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야유회 잘 다녀왔습니다. 방방 뛰다가 발목을 살짝 삐었네요 ㅡ.ㅡ; ㅋ
멀리 떨어진 펜션에서 키우는 코커스 스패니얼 한마리가 고기 냄새를 맡고 찾아왔는데 이뻐 죽는 줄 알았습니다.
보쌈해 오고 싶었어요 ㅋㅋㅋ
근데 남자분들,
여러분들은 열 여자 마다 하지 않나요??
진짜 그런 것인가...
첫댓글 안마다합니다 ㅋㅋ
너무 실망스럽다.
뭐여 솔찍한것도 죄요? ㅋㅋ
네이트온 주소 좀 불러봐.
여자분들이 저를 마다하는 듯...
남자분들이 저를 마다하는 듯...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 진짜 이래저래 실망스럽네요.
아니 그냥 그렇다고 하시니깐, 제가 넘 순진했나 봐요...
전 그 소수의 남자들하고 자주 엮여요..ㅠㅠ
내 살기도 힘든데, 열명을 어떻게 감당해요? ㅋㅋㅋ
이런 남자 만났으면 좋겠네
오지헌처럼 생겨두 괜찮으면, 언제든지 받아들이리다...ㅋㅋ
보쌈해 먹고싶었던 건?? -_-;;; 죄송해요.. 제가 미쳤나바여.
ㅋㅋㅋㅋ 얼마나 이뻤다구요 ㅎㅎㅎ
앗 언니이- 나 자다 일어났어요. 집에 잘 들어가셨어요?
네 ㅎㅎ 밥 먹고 헤어졌어요. ㅋ 애기 ㅋㅋ
아.. 나의 이 저질체력의 한계란....ㅋㅋ anyway, 남자들 십중팔구는 열여자 안마다한다에 한표 -_-
무서워서 만나겠나 이거.
마다하지는 않으나.....진심이 담기지는 않을듯...
아 정말 싫다...
제가 그렇게도 싫은가요..ㅠ,ㅠ....10명의 초꽃미남들이 파스님한테 매달린다면???
꽃미남이고 뭐고 다 필요없어요. 그냥 날 진심으로 위하고 좋아하는 남자 한 명만 있으면 돼요.
커리어우먼 파스님 화이팅!!!!!!!!!!!!!!!!!!!1
직장인님도 완전 화이팅!!!!!!!!!!!!!!!!!!!!!!!!!!!!!!!!!!!!!!
음.... 열여자 마다하다 보니... 지금 핸폰에 이성가 전화번호도 없다는... ㅡ.ㅡ:;;
헉;; 대인관계의 폭을 넓혀 보세요
ㅋㅋㅋ 남자만으로도 벅참 ㅡ.ㅡ:;;
안타깝네 안타까워. ㅋ
외계인님 번개나가신거 아니었나요?흠~
나가려고 했는데... 사정상 못 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 쉼터에서 노는 중 ㅋ
안타깝군요. 나가셨으면 뭇 여성분들의 마음을 독차지하셨으련만...
윽... 돌파님을 저를 너무 과대평가하는 것 같아요. 돌파님이야 말로~ 뭇 여성분들의 마음을 독차지 했을텐데.... ㅠ0ㅠ
제가 가면 모처럼 열리는 번개자리를 망칠 우려가 있기에 안 나갔습니다.쿨럭~
음..초특급 엘리트인 돌파 동상이 그런 소리를 ㄷㄷㄷ (돌파 동상은 나중에라도 한번 꼭! 만나고 싶음 ^^ )
저도 한번 뵙고 싶지만~힘들군요;;서울에만 살았어도 달려갔으련만...ㅋ
어머님은 평생 한분으로 족합니다..
첫댓글 안마다합니다 ㅋㅋ
너무 실망스럽다.
뭐여 솔찍한것도 죄요? ㅋㅋ
네이트온 주소 좀 불러봐.
여자분들이 저를 마다하는 듯...
남자분들이 저를 마다하는 듯...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 진짜 이래저래 실망스럽네요.
아니 그냥 그렇다고 하시니깐, 제가 넘 순진했나 봐요...
전 그 소수의 남자들하고 자주 엮여요..ㅠㅠ
내 살기도 힘든데, 열명을 어떻게 감당해요? ㅋㅋㅋ
이런 남자 만났으면 좋겠네
오지헌처럼 생겨두 괜찮으면, 언제든지 받아들이리다...ㅋㅋ
보쌈해 먹고싶었던 건?? -_-;;; 죄송해요.. 제가 미쳤나바여.
ㅋㅋㅋㅋ 얼마나 이뻤다구요 ㅎㅎㅎ
앗 언니이- 나 자다 일어났어요. 집에 잘 들어가셨어요?
네 ㅎㅎ 밥 먹고 헤어졌어요. ㅋ 애기 ㅋㅋ
아.. 나의 이 저질체력의 한계란....ㅋㅋ anyway, 남자들 십중팔구는 열여자 안마다한다에 한표 -_-
무서워서 만나겠나 이거.
마다하지는 않으나.....진심이 담기지는 않을듯...
아 정말 싫다...
제가 그렇게도 싫은가요..ㅠ,ㅠ....10명의 초꽃미남들이 파스님한테 매달린다면???
꽃미남이고 뭐고 다 필요없어요. 그냥 날 진심으로 위하고 좋아하는 남자 한 명만 있으면 돼요.
커리어우먼 파스님 화이팅!!!!!!!!!!!!!!!!!!!1
직장인님도 완전 화이팅!!!!!!!!!!!!!!!!!!!!!!!!!!!!!!!!!!!!!!
음.... 열여자 마다하다 보니... 지금 핸폰에 이성가 전화번호도 없다는... ㅡ.ㅡ:;;
헉;; 대인관계의 폭을 넓혀 보세요
ㅋㅋㅋ 남자만으로도 벅참 ㅡ.ㅡ:;;
안타깝네 안타까워. ㅋ
외계인님 번개나가신거 아니었나요?흠~
나가려고 했는데... 사정상 못 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 쉼터에서 노는 중 ㅋ
안타깝군요. 나가셨으면 뭇 여성분들의 마음을 독차지하셨으련만...
윽... 돌파님을 저를 너무 과대평가하는 것 같아요. 돌파님이야 말로~ 뭇 여성분들의 마음을 독차지 했을텐데.... ㅠ0ㅠ
제가 가면 모처럼 열리는 번개자리를 망칠 우려가 있기에 안 나갔습니다.쿨럭~
음..초특급 엘리트인 돌파 동상이 그런 소리를 ㄷㄷㄷ (돌파 동상은 나중에라도 한번 꼭! 만나고 싶음 ^^ )
저도 한번 뵙고 싶지만~힘들군요;;서울에만 살았어도 달려갔으련만...ㅋ
어머님은 평생 한분으로 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