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장어조림을 만들어봅니다.
명절 손님상에 올리면
비린내없이 쫄깃하고
달콤 짭짜름해서 인기 만점이지요.

먼저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진간장 조청 복분자주를 2:2:1의 비율로 넣고 채썬생강과 청홍 청양고추를 넣고 졸입니다.

추석에 쓸 소스를 덜어놓고

두마리만 졸여봅니다.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 장어를 넣고

참기름 반큰술정도 둘러주고

국물을 끼얹어주면서 졸입니다.

왕성한 거품이 찐득하게 올라오면 불을 끕니다.

접시에 담아봅니다.

집에서 만든 조청과 복분자주가 들어가서 색이 무척 진합니다~~
쫀득한 식감
달콤 짭짜름한 맛이 밥반찬과 술안주로 아주 좋겠어요.
복분자주와 조청 대신 소주나 맛술 그리고
올리고당이나 물엿을 써도 됩니다.
식은것을 먹어도 비린내없이
더 쫄깃해져서 맛있네요.
졸일 때 장어는 건드리지말고 국물을 계속 끼얹어주면
부서지지않는답니다.
이번 명절에 초간단 장어조림 어때요~~
첫댓글 먹고싶어요 ^^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맛있겠어요~
장어는
구이와 탕만 먹는줄 ㅎ...
조림도 해봐야겠습니다~
^^
조림도 꼭 만들어 보세요.
홀딱 반하실겁니다~~^^
엄청 맛있어보여요.
저 간장 탐나네요..
간장을 조린 냄비도 탐나고요.
실력은 더 탐나요~~~~~^^
에궁 동하님이 만드셔도
맛있는 조림이 될겁니다~~^^
양념의 윤기가 맛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