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자녀로 알려진 남매 혼성그룹 악뮤가
지난 4월 7일 새 앨범 ‘개화’를 발표했습니다.
이후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습니다.
그 중 ‘소문의 낙원’이라는 노래의 가사 일부입니다.
‘떠나야지만 알 수 있는 게 있죠.
겁쟁이는 절대 모를 세상이 있죠.’
원곡자의 의도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 가사가 ‘믿음의 삶’을 빗대고 있다 생각했습니다.
낙원은
말씀을 의지해 과거의 삶의 방식으로부터 ‘떠나야지만’ 알 수 있습니다.
하늘 백성의 행복은
말씀과 현실 사이 늘 양다리 걸치는 겁쟁이에게는 허락되지 않는 세상입니다.
예배 중 임하실 하나님의 넓고 깊고 한없는 은혜를 통해
믿음으로 한 걸음 더 내딛고,
세상을 거스를 수 있는 용기를 얻으실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첫댓글 믿음으로 한걸음 나아가 볼까요?!! 용기를 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