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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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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봄에 담근 백김치가 맛이 있으려나요!!..
보 라 추천 1 조회 409 26.04.02 22:33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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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2 22:56

    첫댓글 세상에나 ~
    살림 9 단 어찌나 이리
    맛나게 백김치 오이 소박이
    파김치까지 대단해요 ^^

  • 작성자 26.04.02 23:01

    꾸띠 언니 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여성방 모임에 참석을 못해 뵈 온지 오래 되었네요..

    서니언니 덕분에
    제가 백김치를 맛있게 담그게 되어 우리 여성방님들도
    한번 만들어 보시라고 올려봤어요.. ㅎㅎ

  • 26.04.02 23:10

    역시나,,,
    깔끔 하신 요리솜씨.
    주부 구단 이란말
    프로 시지요!!❤️👍

  • 작성자 26.04.02 23:17


    슈샨님 잘지내시지요?

    제가 주부 9단이라면
    당연 못하시는게 없는 슈샨님도 주부 9단 이시지요~ㅎㅎ

  • 26.04.02 23:49

    월요일에
    시골 갈건데
    요대로 만들어
    엄니 드시게 해야겠어요

    다른김치는 다 내가 담궈도
    물김치는 저보다 엄니가 맛있어서 안해봤는데
    레시피 감사해요

  • 작성자 26.04.03 09:16


    저도 백김치 만드는거 손이 많이 갈거 같아

    나박김치만
    만들어 먹다

    서니언니 간단 레시피 보고 만들어 봤더니
    식구들이 너무
    맛있다고 해 또
    만들었어요..

    모카님도 솜씨가
    좋아 맛있게 만드실거에요~^^

  • 26.04.03 05:53

    오와 ~~~
    재료들이 어쩜이리 예쁘고 정갈 한거예요
    맛깔나 보이니 분명 맛있을듯ᆢ
    반찬걱정 끝~~~!!!^^

  • 작성자 26.04.03 09:18


    울집은 이틀에
    한번 고기 구워
    먹으니 김치만
    있으면 반찬걱정
    뚝! 입니다~~ㅎㅎ

  • 26.04.03 06:09

    아구 그댁에는 신선한 먹거리가 너무 맛나게 보이네요
    백김치 정말 시원해보이고 한사발 들이키고 싶을정도네요
    오이 소박이도 파 김치도 살림꾼에 집 반찬은 역시 틀리네요
    잠이 깨어 안오기에 기도 하고 또 자려고 기도하고 보니 이렇게 맛난 음식이 침을 삼키기게 하네요
    오늘은 1년중 제일 바삐 성당에 가야 되는 날 12시에 가고 3시에 가고 8시에 가야되서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04.03 09:22


    사실 저는 백김치
    그닥 안좋아 하는데 어찌된일인지
    제가 만들었는데도
    자꾸 손이가네요..ㅎㅎ

    언니 다리는 많이
    좋아지셨나요?

    오늘은 세번이나
    성당에 가신다니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늘 조심 또 조심 하셔야 합니다~~♡♡♡

  • 26.04.03 06:49

    흐미~~~
    역시 보라아우님표 물김치 오이소박이 우째이리 정갈하게 맛있게보일까나요

    아들이랑 세식구라 제법 반찬들이 술술 들어갈껄요

    저도 따라 담아봐야겠네요
    서니아우님 넘 맛있게 얻어먹었는데요

    파주는 멀다요 ㅎㅎ
    레시피 감사해요

    침꿀떡 넘어갑니다

  • 작성자 26.04.03 09:28


    제 성격상 대충은
    없어요..ㅎㅎ

    음식은 간만 잘맞으면 다 맛이
    있는데 이왕이면
    보기도 좋으라고
    이것도 넣고 저것도 넣고..ㅎㅎ

  • 26.04.03 07:09

    저는 사철 담금답니다
    배추가 나오는 시기에 따라 맛이
    조금씩 다르지만
    보라님처럼 양념을 이리 골고루
    넣으시면 맛또한 일정하지 않을까요
    저는 완전 날날이 김치인데 ㅋ
    며칠 여주 다녀오니 김치가 떨어져 간다네요
    오늘 시장가서 배추사다
    또 담그려고요
    겨울에는 고냉지배추로 하면
    더 맛나더라구요
    암튼 성공하셨다니 축하축하
    곁들여 오이소박이 담고요
    올해들어 오이소박이 세번째 ㅎㅎ

  • 작성자 26.04.03 09:30

    서니언니 덕분에
    백김치 성공!
    감사합니다~ㅎㅎ

  • 26.04.03 08:22

    백김치가 맛있겠어요.
    전 오이소박이 할때
    꼭 소금물 끓여서 절여요.
    그럼 먹을때까지 아삭해요.
    솜씨 좋은 보리님^^

  • 작성자 26.04.03 09:33

    오이소박이 할때
    여우님도 소금물 끓여 부어 한다고 했죠?

    노랗게 익을 줄 알았는데
    안그러고 아삭아삭 정말 맛있더라구요~^^

  • 26.04.03 15:11

    @보 라 저도 오늘 담가는데
    남편은 오이를 먹기좋게
    잘라서 담그는걸 좋아해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담그네요ㆍ
    겉절이랑 같이 담가는데
    담그고 나니 오후 시간이 다 갔네요.^^

  • 작성자 26.04.04 09:59

    @파란여우
    사실 오이소박이
    보기는 좋아도
    먹기 편한건 파란여우님처럼
    하는게 좋아요~^^

  • 26.04.03 08:51

    세상에나!!ㅎㅎ
    정말 주부 9단 솜씨.!
    얌전하기도 하네요..
    백김치 재료가 골고루 많이 들어가네요.
    따라서 해봐야겠다..

    오이소백이 할때도
    뜨거운물에 절이는구나..

    래시피 잘 메모해놔야겠네.ㅎㅎ

  • 작성자 26.04.03 09:37

    나박김치와 다르게 백김치 국물이 톡 쏘며
    정말 시원하게 맛있더라구요..

    샤론언니도 한 솜씨 하니
    세준이가 잘먹나
    한번 만들어 봐요~^^

  • 26.04.03 09:08

    저렇게 얌전하게 ~
    정갈하게 하시니 시간이 좀 많이 걸리겠어요
    저도 울서니님처럼 표현하셨듯 날라니로 간단 간단하게 합니다 ㅎㅎㅎ

    정말 맛이 없을래야 없을수 없는 솜씨와 레시피입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4.03 09:42

    대파와 청각이 들어가서인지
    국물이 사이다처럼 톡 쏘며 시원해

    제가 만든 음식 많이 안먹는데 자꾸
    손이 가네요..ㅎㅎ

  • 26.04.03 11:16

    진정 살림 꾼 이십니다
    음식 솜씨도 금 손 이시고
    정갈함이 묻어 나네요
    맛은 보장하겠어요

  • 작성자 26.04.03 14:05


    뒤란님!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담은건데 맛있게 되어 좋으네요..ㅎㅎ

    늘 화사한 날
    되셔요~~♡♡♡

  • 26.04.03 16:02

    백김치 먹고 싶어집니다
    요리 똥손 여기 있어요~
    못한다고 할 생각조차 못하는 일인입니다

    정말 주부9단 솜씨네요
    아삭아삭한 맛은 알고 있으니
    더 먹고 싶어요~~ㅎㅎ

  • 작성자 26.04.04 00:38


    나야님~
    오랜만인데 잘지내고 있죠?

    나야님은 일선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을테니 맛있는거 사서 먹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ㅎㅎ

  • 26.04.03 17:43

    모델포스 보라님은 밥도 안하실것같아 보이는데예 ㅋ
    어쩜 저리도 맛깔나게 담그셨는지예
    장금이 저리 가라 네예
    아이고 먹고 잡아라 ㅎㅎ 책임지셔요

  • 작성자 26.04.04 00:42

    둥근해야님~~
    부산 억양이 참
    귀엽고 사랑스러워요~~ㅎㅎ

    둥근해야님도
    물김치 맛있게
    잘 만드시니 백김치도 잘하실거에요~^^

  • 26.04.03 18:40

    보라님은 짭짤하고 알뜰하고

    솜씨가 보통 이상이라

    늘 부러워요 !

  • 작성자 26.04.04 00:48

    바람이여언니
    안녕하셨어요?

    제가 요즘 눈이 불편해서 그동안
    좀 격조 했어요..ㅠ

    날씨 따듯해지면
    서울 나들이 오셔서 언니의 고우신 목소리로
    라이브 노래 들려
    주셔요~~~🥰

  • 26.04.03 20:20

    나도 오늘 보라님 백김치가
    넘 맛있어
    보이길래 배추사다
    백김치 도전 ᆢㅎ

  • 작성자 26.04.04 00:51


    오이지 100개
    거뜬히 하시고
    여성방 정모때
    몇십개 짊어지고
    오셔서 나눔 하시는 대상언니시니
    백김치도 맛있게
    잘하실거 같아요~^^

    맛있게 되면 알려주세요~~ㅎㅎ

  • 26.04.07 19:13

    오늘 제 집에
    알배추 한박스
    오이10 키로
    새싹부추 3 키로가 배달 되어있어요
    지금 집으로 가서
    이 레시피 대로 그대로 담그려구요

    보라님 처럼 잘 돼야 할텐데...
    오이는 제가 좋아하고
    백김치는 담궈서 시골 엄니 갖다 드리게요

  • 작성자 26.04.07 19:43


    알배추 한박스에
    몇포기 들어있는지
    몰라도 많이 하려면 힘드실텐데 맛있게 담그세요~^^

    효녀따님 두신
    어머니께서 얼마나 좋아하실지 제가 흐믓합니다~~♡♡♡

  • 26.04.11 22:08

    백김치는 성공했어요
    저는 항암 배추로 담궜는데 배추가 씹을수록 달달하니
    입맛잃은 엄니는 물김치 한가지로 식사 하십니다
    감사드려요

  • 작성자 26.04.14 08:39


    성공하셨군요..ㅎ
    입맛잃은 어머님께서 맛있게 식사하신다니
    저도 마음이 좋아요~~♡♡♡

  • 26.04.21 11:33

    보라님
    이제나 저제나 안부 전하고싶었는데
    훌쩍 훌쩍 지나고 보니 이제
    생각나요
    카페 생활하며
    샤론님
    보라님
    넘 좋았던 기억이 요
    가끔 다른방에서 소식은 보고 있지요
    늘 건강하시고 고운 모습 으로
    보고 있을께요

  • 작성자 26.04.21 11:53

    아이리스언니~~~
    그간 소식없어 어디
    편찮으신건 아닌가 걱정
    했는데 이렇게
    안부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카페 노래 대회때
    멀리서 오셔서 수줍게 꽃다발 전해 주시던 모습이 제 뇌리에
    각인이 되어 오래도록 기억 할거 같아요..ㅎㅎ

    언젠가는 꼭 뵈올날이 있겠지요..
    그날까지 늘 건강하심으로 즐거운 나날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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