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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역사 이래 오백만이라는 최대 인파의 삼일절 태극기 집회! 공정한 언론 MBC의 인터뷰에 응한 참석자들은 한결같이 언론과 특검의 선동과 개망나니 불법적 수사에 개탄하여 나왔다고 하였다. 더우기 헌재가 대통령 측이 요구하는 고영태 파일의 심문 및 증거 채택을 모두 거부한 편파적이고 불공정한 모습에 분노들을 나타냈다. 그 뿐 아니라 헌재의 졸속재판에도 강한 불만들을 드러냈다. 이정미 판사의 퇴임 스케쥴에 맟추려는 황급한 재판 종료는 민주법치 자체를 파괴하는 짓이라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실상 이정미 헌재소장의 모습은 마치 임신부가 임신 5개월인데 담당의사가 은퇴한다고 산모 뱃속에 5개월 된 태아를 꺼집어 내고 떠난다는 극히 몰상식에다 비상식적이며 반법치적 행태를 보여 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헌법재판소는 대통령 탄핵 여부를 재판하기 보다는 이정미 판사의 임기만료 스케쥴에 중점을 두는 재판을 하는 것이다. 만사가 일을 좀 제대로 일하려면 오늘 안되면 내일 하는게 당연한데 하물며 현재 이 엄중한 대통령 탄핵을 이정미 시계에 맟춘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가? 최순실 국정농단이라는 재판은 사라지고 이정미 시계농단의 재판으로 흘러가 버렸다. 그러므로 공정성을 배제한 헌재의 납득 못할 시간닥달로 이루어진 판결은 탄핵 결정 후에 엄청난 후폭풍의 여지를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 태극기 집회 국민들에게 말이다. 이런 상황에서 헌재가 반드시 예상 해야 할 것은 탄핵 기각이나 인용에서 민심이 돌변할 구체적인 모습을 신중히 고려하여야 한다. 박한영 전 소장이 헌재판단에 민심도 본다는 말을 했으니 말이다. 만약 탄핵 기각 결정이 날 경우는 좃불대(종북좌파 인민들과 선동 당한 단순 참여자)는 “아님 말구”로 소진될 것이며 태극기 집회 또한 특별한 일 없이 진정 될 것으로 보인다. 실상 탄핵기각이란 일종의 본전 치기니 정국은 이전 상태로 평정될 것이다. 단 고영태와 특검 박영수 일당의 법을 깨트린 불법행위는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하기 이르다. 만약 탄핵이 인용되는 경우는 문재인의 혁명따위는 새발의 피에 불과한 유사이래 걷잡을 수 없는 커다란 비극에 달할 것이다. 이미 3.1 태극기 집회에 참석한 기독교계는 종북좌파들과 결사 항전을 선언했고 탄기국도 국민저항 본부를 설치 했다. 탄핵 인용에 대한 확실한 불복 선언이다. 그 이유는 탄핵 인용으로 종북좌파들에게 나라를 넘겨 줄 수 없다는 구국일념이 태극기 집회에서 불타기 때문이다.대한민국 생사문제가 달린 문제이기 때문에 탄핵인용은 엄청난 후폭풍으로 몰아쳐 참극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청년들이 박영수 집 앞에서 시위하며 손에 든 몽둥이는 개들에 대한 하나의 경고 퍼포먼스였지만 탄핵 인용시는 정의의 몽둥이로 작열할 수 있다. 특히나 청년자유연합 장기정 대표가 어제 테러를 당했다니 빨갱이들에게 피값을 물어야 하는 폭력은 얼마든지 정당하다. 탄핵 인용시 보수 우익의 국민 대저항 타겟은 헌재 판사들, 국회와 검찰을 상대로 진격할 것으로 예상 되는데 물론 폭력까지 수반될 수 있는 지경이다. 폭력으로 말하자면 이는 법을 수호해야 하는 최고기관인 헌재가 이정미 시계농단으로 법치를 부정한 탄핵 인용을 하여 무법천지를 만들었으니 국민 결사항전에 폭력 저항은 얼마든지 정당화 할 수 있다. 가정과 사유재산 그리고 자유와 국가를 지키려고 종북좌파와 공산주의자들에 대한 무자비한 혈투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 김평우 변호사는 탄핵 인용시 아스팔트의 피를 언급하였는데 이렇게 법을 수 없이 어겨가며 엉터리로 탄핵과정을 거친 것에 탄핵 인용을 한다면 피를 부를 일이 아니겠나로 이해된다. 피를 부르는 국민저항이 발생한다면 모든 책임은 우선 일차적으로 이정미를 비롯한 탄핵 인용 판사들이 져야 할 것이다. 보수 우익 국민 대저항으로 극심하게 시민혈투가 벌어지면 계엄령을 선포한다? 그러면 출동한 계엄군은 태극기 집회를 압제하기는 커녕 보수 국민들과 함께 하여 독재 국회를 뒤집어 엎어 버리고 따라서 국회는 해산되며 태극기 집회가 독재 검찰과 국회를 접수하는 한국에서의 아랍의 봄이 올 것이다. 반대로 탄핵이 기각되어 종북좌파들이 저항을 벌인다면 출동한 계엄군은 종북 빨갱이 좀비들을 청소할 좋은 기회를 맞는 것이다. 이번 대통령 탄핵에 대한 선고는 지금까지 광장에서 벌어진 제 2의 남북전쟁을 예고편으로 끝낼 것이냐 아니면 검찰과 국회 그리고 헌재마당에 피를 부를지도 모를 비극의 도화선이 될 것이냐의 역사적으로 중대한 모멘텀에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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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딱이네요...
노란 형광펜 쳐진부분...완전 딱이야요.
부당한 판결은 수용할 국민이 없다
미국은 어떠한 시나리오 일까?
무척 궁금한 대목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