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선 시장 뉴스들입니다. 참조하시길....
1. LNG선 시장 미래의 키는 source of fuel
LNG수입국들의 톤마일 수요가 증가. 수입물량이 줄어들고 있는 영국까지도 톤 마일 수요가 늘어날 정도임. 이 뉴스는 현 LNG
선주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지만 발주 잔량을 보유하고 있는 선주들, 특히 용선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있는 선주들에게도 긍
정적.
2. NLNG, 런던 Clarification meeting에 국내 조선 4사 참석
Nigeria LNG가 LNG선 발주를 앞두고 런던에서 개최된 설명회에 우리나라 조선 4사를 초청. 우리 업체들은 금년 5월 NLNG가
발주할 170K CBM급 LNG선 6척에 대한 기술 제안서를 제출
3. 현대미포조선 MR탱커 2+2척 수주
미포조선이 이탈리아 D'Amico의 계열사로부터 40k dwt급 핸디사이즈 MR탱커 2+2척 수주. 선가는 척 당 3,065만 달러, 납기는
2014년 초이며 옵션 행사확정 시한은 올해 말이다. 이들 선박은 이미 각각 5년간 용선계약 되었음.
4. Almi Gas, “대우조선 2015년 인도 조선 LNG선 4척은 확고하다”
Almi Gas 최고 경영자인 Costas는 2014년 7월과 9월 인도 조건으로 대우조선해양에 발주했던 LNG선 2척은 포기했지만 2015
년에 인도 받기로 하고 발주한 4척은 확고하다고 밝힘. 이 같이 확실하다고 강조하는 이유는 2015년 무렵이 LNG시황이 가장 왕
성할 것으로 믿고 있기 때문.
5. 13,800TEU급 컨테이너선 선급 수주전서 GL이 웃었다
독일선급(GL)이 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하는 13,800TEU급 컨테이너선 검사권을 획득.
6. Overblown MR market:
Surging investment in MR tanker segment seems to bring disappointment. Although the MR orderbook stands at just
over 10% of the fleet and the demand is likely to grow by refinery development in the Middle East, the real potential of
the market may have been overblown, Intermodal explains.
7. STX대련조선, 뉴캐슬막스 벌크선 1+1척 수주
STX대련조선은 국적선사인 폴라리스쉬핑으로부터 207,000DWT급 뉴캐슬막스 벌크선 1+1척 수주했으며 선가는 척당 5천만불로
추정
8. 일본, 브라질 최대 조선소 구원투수 나서
삼성중공업이 포기한 브라질 EAS조선소의 구원을 위해 일본 IHI마린유나이티드가 나섰음. IHI마린은 1차 기술지원에 10명의 인
력이 파견되었고 이후 지속적으로 현지 파견인력을 늘릴 예정. 하지만 지분 참여계획은 없음을 분명히 밝힘.
9. 중국 상반기 주문 취소량 작년 전체보다 130% 나 많아
중국선박공업협회 집계에 따르면 상반기 중에 41척, 260만DWT가 취소. 이는 지난해 취소 물량의 130%에 해당되는 물량. 금년
상반기 중에 취소된 선박 대부분은 벌크선. 조선업체들이 계약을 끝까지 끌고 가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으며 선주들은 선박
디자인 변경과 인도 시기 연기를 요청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 재협상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
10. 중국 조선소 중 90%가 금년 들어 단 한 척도 수주 못해
중국 조선업계 25%이상이 09년부터 적자 경영에 시달리고 있는 탓임. 검사권을 획득.
11. New Engine Marks Generational Change in Container Shipping
MAN Diesel & Turbo has announced that its first super-long-stroke, 90-cm bore Mk 9 engine has successfully
completed test bed trials at Hyundai Heavy Industries Engine & Machinery Division. The S90ME-C9.2 covers the new
trend in container shipping demanding smaller bore, super-long-stroke engines with lower propeller speeds.
이흔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