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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연말연시다 너무 바쁜시간을 보내도 보니깐 이제야 올리게 됐네요.....
바자회 번개는 처음이라서 선뜻 참석이라는 댓글을 달아놓고는
바자회에 뭘가져갈까 고민을 하다가 와인병이 눈에 띄길래 그냥 하나 아침에
챙겨서 나왔죠......ㅋㅋ
오시오숯불갈비는 첨이라서....쪼금 헤매다 도착해 보니 많은 분들이 계시더군요...
제일 먼저 jobeo님이 방갑게 맞이해주시고....그날 써빙의 대가(은희짱님,여늬님,꼬마요리사님)
들의 도움으로 편하게 한자리를 차지하고 않아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마침 너무 배가 고팠던지라....대패삼겹살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게 웬걸~~모듬이 나오지 않겠어요..혹시나 잘못주신건~~ㅋㅋㅋ
마음좋은 jobeo님이 써비스로 주셨다는....정말맛있었습니다...
드디어 나온 대패삼겹살...ㅋㅋ 저는 3등분해서 잘라먹었는데 이건 돌돌말아서 먹어야
제맛을 느낀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다음에 다시 한번 들려야겠어요..^^
고기먹고난 다음 된장에..냉면에..누룽지에..헉~~너무 많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먹느라 바빠서 사진찍는걸 깜빡!!! (얼마나 맛있었는지 아시겠죠??^^)
드디어 시작된 바자회 경매시간....너무 잼나고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주최하시고 경매 수금다니신 [근아님],장소제공및 너무 맛있는걸 주신[jobeo님],
경매사회보신다고 고생하신[baltong님],물품내역,수금내역 작성한다고 고생한[비타min님]
에공...또 한분 계셨는데...생각이~~연말에 음주로 인한 침해증상이~~ㅋㅋ 지송함다..^^
경매하고 낙찰받고...넘넘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낙찰받으신 물건 서로 서로 선물도 하시공~~
연말 연시에 따뜻한분들과의 자리여서 차가운 겨울밤이 웬지 따뜻하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그날 참석하신 많은분들....2008년에는 복~~많이 받으실꺼에요....*^^*더불어 저도..ㅋㅋ
첫댓글 사진이
하네요^^ 반가웠습니다^^
사진도 아주 좋군요... 그날의 기억이 새롭군요.
먹느라 바빠서

몇장 못찍었네요...

늦은 후기라. 댓글이 미약하네.. 빨리 빨리 올려라. ㅎㅎ ㅋㅋㅋ
연말에 바빠서 컴에 글 올리기 힘들었당

추억처럼 스쳐가네~~~~ㅎㅎ 잘 지내고 있는거지?.... 건강관리하고....
너무
렸더니

이제 잠수좀 해야겠어요
만나서 반가웠슴다^^
저두요

수고했쉼돠..^^
정말
거운 시간이었어요


언니도 먹느라 바빠서

요것밖에 못찍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