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일)
[당신 지체를 의의 도구로 하나님께 드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 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롬6:12-13)
로마서 6:10-11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당신의 삶의 실재이다. 당신은 죄에 대하여 죽었고 하나님께 대하여 살았다. 당신은 죄와 사망의 지배 아래 있지 않다. 죄의 종이었던 옛 본성은 죽었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 이제 당신은 새로운 생명 안에 살고 있다. 당신은 의와 영광과 예수님의 주되심에 대하여 살아 있다.
이는 로마서 6:12이 말하는 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이는 당신이 몸, 생각, 당신과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한 권세를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당신은 이제 더는 실패, 쇠퇴, 파괴의 대상이 아니다.
당신은 영적 죽음에서 하나님 생명의 영역으로 나왔다. 당신이 어떤 것에 손을 대면 그것은 쇠퇴하지 않고 발전한다.
왜 그러한가? 하나님의 의가 만물을 고치기 때문이다. 의는 생명, 성공, 영광을 운반한다.
그리고 당신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의(義)이다.
생각해 보라. 모든 피조물이 썩어짐의 종노릇을 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이 썩어짐과 파괴에 굴복했다.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롬8:22)
그러나 피조물은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앞선 19절은 말씀한다.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아멘!
당신은 창조물을 썩어짐의 속박에서 해방시키는 사람이다. 당신의 옷, 자동차, 집, 즉 당신과 연결된 모든 것은 하나님의 생명을 반영하고 그 생명의 영향을 받게 되어 있다. 오늘의 본문 구절에서 읽었듯이 당신은 의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이는 당신이 가는 곳마다 상황이 나아진다는 뜻이다. 당신을 만나는 사람은 누구든지 더 나아진다. 하나님의 의가 당신을 통해 역사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생명, 회복, 영광을 운반하는 자이다. 당신은 그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은 다스리고, 고치고, 새롭게 한다. 이것이 당신의 의식이 되게 하라. 당신은 그리스도의 의의 나타남이다. 당신은 그분의 신성한 질서와 능력 안에서 기능하며, 그분의 영광을 모든 곳에 가져간다. 아멘!
“나는 의의 도구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분의 영광과 지혜는 내 안에서 그리고 나를 통해 나타납니다. 나와 관련된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의를 나타냅니다. 나는 피조물에게 구원, 회복, 생명을 가져다줍니다. 나는 성숙한 하나님의 아들로서 생명 안에서 다스리며 항상 그분의 영광을 나타냅니다. 우리 주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암송 구절 :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 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롬6: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