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유치원때부터 피아노 학원을 다니다가 이번에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피아노를 원해서 어린이날 선물겸 피아노를 사주기로 하고 웹검색하다 우연히 네이버 다이나톤 공식카페에 알게되어 가입후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결국은 다이나톤 DPR-3160K 렌탈로 최종 결정하고 이번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그랜드 피아노는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무게도 장난아니면서 피아노 조율 등 가격대도 만만치 않아 디지털피아노를 알아본바 영창과 야마하 그리고 다이나톤 세가지를 가지고 고민하다가 결정적으로 다이나톤으로 결정한 이유가 39개월 렌탈조건(렌탈기간 완료후 기기반납없음)과 음색과 메모리용량 그리고 해머건반으로 그랜드 피아노에 버금가는 기능에다 초등학교 음악교과서 및 다양한 장르의 감상곡이 담긴 USB제공, 깔끔한 디자인과 노트북 등 스마트 기기와의 확장성 등이 구미를 당기더군요..그래서 이번에 확 질렀습니다. 구매 다음날 해피콜 통화후 예상보다 빠르게 이틀후 설치까지 완료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깔끔한 맛에 흰색이 구미에 당겼으나 아무래도 때가 잘타고 쉽게 질린다는 얘기에 로즈우드로 최종 결정하고 설치해보니 아래 사진처름 나름 중후한 맛이 있어 괜찮네요.. 저 자랄때야 피아노를 접해보지 못해 잘 치지도 못하지만 아이가 피아노 받고 쳐보더니 건반누르는 느낌은 물론이고 음색도 만족하네요..저도 이참에 피아노 좀 배워야 겠습니다ㅎㅎ
아참 배송 및 설치도 만족합니다~~
아래사진은 설치완료후 바로 찍은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