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기차바위를 가셔야 된다는 용진이 푸쉬로... 경로 설계자는 동막골 도정암 거쳐가는 멀고 기나긴 루트를 잡네. 이건 아닌데 말도 못하고 몸으로 때운다. 7시간 넘도록. 땡땡이 칠 시간과 틈이 없어 풀로 돌았다. 8키로 정도. 역에서 접근거리 포함하면 거의 10키로. 종일걸림.
멀리 도봉산을 배경으로 낙현이 모자 벗었을때 한컷
기차바위 접근중 가파르다.
도정봉을 지척에 두고
기형이 발구락 괜찮은겨? 작년 설악산에서 손상된 발톱이 아직 말썽. 언능 나아라~
저쪽 바위위에서 폼잡는자
개천절 만세
기차바위 쳐다보면서
기차바위 올라와 VIP 룸에서
기형이가 쾌척한 하사금.
대장이 대표로 접수했다. 지나간 MZ들의 놀이 도구인데.... 이것땜에 대장은 긴시간 허파에 들어간 바람이 빠지지 않더만.
첫댓글 오늘 걸은거리와 오르내림의 강도를 고려하면 용대리에서 봉정암 오른 정도에 비길만하다. 설악산 다녀온거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