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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앨범 제337차 五峰山(240m)11.20(木) 木曜山行
海山 추천 1 조회 86 25.11.21 04:5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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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22 09:32

    첫댓글 오랜만에 咸昌에 가니 텅 빈 들녘엔 생뚱맞은 畜舍들이 盛業중이다.눈가림에 不過한 畜産 行政의 민낯이다.龍谷保健診療所를 出發하여 여느때처럼 新興3里 登山路에 들어서니 콩 收穫을 끝낸 廣闊한 콩밭엔 收穫 콤바인이 흘린 이삭 콩이 즐비하게 늘렸다.機械收穫이 便利하긴 하지만 流失이 많다.며칠간 狂風으로 登山路는 갈잎으로 덮혀 미끄러웠지만 晩秋가 지나는 風景들은 秋景dl 새롭다.봉우재 감나무는 索莫하지만 드넓은 咸昌들은 텅 비어간다.멀리 飛鳳山까지 眺望되는 名所지만 三寒四溫이 아닌 三寒四微(三日 춥고 四日 微細먼지) 現狀으로 遠景 眺望이 어렵다.五峰山 頂上까진 800m에 不過한데 어느 親切도우미가 갈잎을 비 질하여 爽快한 氣分으로 頂上에 섯다.由緖깊은 古寧伽倻의 全景과 地名을 되뇌여보니 2000년 悠久한 歲月이 보인다.力谷里 길을 버리고 急轉直下의 守理峰으로 길을 잡으니 周邊의 松林은 솔잎혹파리로 全滅하였다.果然 治療劑는 없단 말인가? 比較的 平易한 내림길 따라 新興2里(돋질)로 下山하니 잘 지은 住宅엔 人跡이 없다.正午에 保健診療所에 到着하여 五峰山밥상(010 5420 4567)에서 中食을 즐겼는데 比較的 低廉한 價格에 시골밥상답게 된장찌개 동태찌개가 먹을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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