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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행 개요
| ◆ 산행지 | 1.영천만불사 2.스패이스워크(포항) 3.후포등기산스카이워크 4.등기산해돋이 5.후포케이블카 6.왕피천봇도랑길 7.왕피천케이블카 8.성류굴(울진) | |
| ◆ 산행일자 | 2026년 12월 31일~2027년 1월 1일(1박2일) | |
| ◆ 산행분담금 | 회비 : 290,000원 (계좌번호 : 농협 356-1544-2332=63 예금주 : 박광희) (전일정 식사제공 특별식회,주류제공) ◆ 입장료,케이블카탑승료 포함) | |
| ◆ 산행신청방법 | 산행신청은 문자,카톡,전화,댓글로 꼭 신청해주시기 바람니다. ◆ 숙소예약관계로 11월 30일까지 예약부탁드림니다. | |
| ◆산행코스 | A 코스 | |
| B 코스 | ||
| C 코스 | ♪♪♪ 룰루랄라 룰루랄라 ♬♬♬ | |
| ◆ 버스승차장 | 진월동시티병원앞(06:20분)→백운동우체국앞(06:25분)→롯데백화점(06:35분)→광주역(06:45분)→예술의전당후문(06:55분)→동광주현대물류(07:00분 | |
| ◆ 탑승차량 | 신양관광 (광주 71사-1573) 운행이사 나 천수 (010-3602-0086) | |
2. 특별산행 배경
2027년은 양의해입니다.
양은 12간지중 하나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성격을 가진 동물로 여겨집니다.
양띠해에 태어난 사람들은 대체로 친절하고 예술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2027년은 정미년입니다.
정(丁)은 붉은빛, 미(未)는 양이라 흔히 붉은 양의 해라고 불러요.
지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2027년 양의 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을 알리고, 알차고 건강한 마음으로 출발하고자 합니다.
빛고을새즈믄산악회 회원님들께서 많이 참석하셔서 후포등기산에 떠오르는 새해아침에 밝고 힘찬새해를 맞이하셨으면 합니다.
2027년에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한 해가 되시기 바람니다.
빛고을새즈믄산악회 회 장 박 광 희 배상
| 2027년 1월 1일 정미년 해돋이 특별산행 일정표 | ||||
| 일 자 | 시 간 | 관광지 | 관광내용 | 비 고 |
| 07:00 ~ 10:30 | 동광주츨발 | |||
| 조식 | ||||
| 10:30 ~ 12:00 | 영천시 | 만불사관람 | 1시간 30분소요 | |
| 12:00 ~ 13:00 | 중식 | |||
| 2026.12.31 | 13:00 ~ 14:00 | 포항으로이동 | 만불사에서포항 | 1시간 소요 |
| 포항시 | 스패이스워크(Space Walk) | 40분 소요 | ||
| 포항에서 후포등기산이동 | 1시간 20분소요 | |||
| 울진후포 | 후포스카이워크트래킹 | |||
| 석식(자연산회) | ||||
| 후포에서 백암온천이동(울진) | ||||
| 백암온천 방배정 | 4인/1실 기준 | |||
| 2027.1.1 | 백암온천조식 | 떡국제공 | ||
| 백암온천에서 등기산이동 | 해돋이(일출)관랑 | 하이라이트 | ||
| 등기산후포 | 후포케이블카탑승관광 | |||
| 울진 | 왕피천봇도랑길트래킹 | |||
| 울진 | 왕피천케이블카탑승관광 | |||
| 울진 | 성류굴 | 40분소요 | ||
| 광주로이동 | ||||
♥ 만불사 소개
만불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불교 성보 문화공간 중 하나로 꼽힌다. 1980년대부터 조성에 들어가 1991년 창건됐다.
1993년에는 스리랑카에서 부처님 진신사리 5과를 봉안했다. 현재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30만 부처님이 상주하는 대도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법요식이 열리는 만불보전에는 법신 비로자나불과 보신 노사나불, 화신 석가모니불의 삼존불이 봉안돼 있으며 일만칠천불과 수정유리광여래불 등 다양한 불교 성보가 조성돼 있다.
또 화엄세계를 형상화한 해인화장세계와 법성게 경판 등이 자리해 불교 문화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대표 성보 가운데 하나는 높이 33m 규모의 아미타 영천대불이다. 국내 최대 규모 불상으로 알려진 영천대불은 만불사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팔각 좌대에는 수많은 인등 부처님과 관세음보살 좌상이 함께 봉안돼 장엄함을 더한다.
대불 복장에는 불사에 동참한 불자들 명단과 법성게, 발원문, 33만 동판불 등이 봉안돼 위상을 자랑한다. 대불이 서있는 팔각 좌대에는 관세음보살 좌상을 비롯 1만 분의 인등 부처님이 모셔져 있다.
세계 최초 황동 재질의 와불열반상과 황동만불대범종 역시 만불사의 독창적 성보로 꼽힌다.
길이 13m, 높이 4m 규모의 황동와불열반상은 입멸에 드는 마지막 순간까지 '지혜의 끈을 놓지 말고 진리를 등불로 삼아 정진하라'고 하신 부처님의 열반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불자들에게는 업장 소멸과 소원 성취의 의미를 담은 수행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열반상 발바닥을 만지면 부처님의 가피로 소원이 이뤄지고 업장이 소멸되는 공덕을 이룰 수 있다고 한다. 범종 표면에 일만 원불을 새긴 황동만불대범종은 높은 예술성과 상징성을 갖춘 불교문화유산으로 평가받는다.
관불대에는 부처님 탄생게인 '천상천하 유아독존, 삼계개고 아당안지'가 새겨져 있다. 모든 생명의 존엄성과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겠다는 부처님의 원력을 담고 있는 가르침으로 신도와 불자들은 감로수로 아기 부처님을 씻기며 각자의 서원을 기원하고 있다.
만불사가 단순한 사찰을 넘어 수행과 문화, 장묘문화가 결합된 복합 불교 도량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만불사 회주 학성대종사는 "모든 중생이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과 즐거움을 얻고 생명의 법신세계를 이루길 발원한다"며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온 세상에 퍼져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자신을 밝히는 지혜의 등불과 이웃을 위한 자비의 등불을 함께 밝혀 나가야 한다"며 "만불사를 찾는 모든 이들이 부처님의 가르침 속에서 위로와 희망을 얻길 바란다"고 서원했다.
♥ 등기산 스카이 워크 (울진)
후포 등기산 스카이워크는 등기산공원에서 출렁다리를 건너와 갓바위공원에서부터 바다 위로 뻗은135m의 해상교량으로 해상구역에 콘크리트 교각 2개소와 육상의 강재 교각위에 거더를 놓아 동해로 뻗어나가는 해양도시 울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총 연장135m 중 목재데크 구간은 68m, 스틸그레이팅 구간은 10m, 접합강화유리 구간은 57m로 구성되어 있으며, 56㎜ 접합강화유리를 설치하여 15ton/㎡의 하중을 견디도록 안전하게 설계되었다. 강화유리바닥 구간은 발밑 푸른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어 마치 바다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다. 스카이워크 중간쯤에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이뤄준다는 후포갓바위 안내판이 있다 또한 스카이워크 전망대에는 의상대사와 선묘낭자의 일화를 모티브로 한 선묘룡(龍)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DailyNews 제공)
♥ 등기산등대공원 (울진)
후포등기산공원의 면적은 79,200㎡이며, 놀이시설과 기타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다. 놀이시설로는 정글짐, 그네, 시소 등이 있으며, 정자, 휴게실, 체육 시설물이 갖추어져 있다.
등기산등대공원은 울진군 후포리에 있는 근린공원으로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등대 전망대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역사적인 등대 조형물이 있는 곳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등대인 인천팔미도 등대, 1611년 세워진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코르두앙 등대, 이집트 파로스 등대, 독일 브러머하펜 등대 모형들이 있어 각 등대의 다양한 모양과 역사와 의미를 알 수 있는 곳이다.
공원 내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자와 무대 조형벽, 팽나무와 조각작품등이 있어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찍기에 좋다.
후포 등기산등대공원에서 출렁다리인 등기산 보행교를 지나 스카이워크까지 산책하기에 좋다.
◆ 스페이스 워크(SpaceWalk) 포항
“저길 어떻게 올라가” 그 끝에 마주한 ‘황홀경’…포항 ‘스페이스워크’
땅에 발을 딛고 사는 일에 익숙해진 사람에게 잠깐의 일탈을 허락하는 곳이 있다. 한 계단 오를 때마다 발밑 홍진의 세상이 조금씩 작아지는 곳 , 경북 포항 환호공원의 ‘스페이스워크’다. 멀리서 보면 꼬불꼬불한 그 모양새가 마치 뫼비우스의 띠 여러개를 겹쳐 허공에 던져놓은 것 같다. 자세히 보면 그 위로 콩알만 한 사람 형체가 오르내린다.
체험형 철제 조형물인 스페이스워크는 가로 60m, 세로 57m, 높이 25m에 총길이는 333m에 달한다. 계단은 717개다. 포스코가 기획·제작·설치해 포항시에 기부했다. 주재료도 포스코에서 만든 철강이다. 2021년 11월 문을 연 이곳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소문난 인생사진 명소다. 이런 곳이 입장료도 예약도 필요 없다는 것이 신기하다. 다만 한번에 오를 수 있는 인원이 150명으로 제한돼 주말이면 장사진을 이룬다.
이 구조물의 들머리를 지나서 몇발짝 오르면 이내 갈림길이 나온다. 완만하게 이어지는 오른쪽 길을 택하면 영일만이 펼쳐진다. 은빛으로 부서지는 바다 너머로 포항제철소가 누에처럼 길게 누워 있다. 반대편 왼쪽 길은 가파르게 경사졌다. 계단이 하늘을 향해 곧추서 있는데, 이곳에선 포항 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어느 쪽을 택하든 바다·제철소·도시, 포항을 이루는 세 얼굴이 차례로 스쳐간다.
바람이 불 때면 구조물이 미세하게 흔들린다. 거센 바닷바람과 강진을 견디도록 설계를 마쳐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지만 머리로 아는 것과 몸이 느끼는 건 다르지 않나. 난간을 붙잡은 손에 땀을 쥔다. 위를 올려다보며 “저길 어떻게 가냐”고 탄식하다 아래로 발길을 돌리는 이도 적잖다. 그래도 그 옆으로 누군가는 한발씩 떼고 오른다. 무서운 만큼 시야가 넓어지고, 넓어진 만큼 마주한 풍경이 눈부시다. 그리스 신화 속 이카로스가 밀랍 날개를 달고 자꾸만 더 높이 날아오른 이유를 알 것도 같다.
풍광을 놓치기 아쉬워 카메라부터 꺼내든다. 하지만 이 위에선 서두를 필요가 없다. 자리를 옮겨가며 걷는 일 자체가 이미 촬영의 절반이고, 멈춰선 자리가 곧 구도가 된다. 언덕에 몸을 웅크린 잠룡 같기도 한 그 모습을 천천히 뜯어보고 음미하다 원하는 위치에 서서 셔터를 누른다.
걷다보면 길의 끝, 한가운데 360도로 도는 원형 구간에 다다른다. 이 구간은 사람이 오를 수 없게 막아뒀다. 이 작품을 구상한 독일 부부 작가 하이케 무터와 울리히 겐츠는 닿고 싶지만 도달할 수 없는 유토피아를 표현했다고 한다. 오를 수는 없어도 꿈꿀 수는 있다. 한참을 응시해본다.
그렇게 올려다보는 사이 해가 이운다. 감귤빛이 사방으로 번진다. 이때는 노출을 하늘에 맞추고 구조물은 어둡게 형태만 살리는 게 현명하다. 거리가 멀수록 인물의 동작은 커야 한다. 양팔을 넓게 위로 뻗는 정도면 충분하다. 표정이 지워진 자리를 몸짓이 대신한다.
찰나의 시간이 지나고 어둠이 감돌지만 아쉬워말자. 하늘이 짙은 보랏빛으로 가라앉을 무렵 난간을 따라 하얀 조명 빛이 들어온다. 또 다른 황홀경의 시작이다. 조명이 조형물을 밝혀 선이 또렷이 잡히고, 윤곽만 보이던 인물의 표정까지 생생히 담을 수 있다.
스페이스워크에서 내려와 다시 땅을 딛고 서서 올려다본다. 저 가파른 길을 언제 다 오르나 싶었다. 하지만 다음 한발에만 마음을 두고 걷다보면 어느새 정상이었고, 보상이라도 하듯 찬란한 광경이 펼쳐졌다. 몇번이고 멈춰서서 주춤거려도 괜찮았다. 계단엔 끝이 있었다. 오를 땐 후들거리던 다리가 내려오고 나니 제법 단단해져 있었다.
♥ 왕피천 봇도랑길 (울진)
왕피천공원과 물결광장=왕피천 끝자락에서는 울진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인 왕피천공원을 만날 수 있다.
이곳에는 케이블카와 아쿠아리움, 동물농장, 곤충여행관, 안전체험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최근 리노베이션을 통해 새롭게 조성된 물결광장이 단연 눈길을 끌고 있다. 물결광장은 굽이치는 왕피천 물길을 현대적인 조경 기법으로 담아낸 수경광장이다.
낮에는 시원한 물과 함께 휴식을 즐기고 밤에는 물과 빛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야간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수심 30cm의 워터플레이를 비롯해 바비큐와 비어마켓이 함께 운영돼 먹거리와 즐길거리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다.
아이들은 물길을 따라 뛰놀며 저마다의 놀이를 만들고 부모는 가까운 그늘에서 아이들을 지켜보며 여유를 즐긴다. 서울 청계천처럼 얕은 물길을 따라 걷고 쉬며 즐길 수 있는 물결광장은 올여름 울진을 대표하는 새로운 가족 쉼터로 떠오르고 있다.
해가 지면 왕피천공원은 또 다른 모습으로 변한다. 조명이 켜진 물결광장은 낮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매주 토요일 열리는 음악공연은 여름밤의 낭만을 더한다.
최근 여행의 트렌드는 ‘많이 보는 여행‘보다 ‘오래 머무는 여행‘으로 바뀌고 있다. 아이들이 즐거워야 부모도 편안하게 쉴 수 있고 한 공간에서 놀이와 휴식, 문화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여행지가 더욱 주목받는다. 울진이 그런 곳이다.
특히 오는 17일까지 이곳에서는 ‘왕피천공원 써머레스트 2026‘ 축제가 처음 열리고 있다.
축제는 새롭게 조성된 물결광장 개장을 기념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와 공연, 먹거리, 체험을 결합한 복합 휴식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바비큐&비어마켓 운영으로 지역 먹거리와 시원한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버스킹, 공연 등 야간 문화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왕피천케이블카, 아쿠아리움 등 공원내 주요 시설에 대한 상시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조건에 따라 최대 50%까지 지역화폐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은 왕피천공원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진군은 물결광장 개장을 시작으로 공원 리뉴얼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군민이 자주 찾고 오래 머무는 공원, 전국에서 관광객이 찾는 명품 공원으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 성류굴 (울진)
성류굴은 천연기념물 제155호로, 경상북도 울진군 근남면 구산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총길이는 약 800m, 주굴의 길이는 약 470m이며 최대너비가 18m이다. 2억 5,000만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굴의 명칭은 임진왜란 때 성류사(고려시대의 사찰로 임진왜란 때 소실)의 부처를 이 굴에 피난·보호했다는 데서 유래했으며, 경치가 좋아 신선들이 노는 장소라 하여 선유굴이라고도 한다.
이외에도 장천굴, 탱천굴이라 불리기도 한다. 시생대 변성퇴적층의 석회암지대가 용식작용을 받아 형성되었으며, 12개의 광장에 담홍색·회백색·백색을 띠는 종유석·석순·석주·종유벽 등의 다채로운 경관이 신비롭게 전개되어 지하의 금강산이라 불린다. 동굴 옆을 흐르는 왕피천의 침수로 수심 5m가 넘는 넓은 동굴호수 3개가 있어 종유석들이 수면에 잠기는 절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서 깊은 동굴의 하나로, 〈삼국유사〉에 신라의 원효대사가 이곳에 천량암을 짓고 수도를 했다는 기록과 고려말 학자 이곡(李穀)의 〈관동유기〉에 성류굴에 대한 기록이 전한다. 굴 입구에 흩어져 있는 돌들은 임진왜란 때 성류굴로 도피했던 500여 명의 울진읍성 주민들을 몰살시키기 위하여 왜병들이 굴 입구를 막을 때 사용했던 것이라는 슬픈 사연이 전한다.
동굴의 형태가 수평적인 횡굴이어서 관광동굴로 적합하나, 관광동굴로서 명성이 높아짐에 따라 훼손이 매우 심하여 강력한 보호조치가 필요한 실정이다. 동굴 안의 온도는 15~17℃, 동굴호수의 수온은 15~16.5℃로 연중 변화가 없다. 삼척과 영덕을 잇는 국도와 봉화를 거쳐 영주와 연결되는 국도가 통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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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관세음님 신청합니다.
백운산님 예약합니다.
참석합니다.
환영합니다.
조경숙 신청합니다.
환영합니다.
조구현님 부부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