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설된 자전거도로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게 먼저 해주세요 신도시에서 하늘문회센타 지나고 삼목항을 지나 북부 방파제길로 연결되는 구간중 삼목항 주차장을 일부 지나는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항상 주차된 차들이 자전거도로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또한 그곳을 벗어나는 순간 도보산책과 겸용 자전거길 입구는 멀쩡하게 공사해두고 " 관계자외 출입 금지"라는 철제 간판과 프라스틱 통으로 가로 막고 있습니다. 이용자들은 그간판등을 밀어두고 겨우 빠져나가 방파제 자전거길로 진입 합니다. 구청에 전화 했지만 담당이 경자청 이라고 조치 하도록 요청 하겠다고 답을 했지만 수일이 지나도 치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관련되신분이 계시면 즉시 확인 하시고 조치를 부탁 드립니다. 요즘 자전거도로를 다시 포장하는것들을 보며 좋았던 기분이 씁씁 합니다.
저도 한때 MTB 에 미쳐 여기저기 라이딩을 맗이 했지만 영종도의 자전거길은 아니라고 봅니다ㆍ특히나 남쪽 해안도로 북쪽 해안도로 차선 폭을 턱없이 줄여서 자전거길만 차선 폭 정도로 넓혀 놓아서 대형차 두대가 비켜가기도 아슬아슬하대요ᆢ 주민들 피같은 세금으로 무슨 짓을 한건지ᆢ그 길 매일 춡퇴근 하지만 차전거 타는 사람들 별로 보이지도 않음ㆍ그 향기나던 해당화도 다 없애버리고ᆢ자전거길이 좁아서 자전거 못타는 거 아니지요ᆢ좁은 길이라도 관리를 제대로 해주면 되지ᆢ
첫댓글 확인해보고 처리하겠습니다
저 위치가 어디 쯤일까요?
삼목항에서 을왕리 가는 방향 자전거도로 이군요.
새로 개설한듯 한데 도로가 벌써 퇴색하기 시작한 곳도 보입니다.
국민의 혈세가 들어간 자전거 도로 . 저렇게 방치하는지....
맞습니다. 삼목항 주차장에서 을왕리 방향 초입입니다
주차장 경사로 부근 자전거도로는 수시로 자동차가 주차중 . . . . . .
저도 한때 MTB 에 미쳐 여기저기 라이딩을 맗이 했지만 영종도의 자전거길은 아니라고 봅니다ㆍ특히나 남쪽 해안도로 북쪽 해안도로 차선 폭을 턱없이 줄여서 자전거길만 차선 폭 정도로 넓혀 놓아서 대형차 두대가 비켜가기도 아슬아슬하대요ᆢ 주민들 피같은 세금으로 무슨 짓을 한건지ᆢ그 길 매일 춡퇴근 하지만 차전거 타는 사람들 별로 보이지도 않음ㆍ그 향기나던 해당화도 다 없애버리고ᆢ자전거길이 좁아서 자전거 못타는 거 아니지요ᆢ좁은 길이라도 관리를 제대로 해주면 되지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