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수님~!
논어 헌문 2장과 자장 15장 질문있습니다!
헌문 2장 주석에서
○ 程子曰 人而無克伐怨欲은 惟仁者能之요 有之而能制其情하여 使不行은 斯亦難能也나 謂之仁則未也라
難能을 '능하기가 어려운 것이다'로 해석이 되어있고,
자장 15장 본문에서는
子游曰 吾友張也 爲難能也나 然而未仁이니라
爲難能을 '어려운 일을 잘하다' -> 難能을 행함 으로 해석이 되어있는데요!
(질문)
1. 혹시 難能의 해석 순서가 다른 걸까요?
: 능하기가 어렵다(술보) 어려운 일(수식)일까요?
2. (자장편)에서 ‘잘하다’는 爲에서 나온 뜻 인가요?
항상 감사합니다 교수님~!!
첫댓글 1. 이것은 또한 능하기(잘하기)가 어렵다
2.爲難能 : 어려운 것(難)을 잘하는(能) 사람 이다(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