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동두천시협의회(회장 홍미선)는 지난 7월9일(수) 지행역4번 출구와 역사 안에서 생명살리기 나눔 헌혈홍보 캠페인을 전개 했었다.
송내봉사회(회장 고윤옥), 생연봉사회(회장 장영숙) 봉사원들이 참석하여 헌혈홍보 피켓을 들고 신시가지 상가근처와 오고 가는 시민들에게 헌혈을 권장했다.
폭염 더위에도 헌혈을 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헌혈버스에 오르는 시민영웅도 있었고 봉사원들의 권유로 헌혈에 도전 하는 시민 천사들도 있었다.
가끔은 헌혈버스가 타 시.군으로 이동해 동두천시에 못 오는 경우도 있는데 동두천시민중에 동부혈액원으로 전화를 하여 "헌혈 주기가 되어 헌혈하러 지행역에 왔는데 버스가 안 와서 못 했다며 매주 수요일에 동두천에 헌혈버스를 보내 달라"는 요청을 한 시민이 있었다고 했다.
매주 수요일이 되면 노란조끼 천사들은 날씨와 상관없이 생명살리는 헌혈에 동참해달라는 피켓을 들고 지행역 4번 출구에서 홍보를 하고 있으며 적십자의 노란조끼를 보고 천사시민들이 연합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동참하고있다.
첫댓글 동두천시협의회(회장 홍미선) 봉사원님들 지행역4번 출구와
역사안에서 생명살리기 나눔 헌혈홍보 캠페인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숙희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