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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게시판 몽상은 맘상을 부른다.
스산 추천 0 조회 147 21.01.07 10:36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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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1.07 10:49

    첫댓글 눈먼 소경이 본다고 스산하게 스님 흉내를 내고

  • 할짓 드럽게 없나 봅니다.
    이렇게 회원들 닉을 넣어 까는 글을 한두번도 아니고 ㅉㅉ

    특정인 공격,비아냥 짓거리 글로 올려 지속하면 다들 강퇴 시키고,
    최근에도 여러명 강퇴 됬는데, 왜 스산이라는 이 회원만 가만 냅두는지 .

    스산만 특별대우 하는걸 보니 , 뭔가 있는 건가요? 그러지 않고서야 ;;;

  • 회원들의 항의가 빗발칠듯 하네요.

    스산(한) 이 회원만 계속 이러는데 왜 운영자는 못 본척 ~ 하냐고.

    다수 회원님들이 보시기에 또 형평성 문제로 한바탕 시끄러워질듯 합니다 ㅠ

  • 상대할 가치도 없고, 상종하고 엮이기도 싫어 저는 요즘 회원들과도
    별로 댓글 안 주고받고(먼저 안 건들면)~ 잠잠한테, 더구나 스산이라는 인간에
    대해서는 관심 자체가 없는데 , 이렇게 글로 염병 지랄을 하며 또 관심구걸질을 하니
    불쌍해서라도 댓글 하나는 남겨줘야 겠죠? ㅋ

  • 이 글에 댓글 달렸다고, 또 운영자가 볼까봐 원글 작성자가 요전번처럼(더러운 창녀 제목 글 사건) 잽싸게
    글 자삭하고 도망갈런지는 몰라도, 이런걸 얼토당토님은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

  • 21.01.07 11:31

    @거룩한순찰자(다니엘서) ㅎ 전 별생각 안해요
    살수록 별사람 많찬아요
    저도 그중 하나일뿐

  • @얼토당토 하기사 뭐,,,걍 먼저 관심 가져달라고 발광을 해도, 무시해 버리면 끝이죠 뭐 ^^

  • 21.01.07 11:44

    @거룩한순찰자(다니엘서) 그래도 가끔 관심가져주셔요
    심심하잔아요

  • 21.01.07 11:58

    아무래도 은사인 것 같습니다 ㅋ

    주변이 조용해서 소리를내서 웃지 못하고 소리 없이 웃었는데 한 줄 읽을 때마다 얼마나 배가 땡기는지 ㅋ
    너무 아파서 혼났네요 ㅋ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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