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일본어 공부를 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30분 일찍 도착해 정좌하고 준비를 합니다.
아무도 없는 강의실.
컬컴은 강의실이라기보다 카페 같은 느낌의 학원.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듯합니다.
30분 미리 와서 복습하면,
본 수업에서 엄청 도움이 됩니다.
언어 공부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지요. 그걸 알지만 실천은 너무나 힘든 일.
일주일 중 이틀은 철저히 복습하고 공부하려고 합니다.
과연 내년 쯤, 자유 여행이 가능할까요?
첫댓글 대단하십니다
여행을 위해 언어를 배우시다니
저와 같이 배우는 사람들 80%가 여행이 목적이예요.
비장한 표정.
성공하실 거예요.
셀카가 어색한 1인.
실은 만사에 모범생이시죠. 더 특별한 여행을 기대하실 수 있겄네요.
하면 할수록 어려운 언어 공부. 끝까지 갈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