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Backcountry Camping
 
 
 
카페 게시글
산행/비박/백패킹 초암동산에 빌라촌이 생긴날!
無主空山. 추천 3 조회 1,282 21.05.03 14:20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1.05.03 14:57

    첫댓글 와~ 이런 진풍경이 있나요? 이런곳이 있다니 너무 신기하네요.

  • 작성자 21.05.03 16:15

    딱 이때만 성황이여유.ㅋ
    초암산 철쭉 흐드러질때 함가보셔요.
    아즈ㅡ이번주까지도 볼만헐껍니다.

  • 21.05.03 15:15

    황매산에서 하루 머물고 내려와
    일림산에서 하루 더 머물기 위해 가던중
    두세시쯤 초암산을 다녀왔는데요
    박팀분들 많이 올라가더라고요
    만났으면 반가웠을텐디 살짝 아쉽습니다.
    그나저나 철쭉의 땟깔이 예전만큼 강렬하지가 않네요.
    저도 초암산에서~~~^^

  • 작성자 21.05.03 16:17

    딱 삼십분차이로 어긋남ㅠ
    세시사십분 등산 시작히서
    아쉽구랴.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산박하시길...

  • 21.05.03 16:31

    헉~~~사진 만 봐도 어미 좋은거.....

  • 작성자 21.05.03 16:18

    좋다는 사람도 있고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요.ㅋ
    한번쯤은 저 무리에 끼어서 니나노판도 잼지답니다.

  • 21.05.03 17:46

    어매, 아따 저게 뭔일이다요?
    환장허요. ㅎㅎㅎ
    이매다 거기두기라도 하시징~

  • 작성자 21.05.03 17:49

    걸릴놈들은 걸릴것이고ㅎ
    산에서 코로나 걸였다는 소릴듣지못해어요ㅎ
    기냥저냥 메다수 안재고 댕기네윰ㅋ

  • 21.05.03 17:51

    @無主空山. 떼박 올만에 보는 광경입니다.
    그라요.
    어차피 복불복이지라잉~ㅎ

  • 작성자 21.05.03 18:24

    @공터 사실 황매산 갈여구준비했는데요.
    통신감청으로 초암산으로 몰린다해서 ㅎ
    야경텐풍찍을 절호의 기회다 해서 급변침했답니다.
    아니다 다를까 ㅎ
    동산에 꽉들어찼더라고요ㅎ
    소원성취했답니다.
    정확히 위 아래 데크까지 합해서 56동의 형형색색의 빌라촌이 구축되어지더군요.

  • 21.05.03 18:54

    헐~ 초암산에 신도시가 생겨부럿습니다 ㅎㅎ
    프리미엄 엄청났을듯합니다 ㅋ
    저는 낯을 많이 가려서 저렇게 사람많은곳 못갑니다 ㅋ

  • 작성자 21.05.03 21:27

    평방미타당 한동씩 잡고
    빈공간 감안하니 대략 100평남짓한 산정에서 빼곡히 들어찬 한동한동이 이쁘기도하지.
    평당 일억씩 잡으믄될랑가.

  • 21.05.03 23:11

    초암산.
    몆번 떼박을 해 보았지만 이렇게 많았던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고추심느라 탈난 삭신 끌고 댕기느라
    고생하셨습니다요~
    그나
    우리 개쉐이까지 이제 우리집 식구들은 전부
    출연하였네요.

  • 작성자 21.05.04 04:34

    지금도 온 삭신이 다 쑤씨고 결리고 오금지가 땡긴다네.ㅠ
    몸댕이가 영 거시기허구먼.
    그나저나 버즈가 무사히 돌아왔다니 천만다행일쎄

  • 21.05.04 11:43

    와~!!
    이렇게나 많이~ㅎㅎ

    철쭉은 울긋불긋..
    텐풍은 알록달록

    텐풍도..
    사진도..
    참 머찌게 담으셨네요

  • 작성자 21.05.04 11:54

    네 대단허더군요,
    언젠가는 저곳에 꽉들어찬 텐풍과 밤 하늘 별을 담고싶었는데.
    별은 아쉽게도 못담고 텐풍은 원없이 담아봤습니다.
    장관이더군요.

  • 21.05.04 16:02

    흙먼지풀풀 기억밖에 없는데 ㅎㅎ
    멋진사진 잘 봤습니다~~~
    정모하신것 같아요

  • 작성자 21.05.04 16:38

    정모는 아니고요.
    저희팀은 네명뿐이고요
    각지에서 모여든 박꾼들이 대단허더군요.

  • 21.05.04 19:07

    같은빌라촌에있었습니다 각양각색 텐트 넘 아름다워습니다

  • 작성자 21.05.04 19:12

    아 글꾼요.
    좋은 박지였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5.05 11:17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5.06 10:02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5.06 10:05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5.06 10:11

  • 21.05.06 09:47

    퍼가지 못하게 가두리 치셨네용~^^

  • 작성자 21.05.06 10:10

    아ㅡㅡ손꾸락이 잘못눌러졌나봐요ㅠ.퍼가셔유.ㅋ

  • 21.05.06 10:18

    @無主空山.
    멋진 사진들을 대리만족 감상용으로 퍼가기 대장입니다~@@
    부럽습니다~ㅎ.ㅎ

  • 21.05.06 16:20

    올해 갈까말까 했던 곳인데...
    많은 분들이 오셨군요.
    철쭉보단 텐풍이 더 화려하네요.ㅎ

  • 작성자 21.05.06 16:34

    안녕하세요
    사실 저 많은 텐풍을 담기위해 벼르고 별러서 갔답니다.
    예상대로 만개한 철쭉과 꽉들어찬 텐트들이 이쁜 그림을 맹글었더군요.
    톰소여님께서 드론영상을 담았다면 기가막힌 작품이,ㅋ

  • 21.05.10 09:27

    이런 떼박 텐풍 첨봅니다요. ㅎ
    텐풍의 사진도 아름답습니다만
    우에서 두번째 사진이 더 정겹습니다 ㅎㅎ
    즐감했습니다~

  • 작성자 21.05.10 15:48

    정겨운 그림을 보셔야 심이 불끈나시지요.ㅎ
    저런 떼박 풍경을 담으러갔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