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山青 涧水蓝,
阿里山的姑娘 美如水呀,
阿里山的少年 壮如山,
啊,啊…
阿里山的姑娘 美如水呀,
阿里山的少年 壮如山。
高山长青
涧水长蓝,
姑娘和那少年 永不分呀,
碧水长围着青山转 嘿!
那奴湾多依呀 那呀候依呀 嘿!
那奴湾多依呀 那呀候嗨呀,
喔依那奴湾多依呀 那呀候嗨呀。
高山长青
涧水长蓝,
姑娘和那少年 永不分呀,
碧水长围着青山转。
啊,啊…
阿里山的姑娘 美如水呀,
阿里山的少年 壮如山,
高山长青
涧水长蓝,
姑娘和那少年 永不分呀,
碧水长围着青山转 嘿!
那奴湾多依呀 那呀候依呀 嘿!
那奴湾多依呀 那呀候嗨呀,
喔依那奴湾多依呀 那呀候嗨呀。
高山长青
涧水长蓝,
姑娘和那少年 永不分呀,
碧水长围着青山转。
[내사랑등려군] |
높은 산은 푸르고,골짜기에 흐르는 물은 맑아라
아리산의 아가씨는 맑은 물처럼 아름다워라
아리산의 젊은이는 푸른 산처럼 믿음직하여라
아,아…
아리산의 아가씨는 맑은 물처럼 아름다워라
아리산의 젊은이는 푸른 산처럼 믿음직하여라
높은 산은 언제나 푸르고
골짜기에 흐르는 물은 언제나 맑아라
아가씨와 그 젊은이는 함께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리 아!
맑은 물이 푸른 산을 길게 감돌아 흐르네 아!
나누완뚜어이야 나야허우이야헤이
나누완뚜어이야 나야허우야헤이야
우리나누 완뚜어이 야나야허 우하이야…
높은 산은 언제나 푸르고
골짜기에 흐르는 물은 언제나 맑아라
아가씨와 그 젊은이는 함께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리 아!
맑은 물이 푸른 산을 길게 감돌아 흐르네
아,아…
아리산의 아가씨는 맑은 물처럼 아름다워라
아리산의 젊은이는 푸른 산처럼 믿음직하여라
높은 산은 언제나 푸르고
골짜기에 흐르는 물은 언제나 맑아라
아가씨와 그 젊은이는 함께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리 아!
맑은 물이 푸른 산을 길게 감돌아 흐르네 아!
나누완뚜어이야 나야허우이야헤이
나누완뚜어이야 나야허우야헤이야
우리나누 완뚜어이 야나야허 우하이야
높은 산은 언제나 푸르고
골짜기에 흐르는 물은 언제나 맑아라
아가씨와 그 젊은이는 함께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리 아!
맑은 물이 푸른 산을 길게 감돌아 흐르네…
[번역:金康顯·진캉시앤] |
첫댓글 얼핏 들으면 [Org Ver]과 비슷한 듯하나 반주 Key가 한층 높으며 보다 경쾌함이 있는 느낌을 주는 라이브 곡이며 코러스가 없습니다.
따라서 등님 혼자서 코러스 부분까지 다 노래하느라 바빴는지 간주 분분에서 다 발음하지 못하여 끊긴 듯한 느낌을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노래는 등님의 공연에서 단골 메뉴로 등장하데 대만의 민요를 등려군과의 명콤비인 庄奴선생이 편곡한 것입니다.)
대 스타 등님도 실수를 할 때가 있군요, 이래야 더 친근감이 들지 너무 완벽하면 인간미가 떨어지겠죠..? ㅎㅎ
옥에 티 같은 실수라 할지라도 사랑스럽기가 이를데 없군요.. -_~*
ㅋ~... 산마을 처녀가 연상되는 노래입니다... 잘 듣고 갑니다......
阿里山의 姑娘이 신이 난 것 같군요. ㅋㅋㅋㅋㅋ, 鄧님의 긴 손톱... 처음 보았습니다.
1970년 혼음판, 1980~82년 코러스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