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인협회 김필옥 수필가가수필집<마음의 빈터에 빛이 들 때>를도서출판 경남에서 펴냈다. 수필집 『 마음의 빈터에 빛이 들 때』 김필옥 * 1쇄 펴낸날 : 2026년 7월 3일 * 231쪽* 펴낸곳 : 도서출판 경남* 값 15,000원 * 뒤표지의 글 : 권대근(문학박사), 정일근(시인, 경남대 석좌교수)
* 작가의 말 / 김필옥
* 수록 작품 / 김필옥 수필 천천히 자라는 동네
* 저자 소개 / 김필옥 수필가
첫댓글 사랑받지 못하는 곳은 여럿입니다.그런 곳은 풀이 잘 자라지 않아 꽃도 미미합니다.그래서 늘 축축하거나 늘어져 있어나 가무퇴퇴하기도 합니다.작가는 그곳으로 사랑을 퍼 나릅니다.우물에 물을 길어 가족들을 먹어살리듯 간절한 기도로 그곳에 드디어 빛이들게 하는 그대 이름은 저 위대한 페스탈로찌 ..수필집 축하합니다.
첫댓글 사랑받지 못하는 곳은 여럿입니다.
그런 곳은 풀이 잘 자라지 않아 꽃도 미미합니다.
그래서 늘 축축하거나 늘어져 있어나 가무퇴퇴하기도 합니다.
작가는 그곳으로 사랑을 퍼 나릅니다.
우물에 물을 길어 가족들을 먹어살리듯
간절한 기도로 그곳에
드디어 빛이들게 하는 그대 이름은 저 위대한 페스탈로찌 ..
수필집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