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 고등학교 근무중입니다. 여자반에서는 히터 빵빵하게 틀어서 더운 공기+매점에서 사먹은 짭쪼름 고소한 과자 냄새+그들이 방출한 이산화탄소가 섞어서 이상한 꼬신내가 나구요...그래서 환기 시키자면 담요를 더 여미며 열심히 싫다는 저항을 합니다. 춥다고요. 남자반은...일단..바닥에 쓰레기와 밟힌 과자와 3주 전에도 봤던 학습지가 뒹굴고 있구요.. 호르몬에서 뿜어져나오는 비릿+쉰내가 나요. 최근에 남자반 담임쌤들이 협박해서 환기 시키니깐 또 어떤지 아시나요? ㅋ 창문 열어놓고 시간 지나면 닫아도 된다는 자각이 없어서 조용히 몸 떨면서 걍 창문 열고 살더라구요. 덕분에 공기는 쾌적합디다.
첫댓글 똥창생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학교는 공학 고등학교는 여고 다녔는데ㅋㅋㅋㅋㅋ여고는 확실히 차원이달랐어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진짜요?ㅋㅋㅋ (올 공학)
여고에서도 냄새나요?ㅠ
앜ㅋㅋㅋㅋ
똥창생 미쳤나 ㅋㅋㅋ
여고 나왔는데 진짜 맨날 창문열라고 ㅋㅋㅋ 그럼 우리 싫다고 소리치고 ㅋㅋ 다 똑같네요
공학 고등학교 근무중입니다. 여자반에서는 히터 빵빵하게 틀어서 더운 공기+매점에서 사먹은 짭쪼름 고소한 과자 냄새+그들이 방출한 이산화탄소가 섞어서 이상한 꼬신내가 나구요...그래서 환기 시키자면 담요를 더 여미며 열심히 싫다는 저항을 합니다. 춥다고요. 남자반은...일단..바닥에 쓰레기와 밟힌 과자와 3주 전에도 봤던 학습지가 뒹굴고 있구요.. 호르몬에서 뿜어져나오는 비릿+쉰내가 나요. 최근에 남자반 담임쌤들이 협박해서 환기 시키니깐 또 어떤지 아시나요? ㅋ 창문 열어놓고 시간 지나면 닫아도 된다는 자각이 없어서 조용히 몸 떨면서 걍 창문 열고 살더라구요. 덕분에 공기는 쾌적합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