이 나는데
@Manny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지난 시즌 갓퍼슨 찬양하던 분위기였는데
덧글 보니 이번 퇴출 계기로
너무 평가절하 되는거 아닌가요?
역대 탑5 않에는 든다고 생각합니다.
유재학 감독님이 수준이 다른 선수라고
인정했으면 뭐 실력 자체는 여기서
왈가왈부할 수준은 아닌거 같아요.
지난 시즌 같은 경우 파울콜만 제대로
불렸으면 평득 +10은 했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심판 콜의 희생양이었죠.
그럼에도 묵묵히 뛰던 모습에 많은 분들이
호감을 느꼈었는데...
끝이 좋지 않아서 아쉽네요.
졸은 기량의 선수 보는 것도 즐거움인데..
자유계약시절용병들과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않느다고 봅니다. 공격스킬면에선 역대최고라 생각하구요 수비도 마음먹고할때 보면 나쁘지 않구요 멘탈부분이 많이 아쉬워서 그렇지 각성모드 제퍼슨은 역대급이죠
@Manny 공격력에선 제퍼슨도 절대 밀리진 않을 것 같습니다. 재퍼슨의 강점이 바디 밸런스에 기인한 이중 동작과 골 결정력, 자유자재로 놓는 스텝이죠. 개인적으로는 재퍼슨이 3점은 없지만 민렌드보다 낫다고 봅니다. 물론 포지션은 다르지만 순수 기량만으로 랭킹을 정한다면요.
사실 퇴출계기로 평가절하되는 게 있죠.
솔직히 제퍼슨은 콜만 제대로 불려도 평득30점은 가뿐히 넘을겁니다.
거의 대부분이 앤드원이나 자유투파울로 보일정도니..
사실 수비도 나쁘지는 않죠.
다만 팀분위기를 망치는 것 때문이지..
개인기량만 떼놓고 보면 자유계약시절 역대급 몇몇 빼고 그 다음수준이라고 봅니다
자유계약시절 버틸정도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격대비 라틀리프가 최고인듯
역대급은 절대아니죠
일단...중거리슛이 없습니다 공격적인면에서 압도적이지도 않죠 수비는 말할것도 없이
아직도 전 헤인즈와 제퍼슨둘중고르라면 전ㅌ헤인즈입니다 중거리가 있으니깐요
수비는....헬이죠...뭐 역대급 선수들도 그닥 수비는 안좋았기에..
역대급이 될려면 피트마이클 정도가 역대급인거 같은데 ..그당시 김승현의 어시스트를 반감 시킨 장본인이고 미친 돌파와 슛으로 완전 ....그리고 네이트 존슨..... 오리온스 우승주역 힉스 현대시절 맥도웰...ㅋ 실력은 절대 역대급이 아님..ㅋㅋㅋㅋㅋ
핏마 단테 크윌 리벤슨 랭 등 짱짱하던 선수들에 비하면 기량이 떨어지죠. 스피드도 없고 슛 레인지도 짧고 그렇다고 빅맨도 아니고. 좋은 선수고 역대 탑10 어간의 기량은 되겠지만 진짜 기억도 하기 싫으네요
역대 용병 10위권에는 들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