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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장소(장미와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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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 천주교기독교 스크랩 전삼용 요셉 신부 / 2026,4,01 성주간 수요일 - 하느님은 다 알고 계시는데, 왜 굳이 죄를 고백해야 할까?
하늘 바래기 추천 0 조회 29 26.04.01 06:2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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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1 13:12

    첫댓글 주님, 제가 고백하지 않아도 당신은 다 알고 계십니다. 제 죄를 헤아리지 마시고 용서하여 주십시오.

  • 작성자 26.04.02 06:30

    완연한 봄날의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희망의 씨를 뿌리고
    사랑으로 거름주는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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