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유의 주인 되시는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오늘 거룩한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 전에 나와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로 2025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올 한 해는 막히고 꼬인 것들이 없이 은혜로 잘 풀리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 주님께서 우리에게 풍성한 은혜를 누리게 하셨지만 우리에게는 육신의 연약함으로 말미암아 넘어질 때가 많았음을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 중앙제단을 지금까지 이끌어 주신 주님. 앞으로도 은혜 가운데 이끌어 주시고 담임 목사님께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시며 지혜와 능력과 성령 충만함을 주시어 이 제단을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제단으로 이끌어 가게 하시고 이 땅에 소망이 되게 하옵소서. 원로 목사님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든든히 세워져 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변함없는 충성된 마음으로 예배를 돕는 손길과 각 기관 부서를 섬기시는 주의 일꾼들을 축복하시고 이 시간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건강 주시고 큰 은혜 주옵소서. 이 나라 이 민족을 주관하시는 주님. 많은 혼란과 어려움 속에서 건져 주시고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바르게 정치하므로 이 나라와 이 민족이 속히 평강을 누리게 되며 더 나아가 세계 정세도 안정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의 비전과 주님의 심장을 가지고 선교지에서 헌신하시는 선교사님들과 주님의 사랑으로 선교구를 돌보시는 목사님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시고 사역을 통해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주의 일꾼들이 포항을 비롯한 각 나라와 열방에서 불일 듯 일어나게 하옵소서. 제 30차 항존 직분자로 피택받은 78명이 리더훈련학교를 통해 교육과 훈련을 받음으로 하나님 앞에 크고 귀하게 쓰임받는 주의 귀한 일꾼들이 되게 하옵소서. 이 시간 담임 목사님을 통해 불같은 성령의 충만함으로 라는 주제로 생명의 말씀을 받습니다. 생명과 복락의 원천이신 주님께 풍성한 공급을 받아 차고 넘쳐 흐르는 축복이 있게 하시고 우리 모두가 불같은 부흥의 주역들이 되게 하옵소서. 온 정성을 다해 드리는 할렐루야 찬양대와 관현악단의 찬양을 주님 기뻐 받으시고 이 귀한 사역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영육간 강건함을 주시며 각 개인과 가정의 임마누엘의 은총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사 은혜의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는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리며 지금 이 시간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