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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경상도 명칭 한문 상형풀이
전라도 경상도 명칭 한문상형 풀이
곽경국추천 2019.05.27 23:56글
강론을 강론을 연달아 이렇게 또 해보겠는데 강론하는 김에 우리나라 팔도 명칭을 한자(漢字) 풀이를 이 강사 머리에 잡히는 대로 한번 풀어볼까 합니다.
경상도에 대해서 이제 중점적으로 부산 대구 이렇게 부르는데 경상도라 하는 데 대하여서 한번 생각나는 대로 풀어볼까 합니다.
경사로운 경사로운 경사로라는 뜻 아니야 원래 우리나라 순수한 말로 경사로움이 있으라 이런 뜻이 아니야...
그런데 그 이제 남북이라 하는 것은 선천(先天)괘(卦)로 말하면 남쪽은 사내를 말하고 북은 여성을 말하는 거여 그래 남남 북여 남녀가 다 경사로우라는 뜻 아니야.
그 경사로울 경자(慶字)를 파자(破字)를 해 본다 할 것 같으면 돼지 머리 두(亠) 자(字)에 이렇게 뒤로 갓끈을 내리는 모습인데 그것이 이제 머리꼬랭이나 댕기를 이렇게 내렸다 해도 검은 머리 돼지 머리 두(亠)는 갓를 말하는 것이고, 돼지 머리 두자(亠字)는 그래 이렇게 돼지 머리 두자(亠字) 옆으로 이렇게 이렇게 말하자면 그러니까 침 뻗침별(丿)식이지 그래 뻗침을 이렇게 해서 내려긋는 거는 역간 사시(斜視)적으로 내려 걷는 거는 댕기나 댕기 머리 내리는 모습도 되지만은 그것이 갓끈을 내린 모습도 된다 이런 말씀이지 한쪽을 한쪽에 갓끈을 내리는 모습도 되는 그림이 돼 이런 말씀이에요.
그런데 그것이 뭔 자냐 하면 돼지 머리두자(亠字)하고 그거 끈 내린 듯한 끈을 이렇게 붙이면 그게 너를 광(廣) 자(字)에 준(準) 말이 되는 거야.
중국은 지금 그렇게도 그냥 쓰잖아.
그걸 시야가 넓다 광 그래도 대청(大廳)하는 이제 말하자면 관청(官廳)하는 그 청(廳)의 줄인 말도 되고 그 광자가 광 너를 광자 넓다 하는 건 뭐여?
넓은 것이 우주가 다 널 드넓지만은 넓다 하는 건 땅이 드넓은 걸 말하는 거야.
소이(所以) 돼지= 대지(大地) 어미를 상징한다. 이거야 어머니 지어미 그러니까 많은 종자를 생산하고 많은 삼라만상을 포용해서 수용해 가지고 허심탄회하게 포용해서 길러내는 역할을 하는 것이 곧 대지(大地) 아닌가.
아버지의 씨를 받아 가지고 그 아래 그 안에 뭐냐 하면은 획 그린 모습이 그 동자기둥이라는 뜻이야.
그게 동자 기둥 동자 기둥이 어떻게 되느냐 집을 짓게 되면은 들보가 있어.
들보 위에 동자 기둥을 2개를 세우고 그 위에다가 상량대를 올리는 거야.
그런 다음에 석가래를 달고 말하자면 이렇게 부연을 달아가지고 지붕 용마루를 만들어서 기와를 올리게 되는 거 아닌가 아 그런 논리 체계인데 그 동자기둥이라 하는 것은 뭐 아이 동자(童字) 아들 자자(子字) 동자 말하자면 남물(男物)을 상징하는 거야.
그 밑에서 사랑애(愛) 자(字)를 붙여놨지 사랑 애(愛) 자(字) 그러니까 사내가 사내 동자 발기된 동자기둥 사내 남성이 사랑하는 지어미이다.
지어미이 드넓은 지어미 돼지다. 그러니까 지어미를 상징 사랑하는 지어미를 사랑하는 사내 역할을 하는 그런 글자가 된다 이런 말씀이에여.
경사로울 경자(慶字)가 쉽게 말하자면 그럼 그다음 오히려 상(尙) 장가들 상자(尙字)야 그게 오히려 상자(尙字)도 되지만 장가들 상(尙)인데 그게 경사스러운데 그렇게 장가 들어서 여성한테 혼인해야지 경사스럽게 되는 게 사내 아니야?.. 그래 장가들 상자(尙字)가 돼 그게 그럼 이제 장가들 상자 오히려 상자(尙字)를 우리가 한번 파자분석 풀어보기로 합니다.
오히려 상자(尙字)는 꼭대기 적을 소자(小字)를 찍고 그게 들(편평하고 넓게 트인 땅) 경(冂) 자(字)여 이렇게 밑에 있는 게 근데 그게 가만히 여러분들 생각해 보시오.
그것은 총 말하자면 총열의 그 조준하는 정조준하는 조준 말하자면 조준쇠[가늠쇠]와 조준 구멍이 되는 거야.
총열에 가만히 생각해 봐요. 그리고 말하자면 디긋자 엎어는 속에 또 네모진 것이 그게 바로 조준 구멍이여.
그러면 저쪽에 쭉 내다보는 것이 작은 소자(小字)로 보여 그 가름쇠가 왜 적을 소자로 만들었느냐 그 뭐가 정조준 했느냐 사내 연장이 정조준해가지고 적을 소자(小字)로 들어가야 되는데 작을 소자(小字) 생긴 걸 본다면 세로다지 입에 양쪽에다 점을 찍은 건 그러면 사타구니라 사타구니라는 뜻이여.
양쪽 사타구니 선 돌아가는데 세로다지 입이 있다.
작을 소자(小字)는 소이(所以) 여성을 상징하는 거야. 말하자면 쉽게 말해서 큰 대자(大字)는 남성을 상징하는 거야.
왜 사람 인자(人字)는 사내가 발기되면 그 포경된 껍질이 사람 인자(人字)를 그려 귀두(龜頭) 밑에 게 이렇게 기둥 밑에 껍질이 사람 인자(人字)를 그리면서 꼭대기에 그 큰 하나 일자를 하나 일자를 갖다 갖다 사람 인자(人字)에다 붙이는 것인데 그 하나 일자(一字)라는 건 마이너스 빼기 근데 거시기다 디밀었다 이런 뜻이야. 그런 다음 빼기 반복 운동
발기가 돼 가지고 그게 큰 대자(大字) 사내라는 뜻이야. 그래 그래서 사내 큰 대자는 사내 적을 소자(小字)는 여성 사타구니 돌아가는 거 어 그래서 대소(大小) 음양(陰陽)이 맞잖아.
그러니까 큰 대(大)는 양(陽)은 양물(陽物)이라 큰 대(大)는 양(陽), 작을 소자(小字)는 음물(陰物) 그렇지 않아 그런 논리 체계가 다 숨어 있다.
대소(大小)하는 데도 그런 논리 체계야. 그래 이제 말하자면 경상도 하면은 그 남녀 간에 그렇게 큰 대지(大地)에 동자 기둥을 세워서 사랑을 하는데 남성이 그것은 정조준해야 되기 때문에 조준 구멍과 조준하는 쇠가 보여야 된다.
그러니까 여성을 조준하는 쇠로 삼고 그것을 저 여기서 사정 방출하는 남성을 말을 정조준 구멍으로 생각해서 이 총열의 총대의 총열을 바로 해 가지고 정조준에 쏴제켜야 된다.
이런 논리 체계 그래서 그걸 천택이괘(天澤履卦) 이효(二爻) 유인지정이라고 그러지 이도 탄탄 유인지정이라 이렇게 말하지 않아.九二. 履道坦坦 幽人貞吉. 象曰. 幽人貞吉 中不自亂也.낑궈맞추는데 자연 난잡하지 않게된다
총알 나가는 길 탄탄해서 그윽한 사람이라야. 쭉 뻗어 그 유인=幽人이라 하는 건 주사위 초점 탁 맞추는 가늠쇠 뫼 산자(山字) 작을 요(幺) 자(字) 두 개 들은 건 주사위 초점이라고 그랬지 하나 초점 하나라고 주사위 초점 탁 맞추는 걸 곧게 하는 것이다.
그게 유인지정이요.여기선 인자형(人字形)은 정조준한다음 탄알장진하고 방아쇠 앞에 구부러진것을 뒤로 당긴다는 취지야 그래야만 탄자(彈子)가 날아가잖아 울컥울컥 발기된 남물이 여성에 들어가선 사정방정 하는 이치가 그런거지
이도 탄탄 유인 지정이 384효를 다 외우지 못해 이 강사가.. 그래 그런 논리 체계로 말하자면 구성된 자(字)가 경상(慶尙)이라는 뜻이고 도 길도(道) 자(字)라는 말씀도 위(謂)=이를 또 그렇다 하다 하는 뜻이다.코로나때 눈만 내놓고 마스크쓴 모습이고 레바논 땅 개덕 대가리가 되선 악취 풍긴다고 그 앞에서 다마스크스[다마마스크써]그러잖아 ..
이런 뜻 그러니 경사로운 정조준 사내가 여성을 보고 경사롭게 정조준하여 짝짓기 하는 말씀이다.
이런 뜻이 경상도라는 말씀이여. 쉽게 말하자면 그런 논리가 숨어 있다.
대구(大丘)라 하는 것은 큰 대자(大字)야. 내 앞에서 큰 대자(大字)잖아.
그 언덕구(丘) 언덕구(丘)=구(邱) 통용, 그거 분우구원(賁于丘園)이라는 뜻이여. 앞서 노태우 대통령 생가(生家) 풀적에 말씀드렸지만 언덕구나 언덕구 분우구원(賁于丘園) 여성 말하자면 앞동산[젖무덤] 그것을 상징하는 걸 말하는 겨.
그런데 사내가 남물이 굵적 커가지고 그 큰 언덕에 가서 논다 말하자면 분우구원(賁于丘園) 언덕에 저 무덤 언덕에 가서 논다.
아까 앞서도 뫼 산자(山字)를 같은 무덤 산자(山字)라고 그러잖아.
그런 그런 걸 상징하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지. 잠깐 쉬었다가
경상도라고 하는 한문 자형 풀이는 이 정도로 하고 그러면 전라도(全羅道)를 푸는걸 해보기로 합니다.
전라도는 온전할 전(全)자(字) 벌어질 라(羅)자(字)야 그 다음 뭔가 부족하기 때문에 염원(念願)에 의해서 온전하게 벌어지라 이런 소원을 말하는 것이여.
따지고 보면 그 사람인 변 사람인(人) 아래 들입(入) 아래라 해도되고 임금 왕(王) 자(字)인데 임금 왕자는 옥편을 찾아 강희 자전을 찾아보면 구슬 옥자(玉字)변에서 나와 구슬 옥자에 있지 임금 왕자(王字) 변(邊)이 따로 있는 게 아니야.
그건 뭐 흙토(土)에 위에 한 일자(一字) 그 것도 되고 여러 가지로 합성이 된 글자가 되지 말하자면 세 석가래를 짊어진 말이야 등등등 아주 등골뼈도 되고[묵은집에서 세 석가래 짊어져 빼온다는 취지] 그런데 전라도의 원래 옛날에 그 전주 전주 옛날 이름은 완전한 완(完)자(字) 완주라고 그랬어.
그 나중에 남북도를 갈아서 도청 소재지를 정하다 보니까 빗고을 광(光) 빛 광(光) 광주(光州)를 이제 도청(道廳)으로 삼은 거야.
나 남도 도청 광주는 앞서도 강론을 많이 들였지만 광화문(光化門) 하는 식으로 빛광자(光字)는 앞서 금방 말씀드렸지 적을 소자 적을 소자(小字)형(形)을 거꾸로 놓은 거 여성 사타구니 돌아가는데 가운데에 세로 다지 입이 있는 데다 하나 일(一) 하나 까 뭐예요 바로 이 또아리 따리를 옆에서 본 거야.
동그란 동전을 옆에서 보면 동그란 동전을 옆에서 보면 한일자(一字)로 보이잖아.
그러니까 또아리를 남물이 하도 크고 길어서 제대로 삽입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 또아리를 쓰고 받는 것을 말하는 거야.두개 세개도 끼워서 받는다 하는 것 용산 외국군 주둔지 남물이 그렇게 크다는 거지 [만신창이 청신녀 양공주가 되는걸 말하는 것 그전에는 일본공주 그전에는 오랑캐공주 그렇겟지 ]
그 밑에 있는 그 글자가 생김은 빛고을 광자(光字)에 밑에 생기면 남물이 여성 물에다 갖다 여물에다 갖다 들이박는 말하자면 짝짓기 하는 형국을 말하는 거야.
그런데 그렇게 막는데 너무 크기 때문에 말하자면 옛날에 나당연할적에 당군 장수 소정방이가 백마강에서 백마로 낚시미끼 삼아선 용을 낚을 적에 아마 의자왕이라하는 용포 입은 용을 낚는 거겠지 그렇게 당나라 소정방이가 쳐들어와서 백제를 망가뜨릴 적에 말하자면 소정방이가 연장이 얼마나 큰지 육종양이라는 약이 있어 저기 한약 그 저 뭐 어떻게 생겼느냐 찌단에[길다라] 저기 천마처럼 생긴거 마(嘜) 그걸 먹고 그렇게 연장이 길어져 가지고서 그렇게 말 타고 가면서 말 타고 가면서 삼천궁녀 여성을 그렇게 저기 짝짓기 하다가 그러면 한 번 하고 행 내팽겨쳐서 떨어뜨려서 죽였다 이런 말도 있어 그런 소설도 있다 이런 말도 있지 그런 식으로 너무 연장이 커서 제대로 받아들이질 못해서 따리를 쓰고 요새도 물 양놈의 연장들이 커가지고 이렇게 또아리를 쓰고 받는다고 그러잖아. 예 예..
양공주들이 정신대 해서 왜놈만 욕할 게 아니야 우리가 힘이 없으니까 전다지 그렇게 외군(外軍)이 저기 뭐야 외국군이 우리나라 용산 같은 데 주둔하면서 뭔 짓을 해 다 그 여성들 현지처 다 대주는 거 살다시피 하잖아 뭐 돈 주고 다 한다.
하지만 어 저 저 정신대에 끌려간 위안부로 끌고간 왜놈들도 돈 주고 다 한다 했지 그전에 한다고 그러고 끌고 들어갔지 그냥 끌고는 안 당겼을 거라 이런 말씀이지 일본이 패망하니까 그게 말하자면 욕(辱)이 되고 이 원한(怨恨)이 되는 거지 말이야 미국 놈이 예를 들어 양키 놈들이 패망해 봐 당장 그것도 그런 논리체계가 안 벌어질 거 냐 말이다 댐박에 그놈들한테 그런 쓴 걸[허물]로 덤벼들 거 아니여 정신대 위안대 이용 돈 내놔라 이런 식으로 지금 힘이 있으니까 핵무기 가지고 세계를 쟁패하고 틀어쥐고서 양키 코제이 유대 짚시 놈들이 하니까 꼼짝 못해가지고 거기 질질 딸려가 가지고 우리 남북도 동강난것도 제대로 통일 못하고 있는 거 아니야 그놈들 방해 공작으로 그놈들 국익에 의해서 우리 방해 공작하는 바람에 그 정치적 색깔을 자꾸 띠게 되는데 그런 게 그러는데 그건 여기서 중단하고 바로 전라도라는 건 뭔가 부족하기 때문에 온전해진 것을 염원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야.
뭐가 부족한가 그 임금왕(王) 자(字)에.. 쇠 금(金) 자(字)를 본다 하면 성 김자(金字) 경사로울 말이야.
말하자면 쇠 금자(金字)는 서쪽 방위를 상징하는 거야. 금목수화토(金木水火土) 오행(五行)에 그리고 태방(兌方) 즐거울 태(兌) 태괘(兌卦) 여러분들 알지 말하자면 말이야 코끝밑에 팔(八) 말하자면 이렇게 팔자 수염 법령(法令) 돌아가는데 입이 있고 이렇게 말하잠 젖 꼭질 물은 글자 아홉째 막내둥이라 팔(八)형(兄)을 둔 거라고 여러분들한테 많이 강론 드렸잖아 태괘(兌卦) 태(兌)자(字)의 글자가 그래 거기인데 그 서쪽을 가리키는 금(金)에 바로 뭐가 부족해 바로 불알 두쪽 구슬 2개가 부족하다.
이런 말씀이야 온존할 전자(全字)를 본다하면은 그러니까 그 것이 염원(念願)에 의해 가지고 생겨나라.
즐거울 설(說)자(字) 즐거운 태방(兌方)이 생겨나라 이런 논리 체계가 거기 숨어 있는 게 그래 그것이 벌어졌다.
온전함이 좀 벌어져라. 벌어지면 온전하게 벌어져라.
완전하게 벌어져라 그걸 염원하는 그런 글자가 된다.
이게 전라도 하는 게 전라북도 전라남도 남북은 남녀를 말하는 것이라고 앞서도 강론 드렸지.
그런데 이것이 뭐 어느 도를 비하(卑下)하고 어느 도를 뭐 이렇게 올리려고 하는 말은 절대 아니야.
그런데 그것이 우연찮게도 부산(釜山) 하는 데 가면 그렇게 남성을 상징하는 고추가 고추형용 아래 쇠 금(金)처럼 단단하게 생겨 놨다고 거기는 불알 두 쪽이 붙어 있다.
이런 말씀이지 가마 부자(釜字)에는 참 희한하잖아. 그러니까 부산에 부산 하는 부자 가마 부자(釜字)에는 엿말 넉되를 상징하는 가마 부자에는 바로 구슬 구슬 두 개 붙어 있는 불알 두쪽이 붙어 있다.
[[육두(六斗)사승(四升)이라 하여선 남근(男根) 뿌리가 몸둥이가 뚱당한 것을 육두(六斗)로 표시하는 거야 거기다간 사자형(四字形)고딕체 갓형 ‘지옷’을 올려놔라 함 글자가 형성는데 불부풀린 남물을 상징하는 우리나라 말씀 ‘좃’자(字)가 되는 거다 아 여섯육(六) 위에다간 ‘지옷’을 올려놓음 ‘좃’자(字)아니여 옛사람들이 가마 부자(父字)를 어련히 알아서 육두사승이라하였겟어 남물(男物)을 금석류 처럼 딴딴하게 만드는 산(山)=간산(艮山)=동물 개이다 그래선 거기 용두산(龍頭山)이라하는 산 이름도 있지 용두는 남물을 말하는 것 아닌가 그풍수가 행정지도와 겸해선 어여쁜 여성이 눠워 있으면서 젖무덤 위로 손가락을 내밀어선 양산시 곰 사내를 가리키고 있다 ‘문’[달]이 어퍼진 곰은 태양 아닌가 ...그러면서 그 남구인가 구획 행정지도 그림이 거시기 짝짓기를 서갖고 하고 있는 모습 아마 높은 침대 산부인과 가면 치료하는 침대 그 유사한데 여성이 누여진 모습 낙동강 하구가 히루신은 여성이 허벅지를 내어놓고 있는 모습에 그렇게 낙동강 흐름이 막기풀린 두루말이 휴지처럼 흘러가는 모습이야 어쩌면 그렇게 생생 하게 리얼하게 그려주지 가만히 들여다 봐 김해 쪽으로 나아가는 난개발 도로는 남물이 꺼꾸로 발기 되어선 줄줄줄 싸는 방정하는 모습 그앞에 좀 감 여성 음문식 도로가 생겼어 참으로 희안하지]]
붙어 있어서 완전한 사내 역할을 하는 그런 그림이 되었더라. 아
전라도 하는 온전할 전(全)자(字)는 힘줄을 불뚝 서는 힘줄 껍데기는 생겨있을 망정 꼭대기 부자형(父字形) 귀두(龜頭) 머리는 없고 아래 불알 두 쪽은 없어 그 불알 두 쪽을 해서 완전한 사내 역할이 되어 가지고서 후미(後尾)에 가가지고 여성이 발기되는 발정난 후미(後尾)에 가서 접촉해 달라고 덤비드는 것은 바로 부산(釜山)이었더라.
그게 그것은 풀어보면 개 조지더라.
간산(艮山)을 개로 친다면 그리고 무덤 산자(山字)로 치기도 하고 그래서 거기서 남녀가 암놈 숫 놈이 짝짓기 하는 행위 말하자면 실린더에 피스톤 행위를 하는 모습이다.
그게 바로 뭐야 바로 불새 거제도 거제도가 불새가 나르는 모습이야 말하자면 부르르르르르르 하고 날아가는 나는데 바로 그게 발동이 엔진에 발동이 걸려 가지고 비슷한 행위를 하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이여. 허공을 실린더 삼고 허공 허공이나 물 바다를 실린더를 삼고 거기에 불새가 후르르르르 나는 게 다르르르르 하고서 엔진 쪽 엔진이 되어 있는 모습이다.
말하자면 물새가 날면서 들락날락 들락날락 뺐다 박앗다.
다 다 하면서 불이 터지면서 엔진의 힘의 역할을 한다.
모든 모든 것은 움직이려면 동력이 있어야 되잖아.
동력을 생산하는 것이 뭐예요? 바로 엔진이지 바로 엔진 역할을 하는 곳이 바로 거제도 였더라.
그래서 거기서 김 와이에스가 나왔는데 와이에스의 운명 체계를 보니까 바로 택산함괘(澤山咸卦) 사효동 동동왕래 봉종이사.九四. 貞吉悔亡. 憧憧往來. 朋從爾思. 象曰. 貞吉悔亡 未感害也. 憧憧往來 未光大也.
말하자면 피스톤 실린더에 피스톤 행위를 하는 모습이었더라.
이런 뜻이야. 그 김영삼이란 새 금자(金字) 단단하다. 이거 성 김(金) 문자로 해석을 하는 게 아니야.
여기서 이 강사는 단단한 영삼= 빵빵빵 천태극 지태극 인태극 천원지방(天圓地方) 아니야 영이라는 건 동그라미 제로를 말하는 거지.
그러니까 천태극 지태극 인태극 세 태극 말하자 석 삼자(三字) 건삼연(乾三連) 3월 달이지만 세개를 그림 사내를 상징하는 거 아니야 건괘(乾卦)를 상징하는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이요.
4월도 나 달수는 건위천괘(乾爲天卦)로 말하자면 남성을 상징하지만 3월달도 그건 건(乾)사내 하는.
세 살배기 하는 식으로 삼(三)이라 하는 뜻은 완전히 사내 건자(乾字) 건괘(乾卦)의 그림이다.
이런 말씀이지. 석 삼자(三字)는 그러니까 천태극 지태극을 다 갖은 사내 건자(乾字) 삼(三)이다.
03이다. 단단한 영삼이다. 그러니까 하늘과 땅과 인간의 세상을 가득 주물럭거려서 다스릴 수 있는 말하자면 그런 능력을 부여받고 온 자이다.
그것이 바로 김영삼이라 하는 명호(名號)이다. 이런 말씀이여.
그래서 불새가 엔진 능력 있는 데서 돌아가는 모습이더라.
엔진 능력 있는 데서 태어나서 나온 모습이 이게 지산겸괘(地山謙卦) 상형(象形) 땅속에 말하자면 산(山)이 있는데 뭘로 된 산이 있느냐 감수상(坎水象) 이효 삼효 사효 3 물 수자(水字) 감수상(坎水象)으로 된 땅 속에 산 있는 땅 속에 개 있는 거 땅 속에 산이 있는 그런 데서 태어났더라.
거제도 그 땅 속에 산이 호수가 그 말하잠 외포리 뒤[연초호] 뫼산자처럼 생겼지 바로 닻처럼 내린 거 처럼[배가 항구에 정박해 있는 모습의 도(島)형(形)] 거제도 그런 속에 그 속에 그런 데 그런 지형에서 그 풍수를 받고 태어나게 됐다는 지산겸괘(地山謙卦) 사효(四爻)의 둥지 그릇이여.
그래서 그 양반이 그런 논리 체계로 거기서 태어나서 김대중 대통령의 연꽃이 핀다는 하의도(荷衣島)에서 태어났는데 그분은 그 말하자면 뭐 생년월일이 확실치 못하잖아 여러 가지로 나오고 뭐 그러고 온갖 성도 틀리다고 하는 사람도 많잖아.
김 씨 아니고 그러니까 뭐 윤(尹) 씨니 뭐니 이렇게 여러 말을 하잖아.
그러니까 확실히 몰라 그걸 모르니까 어떻게 말을 할 수가 없어 확실히 뭔가 근거가 잡히면 말을 할 수가 있는데 그러니까 정유(丁酉)방으로 인해 나가는 거 서울 경복궁 자경전서 병신(丙申) 정유(丁酉)방(方)으로 나가는데 정유(丁酉)가 들은 것이 아니냐 이렇게 이 강사는 보고 있는데 이게 옥척도(玉尺圖)로 재 보면.. 그런 식으로 뭔가 염원하는 곳이 바로 전라도고 전라남도 남도 하면 사내 염원하는 사내 염원하는 여성 전라북도 이런 식으로 온전한 게 벌어져서 사내 구실 여성 구실 제대로 해보겠다.
아 이런 것을 원하는 곳이 아닌가 이렇게 지금 이 강사는 보여집니다.
종교관련 어느분이 내게하시는 말씀 도(道)가 온전 하게 벌어지지 않음 경사로운 도(道)가 있을수 있겠느냐 이런 취지 뿌리는 전라도다 이런취지
근데 그것이 이제 우선 도가 예전에 어떤 사이 사이비라 할 수는 없지 그게 뭐 종교가 제대로 돼 있으니까 와서 하시는 분이 하는 말씀이 전라도는 도가 온전히 벌어지는 곳이오 경상도는 도가 경사스러운 곳이오.
팔도가 그런 논리 체계라 충청도는 도에 충성을 도에 충성하는 것이오 경기도는 도(道)의 기틀이 잡힌 것이오.
그래서 8도라는 구먼 길도(道) 자(字) 도(道)라 하는 건 앞서도 이 강사가 강론 드렸지만 말씀도(道) 위(謂)이를 도(道) 말씀은 뭐 어느 누구든지 말씀할 수 있는 지위에 있으면 다 말이 되고 이렇게 이 강사가 이렇게 변죽 울리는 것도 다 말씀이 되는 거 아닌가 어 말하자면 말씀할 수 있는 강론을 펼쳐서 말씀하시는 걸 그런 위상을 갖다가 도(道)라 한다.
도가 있는 다음에 그 도(道)를 받아들여서 펼치서 주입해서 배우는 걸 갖다 교(敎)라 한다.
가르침 도(道)교(敎) 이런 식으로 배우라 이렇게 그래서 가르침을 배우는 걸 또 학(學)이라 한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이해를 하고 있는 것이지.
그러니까 전라도는 도가 벌어지는 것이고 뭔가를 염원하는 거 완전한 것을 염원하는 것이고 경상도는 완전한 것을 말하자면 경사스러 와 가지고서 거기 완전히 이루어져서 경사스러 와가지고 말하자면 그렇게 남녀 간에 행위예술 버리는 그런 그림을 그려놓는 것이고 이렇다.
충청도는 그 충성할 충자 중심의 중심을 탁 이렇게 맞추는 것이고 충청북도가 중심에 가운데 들어앉아 있잖아 중심에 뭐야 그 위장처럼 생기기도 하고 비장처럼 이런 게 생겨 먹었잖아 이게 생겨 먹은 거지 비장처럼 생겨 먹기도 하고 간처럼 간(肝) 붙은 것처럼 생겼잖아 이렇게 말하자면 충청북도 본당 이렇게 그림을 이렇게 지도를 보고 보면은 다 그 무슨 형상을 다 띠고 있어 전라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강원도 경기도 말하자면 황해도 황해남도 황해북도 먼저 여기 봉산군 이야기 저기 최태민이 최순실이 이 사람 네들 풀을 적에 이북 지도 보여드렸지 그렇게 막 봉산군이 막 이가 으르릉 해골바가지도 나오고 그 남녀 간에 막 행위예술 벌리는 걸 뒤에서 또 이렇게 엿보는 거 이런 것도 평안북도 평안남도 이렇게 돼서 있는 것도 보이고 개가 막 있는 그림도 그려지고 여러 가지가 다 상상력을 동원한다면 그것이 다 풀어져 보인다 이런 말씀이지 그런 그림들이 예 오늘은 여기까지 또 강론하고 다음에 강론할까 합니다.
그러니까 전라도는 도가 벌어지는 곳이고 경상도는 도가 경사로운 곳인데 전라도는 무언가를 염원해서 완전한 걸 염원하는 데 바라는 그런 뜻이고 경사응도는 경사스럽다.
남녀 간의 행위 해설 암수가 행위 예술(藝術) 벌여서 경사스럽다는 뜻이다.
팩트는 이것입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예 다음에 또 강론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