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露 글/풍노 별도 달도 나는 싫다 그저 골목 어귀를 서성이다 사라지는 바람이거나 그대 눈에 잠시 맺혔다 말라 버리는 이슬이고 싶다 시와풍경:그대가 머문 자리
첫댓글 처음 이곳에 와서 이방에서 풍노님글 보면서 쉼을 얻었던 때가 생각납니다 ..이제 시간이 많이 흘러 간것 같아요 ..겨울이었던것 같았는데 ...별과 달은 온기가 있어 외롭지 않지만 바람과 이슬은 추워 보이네요 ...풍노님 ~늘 멋진글 감사드리구요 ..행복한 밤 되세요 ^^
그나마도 남기던 멧세지도 이것으로 끝인가, 친구?
첫댓글 처음 이곳에 와서 이방에서 풍노님글 보면서 쉼을 얻었던 때가 생각납니다 ..이제 시간이 많이 흘러 간것 같아요 ..겨울이었던것 같았는데 ...별과 달은 온기가 있어 외롭지 않지만 바람과 이슬은 추워 보이네요 ...풍노님 ~늘 멋진글 감사드리구요 ..행복한 밤 되세요 ^^
그나마도 남기던 멧세지도 이것으로 끝인가,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