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암을 빛으로 밝히라 했더니 달밤에 알밤송 까고
권면은 권찰이 하라니 관찰이 감찰을 하겠다 하고
속죄의 제단을 이루라 했더니 개짖지 말라고 하고
행실이 착하지 못하다 그러니 니꼬냐 디모데 하고
성도의 본분이 되라니 본문은 알지도 못한다 하고
슈아가 아니라 그러니 하니발 까지들 말라고 하니
임금은 예수라 그러니 거룩한 순찰은 관두라 하고
검도는 배고파 그러니 육신의 양식은 없도다 하고
창공에 세라핌 던지니 가다가 되돌아 온다고 하고
자유가 의지를 얽맨다 그러니 언젯적 그랬냐 하고
약속한 말씀서 놀자니 위에서 누르지 말라고 하고
섬애서 섬소년 육지에 살라니 왜구는 필없다 하구
지구는 평평타 말하니 둥글뱅 지구는 어딨냐 하구
육체는 없었다 붙었다 한다니 신령함 그렇다 하구
본말이 전도해 성령의 방언도 마귀들 같다고 하구
천사가 사람과 응응해 네피림 후손을 낳았다 하구
성경은 계시가 불안해 참고서 자락을 뒤져야 하구
사람의 몸매론 부족해 천국을 들날락 한다고 하구
신유의 은사는 개구충 펜다졸 보다도 못하다 하구
천사가 육화되 사람의 육회회 보담도 못하다 하구
두더디 어미가 설치니 퍼날른 글들만 대단타 하구
하나님 일구신 밭에다 가라지 애몰래 심었다 하구
천국행 고개를 넘자니 사모할 님있어 미룬다 하구
웨이레 세퀴야 한걸음 천천히 간다구 머란다 하구
에스라 비상식 얼당토 안타고 빈정들 댄다고 하구
애통들 해본들 가시오 가오리 목마른 사슴들 하구
아가페 주안상 내안에 역적질 역도라 이바구 하구
경천은 웃고만 새하늘 새땅은 노암아 도가니 하구
풀초원 영감사 조용노 오직주 나그네 구절판 하구
브라드 바근영 찬송가 복음송 아름단 나라들 하구
헵시바 늘새롬 여호와 삼마라 죄인중 괴수들 하구
십자가 사랑과 엘야다 진주시 가로로 별같이 하구
약속한 나나나 경고종 여수와 클시티 겔쵸이 하구
토플라 망고나 애통만 하는자 김바울 보수자 하구
아담과 작으나 충성된 데이빗 댄스도 별꽃님 하구
돛대도 안달고 전진식 휴거와 대환란 옛부터 하구
송정은 아날로 그하고 예술쟁 이들과 모개로 하구
영맨은 늘새롬 십자가 별같은 사랑을 모두로 하구
알데바 비둘기 순결로 길길이 먼지와 티끌로 하구
구르믄 지극히 작은자 메틱스 진실은 이것이 구나.
첫댓글 눈먼 소경이 본다고 스산하게 스님 흉내를 내고
할짓 드럽게 없나 봅니다.
이렇게 회원들 닉을 넣어 까는 글을 한두번도 아니고 ㅉㅉ
특정인 공격,비아냥 짓거리 글로 올려 지속하면 다들 강퇴 시키고,
최근에도 여러명 강퇴 됬는데, 왜 스산이라는 이 회원만 가만 냅두는지 .
스산만 특별대우 하는걸 보니 , 뭔가 있는 건가요? 그러지 않고서야 ;;;
회원들의 항의가 빗발칠듯 하네요.
스산(한) 이 회원만 계속 이러는데 왜 운영자는 못 본척 ~ 하냐고.
다수 회원님들이 보시기에 또 형평성 문제로 한바탕 시끄러워질듯 합니다 ㅠ
상대할 가치도 없고, 상종하고 엮이기도 싫어 저는 요즘 회원들과도
별로 댓글 안 주고받고(먼저 안 건들면)~ 잠잠한테, 더구나 스산이라는 인간에
대해서는 관심 자체가 없는데 , 이렇게 글로 염병 지랄을 하며 또 관심구걸질을 하니
불쌍해서라도 댓글 하나는 남겨줘야 겠죠? ㅋ
이 글에 댓글 달렸다고, 또 운영자가 볼까봐 원글 작성자가 요전번처럼(더러운 창녀 제목 글 사건) 잽싸게
글 자삭하고 도망갈런지는 몰라도, 이런걸 얼토당토님은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
@거룩한순찰자(다니엘서) ㅎ 전 별생각 안해요
살수록 별사람 많찬아요
저도 그중 하나일뿐
@얼토당토 하기사 뭐,,,걍 먼저 관심 가져달라고 발광을 해도, 무시해 버리면 끝이죠 뭐 ^^
@거룩한순찰자(다니엘서) 그래도 가끔 관심가져주셔요
심심하잔아요
아무래도 은사인 것 같습니다 ㅋ
주변이 조용해서 소리를내서 웃지 못하고 소리 없이 웃었는데 한 줄 읽을 때마다 얼마나 배가 땡기는지 ㅋ
너무 아파서 혼났네요 ㅋ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