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Jordan Farmar-Anthony Morrow-Travis Outlaw-Kris Humpries-Brook Lop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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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필라델피아의 경우 Thaddeus Young이 1쿼터에 눈을 다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교체되었고, 아직 부상 정도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Speights가 19득점, Brand 15득점, Turner 12득점,7리바운드(자유투로 10득점),
Holiday와 Williams 모두 10득점씩 했다네요.
-재밌는 사실은 Turner가 PG로 즉, 1번으로만
플레이 했다는 사실입니다. Holiday,Meeks, Williams 모두 2번에서 플레이 했고요. 현재 Collins 감독은
시범 경기에서 각 선수당 플레이 제한을 24분 이하로 두고 있습니다. 기자말로는 Turner가 볼을 소유했을때만 메이드를 시켰다고
합니다.
-경기도중 Brand가 3분을 더 플레이하게 해달라며 Collins에게 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몸상태가 좋은만큼 재기하고 싶은 욕구가 큰 것으로 보이네요. 필델피아는 총 49개의 자유투를 얻어냈고 이중 40개를 메이드 시켰습니다.
-네츠는 Lopez가 24득점을 올리면 Hawes를 완전히 쌈싸먹었다네요. 페인트에서 상당히 위협적이었고, 3쿼터 중반 팀 필드공 성률이 57.5%였습니다.
-Favors는 파울아웃을 당했고 13분을 뛰며, 야투 2-7 4득점, 3턴오버, 1리바운드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 터너가 1번으로 뛰었으면 좋겠습니다. 타이릭 에반스나 길버트 아레나스처럼 말이죠. 서머리그때부터 캐치앤슛이나 오프 더 스크린 플레이보다는 본인이 볼을 잡고, 드라이브인을 하거나 라인을 타는 경우가 더 효율적이었습니다. 본인도 일단 그렇게 플레이해 왔고요. 할러데이나 윌리엄스가 2번으로 가도 리스크가 따르지 않습니다. 할러데이는 매치업에 따라 달라지면 2번 수비가 충분히 가능한 선수고요.
터너 자체가 1번으로 가는건 아직 NBA에서 그의 모습을 보지 못했으니 부정적인 생각도, 긍정적인 생각도 없습니다. 다만,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 있다고 확신한 즈루에 대한 걱정이 조금되네요. 플레이 자체가 이타적이고 사이즈와 수비가 좋기 때문에 1,2번 어느 곳에 두어도 제몫은 할거라 생각하지만, 리그내 최고의 퓨어포가 유망주가 확고한 1번으로 팀내에 자리 잡지 못한다면 제대로된 성장을 하지 못하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조금 됩니다.ㅎ
첫댓글 영의 부상이 크지 않아야될텐데요... ㅋ
로페즈에게 완전 털린 경기네요..주전의 높이는 높아졌는데..저 스타팅 뭔가 상당히 답답한 느낌이 드네요.ㅎ 영의 부상이 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터너의 1번이라..
전 터너가 1번으로 뛰었으면 좋겠습니다. 타이릭 에반스나 길버트 아레나스처럼 말이죠.
서머리그때부터 캐치앤슛이나 오프 더 스크린 플레이보다는 본인이 볼을 잡고, 드라이브인을 하거나 라인을 타는 경우가
더 효율적이었습니다. 본인도 일단 그렇게 플레이해 왔고요. 할러데이나 윌리엄스가 2번으로 가도 리스크가 따르지 않습니다.
할러데이는 매치업에 따라 달라지면 2번 수비가 충분히 가능한 선수고요.
터너 자체가 1번으로 가는건 아직 NBA에서 그의 모습을 보지 못했으니 부정적인 생각도, 긍정적인 생각도 없습니다. 다만,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 있다고 확신한 즈루에 대한 걱정이 조금되네요. 플레이 자체가 이타적이고 사이즈와 수비가 좋기 때문에 1,2번 어느 곳에 두어도 제몫은 할거라 생각하지만, 리그내 최고의 퓨어포가 유망주가 확고한 1번으로 팀내에 자리 잡지 못한다면 제대로된 성장을 하지 못하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조금 됩니다.ㅎ
아, 그리고 뉴앤써님 롯데팬인걸로 아는데..어제 참 아쉽게 됐네요. 롯데 덕분에 정말 재밌는 준플레이오프를 볼 수 있었네요. 참고로 저는 두산팬입니다.ㅎ
ㅎㅎㅎㅎㅎ 염장? 제가 응원하는 팀이 뭐 그렇죠 ㅎㅎ
그래도 이번시즌 KBL의 SK는 기대가 꽤 많이 되네요.ㅎ
http://scores.espn.go.com/nba/boxscore?gameId=301005020 박스스코어입니다.
아직까진 이것저것 실험을 해 보는 단계인가 보네요. 브랜드는 이제 부활하는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