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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놈들
웃기는 넘들
세상은 웃기는 놈들도 가득해서 광대 개그맨 판이라고도 할 수가 있어.
아 세상에 어찌 빛으로만 생겼어 글쎄 어리석은 서구 과학자 놈들 물리학자 놈들 이런 놈들이 주절되는 걸 보면 빛을 갖고 세상이 생겼다고 이 따위 개수작 논리를 편다.
이런 말씀 한마디로 말해서 이승만 역도 박정희 도당 짓거려 되는 거와 똑같은 거야.
그리고 말하자면 재는 척도 자를 갖다 들이밀기를 들이밀기를 빛을 갖고 논하는 거야.
그 사람이 눈알이 없어 눈알 없는 생태계에 뭐 생물도 많고 식물도 많고 그러는데 아 지렁이는 눈도 없어.
그런데도 세상이 있는 걸 알잖아. 흙을 파먹으면서 그와 마찬가지로 인간이 눈알이 없으면 어떻게 빛을 알아가지고 빛으로 우주가 생겨 처먹었다고 하고 빛을 갖고 논하면서 거리 속도감 시간감 이런 걸 주절되겠느냐 이런 말씀이야.
인간이 만약 눈가리가 없었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귓가리만 있어서 듣는 감각만 있어 가지고 있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전부 다 우주 생김이 소리로 생겨 처먹었다 할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너무 그렇게 한 골수에 빠져가지고 육갑을 떨지 말아라 염떡을 빨지를 빨지 말아라 이런 뜻이야.
내 말이 뭐 말하자면 흉물스럽다고 할 게 하나도 없어.
너희 놈들이 하는 수작이 그렇게 개수작 논리를 펼치기 때문에 이런 말 저런 말 이렇게 머리에 돌아서 생각을 하는 해서 지껄여 대는 거야.
무슨 논리적인 것도 못 되지. 그러니까 아 생각을 해 봐라.
눈알이 있어 가지고 뭐 그걸 재는 척도 거울을 삼아 가지고 뭐 시간당 빛이 얼마에 가면 뭐 저기서 오는 빛이 뭐 미래에서 오는지도 모르면서도 과거에서 오는 빛이라 그래가지고 우주가 말하자면 빅뱅 논리에 의해서 펑 터져가지고 우주 배경 복사가 그걸 증명한다.
이 따위 개수작 놀이를 펼치면서 아 그러면 너희들 눈깔이 없었으면 저 빛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며 우주야 무슨 뭐 은하성운이며 안드로 성운이며 마젤란 성운이며 온갖 잡설을 쭉 넣어놓고서 밥그릇 챙기기에 바쁘겠느냐 이런 말씀이여.
이 썩어질 놈들아 눈알은 없고 귓가리만 있어서 듣는 감각만 예민하다면 박쥐가 안테나 그것도 머리가 있어 가지고 비둘기도 그러고 그래 가지고 말야 지금 그 먹이를 밤에서 그렇게 찾는다 그러잖아 날아 다니면서.... 비둘기는 전서구(傳書鳩)가 되고 방향감각을 자기장(磁氣場)으 로안다는고만 인간이 못느끼는 감각이 동식물 곤충등은 있다는 거다 그러면 눈이 있어도 실질적으로 써먹지 못하고 그런 생태계 동식물은 눈이 퇴화가 돼 가지고 눈이 퇴화가 돼 가지고 필요가 없잖아 눈 없이도 얼마든지 산다 이런 말씀이야 그 눈이 없어지는데 우주가 빛으로 생겼다고 막 지껄여 될 것이야.
생각을 해 봐. 우주는 절대 빛으로만 생겨 있는 게 아니여.
또 소리로만 있는 게 아니고 우리가 알 수 없고 모르는 까막눈 상태 자기 분야에서 벗어나면 누구든지 다 까막눈 모르는 것이 관리하는 거야.
그 모르는 것이 말하자면 우주를 형성해 가지고 있는 거지 무슨 어떤 놈이 작(作)이라 하고 작품이라고 할 게 하나도 없어 그런 거 뭐 우주 배경 복사 빅뱅 논리 이런 건 어떤 놈이 만들었다 이런 수작 개수작 논리 펼치려고 그 말하잠 앞에다가 변죽 울려주려 하는 거거든.
그래가지고 뭐 어떤 놈들 말하잠 세상 만들었다 하는 놈 그렇게 마케팅 해 주려고 내가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 왜 박정희 도당이냐 하면 박정희 도당 놈이 그렇게 막 새마을 사업한다 하고 우리 도(道) 닦는 사람들 막 잡신(雜神)사직(社稷)으로 몰아가지고 다 내쫓고 그래서 자기 덕 봤다는 거지 지금 너희들 너희 놈들이 나를 욕하지만 내가 너희들 쫓아내 가지고 그래도 이런 데로 말하잠 세상이 발전되고 개발되는 덕택에 어느 한 자리에서 꽤 차던가 뭐 이렇게 나와가지고 말하 말하자면 이러쿵 저러쿵 여러 가지 변죽을 울려대는 것 아니냐 더러 그럴런지도 몰라 그건 뭐 틀리다 할 수는 없지.
그렇지만 박정희 네놈은 아니더라도 나 굴 속에 들어 앉아가지고 도(道)를 닦았어도 먹고 살려면 이 정도 다는 먹고 살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야 얼마나 못 살게 굴었어 새마을 사업이나 하고서 미신이니 하면서 온갖 성황당이니 뭐 이런 거 다 헐어 제끼고 육갑을 떨더니 결국은 기미년에 총 맞아 돼지잖아.
김재규한테 내 절대 그놈들 말하잠 우익 세력들 말아 향수병에 젖어 있는 놈들 절대 내 찬성 안 합니다.
뭐 보리고개 넘겨줬어 그놈 아니면 보리고개 안 넘어가겠구먼 썩을 놈들 같은이라고 향수에 젖어 가지고 뭐 동상 세우지 못해 미쳐가지고 날뛰는 놈들도 난 그래서 저 말하자면 동작동서도 파내자 하는 사람이야.
절대 그 호감 갖지 않는 사람이야. 그 요즘도 그 말썽이 많잖아.
돈 돌아갈 거 청구권 해가지고 왜놈한테 받을 청구권 해가지고 저희놈들이 짝짝꿍해서 쓰고 어저께 유튜브에도 그렇게 나와 말하자면 이후락이 뭐 자지철이 이따위 놈들 얘기 쭉 늘어놓고 제키면서 아 차지철이가 어뭐뭐 육사도 안 나오고 내세울 것 없으니까 아주 뭐 김두환이 처럼 말이야. 새파랗게 젊은넘이
중절모 쓰고 나대고 이 따위 개수작 뻗치고 좀 국회의원 한 자리 헤쳐 먹을 적에 아 그렇게 하느라 좀 그냥 공짜로 말하자면은 월남 양키넘 위협에 파병안할수는 없지만 그냥 파병할 수가 없으니 뭐 한그럴사한 이유 돼어갖고 대가 말하자면 받아야 될 것 아니냐 이런 식으로 국회에 가서 주장하라고 차지철이한테 그랬다는 거야.
그래 그 군대 파리 한 거지 뭐 독일 갔다가 광부 파리 간호원한 팔이 이런 거 해 가지고 돈 걷어가지고 달러 끌어들여가지고 개발한답시고.
저희놈들 몇 몇 놈끼리 배 두드리고 잘 처먹고 살고 지금 기득권 세력화 돼 있는 것이 지금 강남 삼구 뭐 있는 말 하잠 아주 한다 하는 놈들 말하자면 테헤란에 즐비한 빌딩 가지고 있는 놈들 그런 놈들이 아니냐 이런 말씀이야.
나 절대 말하자면 뭐 배가 아파서 떠드는 것만 아니여 짓거려 되는 것만 아니다 이런 말씀이여 소외된 계층이 너무 많다 이런 말씀이지 빈부 격차도 심해지고 그래서 이제 박정희 도당 이승만역도라 하는 게 뭐 하필 이북 공산주의 좋아해서 그런 건 아니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이 세상 생긴 것이 어떠한 무슨 뭐 갖은 가진 놈이 만들어 내가 앞서서 이 강론하잖아 그놈의 새끼 다 모든 것이 각 포인트들의 포인트들이 원래 있는 것을 그렇게 초상화 그려달라 하는 식으로 했더니만 그 붓쟁이 화가가 돼서 그려 내 놓고서 이 그림은 내 것이오.
내가 그린 것이오.
저 사 그림 그려서 형성돼 있는 그 자는 내가 창작 만들어진 것이야 이따위직 개수작하고 잡뻐졌다고 그러니까 한마디로 웃기는 거지 모든 자기 존엄을 잃으면 안 돼.
삼라만상 천태만상 삼라만물은 무량 축으로 무량 포인트야 뭐 밀도 밀도 밀도가 얇은지 두꺼운지 그런 거 논할 것 없어 밀(密)이라 하는 게 뭐여 조밀하다 하는 것은 뭐 하나의 낱알들이 다 모여가지고 밀(密)이 되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게 밀이여 그 빅뱅 논리 그런 거 내가 앞서도 많이 강론했지 펑 터진 거만 아니야 상하 좌우 전후로 꽉 지지 눌러가지고 에너지 어떤 힘 가진 놈이 꽉 지지 눌러가지고 못 도망가게 붙들어 맨 것이 현생 우주라고 눈가리에 보이고 귓가리에 들린 모습이 그런 것이여 빛이라 하는 느려 터진 것이 거기다가 그렇게 그림을 그려 지킨 거라고 이렇게 그런 것이 천태만상 삼라만상 그래가지고 빚만 갖고 그렇게 거리감 속도감 뭐 이런 걸 원해가지고 어디 광자(光子)가 어떻고 저떻고 뭐 어디까지 뭐 몇만 광년(光年)이 걸리고 갔다 오다 보면 지구가 몇 만 년 몇 백만 광년 흘렀다 이따위 개수작 논을 이제 그 펼친다 이런 말씀이 하나 마나 한 이야기 뭐 그렇게 밥그릇 챙기는 이야기를 왜 해제키느냐 쓰자할 데 없고 없이, 인간세가 다 멸하고 여치 방아개비 세상이 되어 있는데 생각을 해 봐 여치 방아 개비들아 우리 여기 안드로메다성운 어디까지 갔다 왔는데 너희들 우리 갔다 온 거 증명해 줄래?
그래 그때 가면 말하자면 곤충 세상 돼가지고 여치 방아개비가 아 그렇소 너 인간 놈아 거기 잘 갔다 왔냐 이럴 거 아니여 이럴 거 아니야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그 말 같지 않은 소리 그만해라 이런 말씀이야.
모든 건 현실 감각에 보조를 맞춰야 되는 겨 지구 시간에 보조를 맞추고 우리 생태 리듬에 보조를 맞춘다 한다 할 것 천만 년을 갔다 온들 어저께 갔다 온 걸로 될 수도 있고 2시간 전에 갔다 온 걸로 할 수도 있고 부산에서 서울 같이 기차 KTX로 왔다 간 걸로만 생각할 수도 있다.
이가야 안드로메다성운까지 갔다 온 것도.. 그런데 그렇게 몇 백만 년 걸려서 이 인간세가 멸하고 공룡멸하듯 멸하고 그럼 누가 증명을 해 굴쎄 그거 갔다 온 걸 그래 그런 어리석은 이야기 할 것도 없다 이런 말씀이지 순 사기꾼 같은 놈들이 자기네 밥그릇 챙기기 위해서 네이처 사이언스에도 글 올리고서 권위적으로 어떤 놈이 말해 놓으면 거기 거기 한 다리 끼지 못해 가지고 담비 떼 짓어대듯 한다고 담비 떼 짖어대듯 하잖아 그놈들이 그러다가 내일 가면 그것도 구닥다리 이론이라고 서로 말이야.
헐뜯고 비방하고 그렇게 돼 먹는 거 거기 그렇게 한 다리 끼지 못해 육값들을 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사기꾼이 되지 못해 가지고 환장들 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내 이야기 하나도 틀린 거 없어. 그러니까 현실 감각 현실 삶에 충실하는 게 제일 나은 거예요.
아 내가 이런 이야기 펼치는 것도 현실 삶에 충실하려고 하는 것일 수도 있지.
어 그런데 뭐 이렇게 세상 바라보는 게 전부 다 내 눈은 다 사시적이고 사팔뜨기처가 돼가지고 삐뚤렁한 것으만 보인다 이거야.
하나도 옳은 게 안 보여 옳게 안 보여 색안경을 끼고 보듯 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왜 그렇게 심보가 더 삐뚤렁하고 놀부 심청도 비틀어졌는지도 몰라.
그거는 한마디로 말해서 얻을 거 못 얻고 상대적 박탈 소외되었다 이런 뜻도 되고 그런 것이지.
그러니까 우주는 빛으로만 생겼다 하는 게 제일 어리석은 것이다.
빚 아니고 소리로도 생길 수도 있고 그거 아닌 거 말하잠 여러 가지 논리에 그냥 까막 눈 상태 지렁이 상태로 우주과 생겼다 이렇게도 볼 수가 있다.
이게 커다란 지령이다. 앞에서 내가 그랬잖아 허기져 죽은 시체다고 크게 힘센 놈이 나중에 서로 잡아먹던 먹이 사슬에 의해서 잡아먹고 잡아먹다 보니까 힘센 놈 큰 놈 두 마리가 남았는데 쌈박질해서 한 놈이 잡아먹혔다.
그런데 그놈은 나중에 산넘 먹을 게 없어서 허기가 져가지고 배가 고파 뒈진 게 우주 시공 현상 소위 빅뱅 논리 말하자면 우주 배경 복사 논리가 되어 있다.고
이런 뜻이기도 하여 지금 죽은 시체를 갖고 보고서 이러쿵저러쿵 떠들어 재키는 놈들이 서구라파 물리학, 우주과학 열역학 법칙, 열역학 법칙 짓거려 되는 놈들이다.
이런 말씀이지 1에서 2가 나오고 2에서 4가 나오고 4가 에서 팔이 나오고 이렇게 점점 늘어나는 에너지가 늘어나서 한정 없이 먹고 남아도는 그런 세상 생각을 못하고 꼭 모자르는 생각들만 하니 모자르는 정신을 갖고 모자르는 머리를 두뇌를 굴리니까 그 정도밖에 더 생각을 못하잖아.
그 바깥의 것은 생각 못하는 거지. 에너지가 남고 남은 그런 세상도 얼마든지 있고 형성되고 형용되어 가지고 그려지는데 말이야.
그런 그런 먹이사슬 없는 극락 세상 황홀 지경 세상에는 날마다 먹고 먹고 먹어도 남고 남아 돌아가 아주 한정 없이 부풀어 올라 나머지 에너지가 말하자면은 권태와 실증도 모르고 죽음이라는 것도 모르고 쇠병 사장을 모르는 그런 세상이다.
이런 말씀이야 황헐 지경에서 산다 홍콩서 만리도 더 들어간 그런 즐거움 속에 말하자면 화과산 수렴등 화과산 수렴등 천두복숭아 따 먹는 원숭이 세상 그런 좋다 하는 세상을 가마득하게 내려다보는 그런 극락 세상이다.
또 이런 말씀이야. 그런 세상이 되려면 그렇게 승채선(蠅採仙)이 돼야 된다.
잘났다 하는 놈들 다 거꾸러뜨리고 뒤잡아 없는 말하자면 졸개님 저 아랫바닥 굽어보는 졸개님 굽어 봐라 엄복동이 돼야지 쳐다 봐라 안창남이 되면 안 된다 이런 뜻이여.
그래가지고 졸개님이 훌렁 세상을 떠받들고 있는 모습.
그래서 임금 천하 하는 놈 다 두들겨 갖고 있는데 그 졸개님을 또 파리라 하는 세균 묻혀가지고 있는 파리라 하는 놈이 막 근질거리게 해서 병이 들게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세균, 바이러스, 메르스 에볼라 균, 에이즈균, 온갖 바이러스 균, 코로나 이런 것이 덮쳐 가지고 죽어 자 빠진다 이런 말씀이여.
그래 그런 걸 죽어 자 빠지는 걸 해코지하는 걸 파리 세균 되어 이런 거 응징하는 놈을 두들겨 잡는 자가 바로 승채선이라.
파리채 가진 거 파리채 갖고 모기 파리 다 두들겨 잡잖아.
농약 살포하듯이 말하자. 파리채가 이제 크게 개발된 것이 농약 살포하는 그런 살충제 역할도 하고 그렇게 되는 거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승채선님을 얼마나 높이 받들지 말고 굽어 보라 이거야.
이 승채선님께서 전 우주를 이렇게 떠받들고 수용해 가지고 계시는 분이다.
이런 말씀이지. 천상천하 유아독존 하던 놈들 다 걸어엎고 천상에 압천상 수신제가 치국 평천아 압천상(押天上)이야.
귀신들 세상도 꽉 지지눌러 둘러봐 엎어 꼼짝 못하게 만들어 놓는 것이 바로 파리채 가진 승채선(蠅採仙)님이시다.
승채선(蠅採仙)님이시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승채선(蠅採仙)들이 되어야 된다.
승채선(蠅採仙)이 하나가 아니야. 여러 졸개님들이 다 승채선(蠅採仙) 승채선님들이야 말하잠.
자기 존엄을 잃지 않고 잊지 않은 자들이 모두가 승채 승채선(蠅採仙)님들이다.
그래 이제 성승채선(蠅採仙)님들이 돼 가지고 스스로 짐(朕)이라 하는 존엄을 잃지 말아야 된다.
이런 뜻을 이렇게 다시 한 번 저녁을 먹고 나서 할 일 없이 생각이 돌아서 지껄여 대 봤습니다.
무슨 강론이라 할 것 없어 지껄여 대는 거지. 하도 하는 꼬락서니까 더럽고 아니꼬아서 이렇게 말하자면 저녁 먹고 한참 이렇게 열을 좀 올려가지고 짖걸여 봤습니다.
에이 더러운 놈의 새끼들 뭐 어떻게 우주가 빛으로 생겼단 말이냐 개젓 같은 놈의 새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