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은 나그네길■ 70평생 살다보니. 이렇게만 살다가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드는 아침이다.
인생은 나그네길이다. 한세상 왔다가면 그만인데. 희노애락에 몸부림치며 힘들게 살아간다.
한마음 먹으면. 마음이 편해질텐데ㅡ
이십여년전. 병치례할때 어느 스님과 찻자리를 하던중 ■부자■는 ●일원 한장 없을때 일원이 생기면 부자인것이다●는.말씀을듣고. 대오각성 한것이 그 후 내 삶에 큰 도움이되었다
인간의 삶 길어야 백년인데 가지게 된것만 가지고 유유자적하며 나그네길 자청하여 하늘도 한번 보고 땅도 한번보고 긴 숨도 한번 들이쉬어보고 앞산 날아오르는 해오라기도 한번보고 살아 걷는것이 좋구나하며 자족하며 사는것도 한 방법일텐데 하는 생각을 한다.
참 좋은 아침이다 독좌끽다하기 좋은 햇살이 들어 온 계륜정의 아침 홀로 茶탁에 앉아. 이십여년전. 다우가 준 이름모를 차 한편 解開하여 한모금 입에 넣으니. 그 오묘한 차향.차맛. 내가 분 색소폰 소리 분위기에. 취해서 눈을 지긋히 감게한다 ♡오. 하나님 ♡ ♡제발 이렇게만 살다 가게하옵소서♡ 하는 기도가 절로 나오게한다.
다우님들 여유있는. 햇살 좋은 어느날 아침 불쑥 연락하여 차한잔 하시러 오시라. 좋은 차 친구와. 이 충만한 행복감과 좋은차 나누며 다우의 정을 쌓으면 좋겠다
첫댓글 차 한잔들고 아무데나 앉으면
구경할 작품 소품 많은 카페 같습니다
감상 잘했습니다
저 친구의 집 입니다.
화실을 계륜헌이라 부르고
집을 계륜정이라고 부르더군요.
한번 가 봤는데 알콩 달콩 잘 살더군요..
독좌끽다하기 라는 말은 처음 듣는 듯 합니다.
제발 이렇게 만 살다 가게 하옵소서 하는 기도가 절로 나오게한다.
참 듣기 좋은 말 입니다. 원하는 그대로 곱게 잘 익어 가시기 바랍니다..
혼자 앉아서 차를 한다
차하는 사람에게는 필수지
차하면서 선을하고.
득을 하는 방법
獨座喫茶
분위기가 차맛이 저절로 나겠네요 ㅎㅎ감사
저 같이 게으른 사람은 꿈도 못 꾸겠습니다
관리하기가 여간 힘들 것 같아서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