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옹성 KBS9시뉴스
제 기억으로는 최근 몇 년간 KBS9시뉴스가 제 시간(9시 정각)에 방송되지 않은 사례는
런던올림픽 남자마라톤(우리시각 저녁 7시정각 출발) 생중계관계로 20여분 늦게 방송된 것 빼고는 없습니다.
굵직굵직한 뉴스는 물론 9시 이전에도 연속 방송했죠. EX. 연평도포격, 동일본대지진, 대선,총선 등등
1-1 9시뉴스 주말앵커도 바뀝니다.(첫방)
평일뿐아니라 주말 뉴스앵커도 바뀝니다. 다음주(26일)부터 새 앵커(최문종 기자)가 첫 방송합니다.
첫 방송부터 시간을 늦추는건 힘들다는 입장일듯..
2. 가을철 개편에 따른 토요일 저녁 새 프로그램

26일 KBS1 편성표인데요.
19:10 고향극장이 방송시간대를 옮겨 방송되고
20:00 황금의 펜타곤과 21:40 역사저널 그날 이 모두 첫회 방송입니다.
아챔을 생중계할 경우, 첫회방송부터 결방이 되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KBS입장에서는 아챔 생중계편성이 상당히 부담되는게 사실이네요
위 같은 이유로 KBS 백PD가 AFC에 경기시간 변경 요구라는 무리수까지 든 듯 하네요?
첫댓글 근데 야구였다면 방송할듯
KBS2는 아예 무리인가요? 그때 야구중계라도 하나
30% KBS2주말드라마 결방하면 역효과만 날 거 같네요
처음인게 많기는 너무 많네 진짜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야구도 안해줬을거 같긴함
에휴그냥그러려니함..평소중계도안해주는데무리해서애써서중계해줄리가
그냥 KBS1은 광고비가 안붙어서 그러는거.
요즘 프로야구도 광고비 안붙는 KBS1에서 안하고 항상 KBS2에서 하는걸 보면 알수있죠.
야구라면 달라지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