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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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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걸어다니는 기적에 수긍
몸부림 추천 0 조회 365 26.07.28 15:11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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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8 15:35

    첫댓글 내몸 아프고 불편하니
    세상 모든사람은 건강하게 잘걸어다니는구만 싶기도 하죠
    어느날 자유찾고
    어느날부터 또 예전 일상 찾을겁니다
    당연히요
    우리들 누구라도 어느날
    어디가 삐걱할수 있는 나이자나요
    저도 요즘 손자돌보미하니
    하루 걷는양이 많아 걱정이고 조심하고 있어요
    근데 걱정한다고 되나요
    운없음 병마가 훅 오기도 한다니요
    인버터에어컨있으니
    집안에 있음 여름도 못느끼자나요
    맘편히 슬기롭게 잘 이겨내셔요

  • 작성자 26.07.28 19:42

    맞아요 19년도에도 정말 아무 원인없이
    목이 감염되어 수술
    생사 50% 투병생활을 했지요
    저 잠시 뒤에 연예인 젊은남자 둘이 그병 늦게
    대처해서 사망했다는 뉴스에 오싹
    항생제 발달이 생명의 은인이었어요
    그때 서울삼성병원에 대해서 어드바이스해준
    정아님 생각납니다

  • 26.07.28 15:54

    오전에 뙤약볕에서 파크골프 2시간 치고
    왔는데 온몸이 땀 범벅입니다.
    찬물로 샤워하고 점심 먹고 콜라겐 팩 하나
    얼굴에 부치고 선풍기바람 쐬고 있으니.
    지금 이보다 더 좋은건 없습니다.
    걷는 소중함.
    몸부림님 글 보면서 새삼 더 소중함을
    느낍니다.
    어서 치료 잘받으시면 금방 쾌차 하시어
    예전모습으로 돌아오실거예요.
    지금 우리나이는 아파도 아무일 없듯이
    일어날 나이죠.
    힘내세요. 58개띠 몸부림.
    화이팅!ㅎ

  • 작성자 26.07.28 19:45

    이 폭염에 파골치는 강인한 체력
    아마존 여전사 버금딸림입니다
    58개띠들의 생존력이 잡초같아야 할텐데
    노년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 26.07.28 17:25

    ㅎㅎ부러워 마소 이제곧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테니

  • 작성자 26.07.28 19:47

    맞아요 그날은 반드시 올지니
    수양한다 생각하고 몸부림쳐보렵니다

  • 26.07.28 17:32

    모든게 새롭게 보이고
    좋아보이지요
    빨리 완쾌하셔서
    좋은거 누리셔야죠
    평소 운동 많이하셔서
    갑자기 허리운운하시는게
    거짖말 같았습니다
    아무일 아닌듯 훌훌털고
    일어나세요
    힘내시라고 화이팅
    외쳐봅니다~

  • 작성자 26.07.28 19:48

    금요일가면 의사쌤에게 물어보렵니다
    침대에 누워서 했던 두다리들기 복근운동
    과다가 직접원인일 수도 있나요 하고
    화이팅!! 고맙습니다

  • 26.07.28 18:00

    맨날 다니시면서 사진 많이 찍던
    코 큰 아저씨가 더워서 잠시 쉬는것으로
    창원시민들이 인식하게
    광복절전에 그전처럼
    반바지입고 여기저기 카메라 들이대는
    일상으로 돌아오시기를 빌겠습니다.

  • 작성자 26.07.28 19:50

    광복절전까지 다시 달빛 부서지는
    검은 바닷길로 돌아가고 싶네요
    너무 그립네요
    고맙습니다

  • 26.07.28 18:21

    자기 다리로 자기가 가고 싶은곳
    갈 수 있을 때 까지가 인생이라 하더군요.
    지팡이 짚거나 남에게 의지해서 움직이면 슬플것 같아요..

  • 작성자 26.07.28 19:53

    제가 반대해서 집에 비데가 없어요
    종이비데썼어요
    할수없이 신청했더니 금요일날 이전엔
    도저히 설치가 안된다 해요
    마누라가 뒤돌아서있음 처리해준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까지는 그것만은 죽어도 내가
    못하겠다 했어요
    존엄이라는 단어를 슬프게 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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