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
✠ 하느님의 어린양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참 구원의 진리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7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겉은 아름답게 보이지만 속은 죽은 이들의 뼈와
온갖 더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는 회칠한 무덤 같기 때문이다.
28 이처럼 너희도 겉은 다른 사람들에게 의인으로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하다.
29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예언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묘를 꾸미면서,
30 ‘우리가 조상들 시대에 살았더라면
예언자들을 죽이는 일에 가담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고 말하기 때문이다.
31 그렇게 하여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언한다.
32 그러니 너희 조상들이 시작한 짓을 마저 하여라.”
마태오 23,27-32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위선을 지적하시면서 그들이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너희 조상들이 시작한 짓을 마저 하여라.” 하고 거침없이 비난하십니다. 이렇게 섬뜩한 말씀을 하시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예수님께서 ‘예언자들을 박해한 유다인들’에게 머지않아 죽임을 당할 것을 감지하셨기 때문입니다.
엘리야 예언자는 바알 신을 숭배하는 예언자들을 대항하여 싸웠으므로 아합 왕과 이제벨 왕비에게 쫓겨 다녔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하느님의 제단을 허물고 주님의 예언자들을 쳐 죽였습니다. 엘리야는 “이제 저 혼자 남았는데, 저들은 제 목숨마저 없애려고 저를 찾고 있습니다.”(1열왕 19,14) 하고 주님께 아룁니다. 여호야킴 왕궁의 사제들과 예언자들은 예레미야 예언자를 단죄하며 “이 사람은 이 도성을 거슬러 예언하였으니 그를 사형에 처해야 합니다.”(예레 26,11)라고 말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의 멸망으로 이방인에게 구원의 은총이 전해졌습니다. ‘하느님의 아들의 수난과 죽음’을 통한 하느님의 심오한 구원 계획이 온 세상에 드러났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진실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인 테살로니카 신자들의 믿음을 칭찬하며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면 그 말씀이 우리 안에서 살아 움직이게 됩니다. 하느님의 구원 계획에 순응하여 구원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는 신앙인이 됩시다. (류한영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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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연 신부님 글 드립니다~~~
「사랑의 힘」
복자 마더 데레사께서 살아 계실 때, 가난하고 병든 자를 위해 모든 사랑을 쏟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한 번은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을 사람들이 데리고 왔지요. 그런데 이 사람은 쥐와 곤충들이 그의 무릎 아래 살을 파먹어 두 다리뼈가 하얗게 드러나 있었고, 남아 있는 살에도 구더기가 기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이제 죽음을 목전에 두었음에 의심할 바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복자 마더 데레사는 포기하지 않고 그에게 최고의 사랑을 쏟아 부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한 방문객이 복자 마더 데레사에게 말합니다.
“나 같으면 백만 달러를 준다 해도 그런 일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 이렇게 대답하셨다고 하지요.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하느님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할 것입니다.”
우리가 잊어버리는 사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느님을 생각한다면 사랑의 일에 있어서 주저할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하느님의 무조건적인 사랑, 그 사랑에는 다른 생각이 끼어들 틈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합리성과편리만을 생각할 때, 사랑이란 단어는 자그마한 글자에 불과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서 행하는 사랑은 세상을 강하게 울리는 커다란 힘이 됩니다.
***<내 비결은 간단하다. 기도를 하는 것이다(복자 마더 데레사).>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너희는 예언자를 죽인
사람들의 후손이다.
(마태 23,27-32)
自分が預言者を殺した者たちの子孫である。
(マタイ23・27-32)
You are the children of those
who murdered the prophets;
(Matthew 23:27-32)
年間第21水曜日
너희는 예언자를 죽인
ノヒヌン エオンザル ジュギン
사람들의 후손이다.
サラムドレ フソニダ。
(마태 23,27-32)
自分が預言者を殺した者たちの子孫である。
지분가 요겐샤오 코로시타 모노타치노 시손데 아루
(マタイ23・27-32)
You are the children of those
who murdered the prophets;
(Matthew 23:27-32)
Wednesday of the Twenty-first Week in Ordinary Time
Jesus said,
“Woe to you, scribes and Pharisees, you hypocrites.
You are like whitewashed tombs, which appear beautiful on the outside,
but inside are full of dead men’s bones and every kind of filth.
Even so, on the outside you appear righteous,
but inside you are filled with hypocrisy and evildoing.
“Woe to you, scribes and Pharisees, you hypocrites.
You build the tombs of the prophets
and adorn the memorials of the righteous,
and you say, ‘If we had lived in the days of our ancestors,
we would not have joined them in shedding the prophets’ blood.’
Thus you bear witness against yourselves
that you are the children of those who murdered the prophets;
now fill up what your ancestors measured out!”
2026-08-26 「自分が預言者を殺した者たちの子孫である。」
+神をたたえよう。神は偉大、すべては神に造られた。
おはようございます。
今日は年間第21水曜日です。
御心の主・イエス・キリストと御心の聖母マリア、聖母の配偶者聖ヨゼフ、諸聖人の大いなる祝福がありますように!
また、大天使とすべての天使、私たちの守護の天使が今日も皆さまを見守り平和でありますようお祈り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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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タイによる福音
<自分が預言者を殺した者たちの子孫である。>
そのとき、イエスは言われた。23・27「律法学者たちとファリサイ派の人々、あなたたち偽善者は不幸だ。白く塗った墓に似ているからだ。外側は美しく見えるが、内側は死者の骨やあらゆる汚れで満ちている。28このようにあなたたちも、外側は人に正しいように見えながら、内側は偽善と不法で満ちている。29律法学者たちとファリサイ派の人々、あなたたち偽善者は不幸だ。預言者の墓を建てたり、正しい人の記念碑を飾ったりしているからだ。30そして、『もし先祖の時代に生きていても、預言者の血を流す側にはつかなかったであろう』などと言う。31こうして、自分が預言者を殺した者たちの子孫であることを、自ら証明している。32先祖が始めた悪事の仕上げをしたらどうだ。」(マタイ23・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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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ュ・ハニョン・ペトロ神父様の毎日のミサ・「今日の黙想」です。
イエス様は、律法学者たちとファリサイ派の人々の偽善を指摘し、彼らが「預言者を殺した者たちの子孫」であると言われます。そして、「先祖が始めた悪事の仕上げをしたらどうだ」と、容赦なく非難されます。なぜ、このような恐ろしい言葉を語られたのでしょうか。それは、イエス様が「預言者たちを迫害したユダヤ人たち」によって、間もなく殺されることを悟っておられたからです。
預言者エリヤは、バアルを崇拝する預言者たちと戦ったため、アハブ王と王妃イゼベルに追われました。イスラエルの人々は神様の祭壇を破壊し、主の預言者たちを剣で殺しました。エリヤは主に訴えます。「わたし一人だけが残った。彼らはこのわたしの命をも奪おうとねらっている」(列王記上19・14)。また、ヨヤキム王の宮廷にいた祭司たちと預言者たちは、預言者エレミヤを断罪し、「この人は、この都に不吉な預言をしたので、死刑に処すべきです」(エレミヤ26・11)と言いました。
神様の御言葉をそのまま受け入れることのできなかったイスラエルの民の滅びによって、異邦人に救いの恵みが伝えられました。「神の御子の受難と死」を通して、神様の深遠な救いの計画が全世界に示されたのです。使徒パウロは、真実な心で神様の御言葉を受け入れたテサロニケの信徒たちの信仰をたたえ、神様に感謝しています。私たちが神様の御言葉を受け入れるなら、その御言葉は私たちのうちで生きて働きます。神様の救いの計画に従い、救いの実を豊かに結ぶ信仰者となり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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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福音を読み、自分の偽善に気づき、神様の御言葉を素直な心で受け入れる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神様の救いの計画に従い、豊かな実を結ぶ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聖霊、来てください。
첫댓글 회칠한 무덤의 모습이 상상한 모습과 다르군요.
자비로우신 분께서 얼마나 미우셨으면 어제 복음말씀에 이어 이렇게 말씀 하셨을까요.
복음말씀중
제가 피하고 싶은
부자청년 이야기.
십자가를 지어라. 이 말씀 보다
어제이어
오늘 말씀이
피하고, 외면하고 싶어집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ᆢ
제가 어떻게 가까이 갈 수는 없겠지만 불쌍히 여기시어
저를 외면 하지 말아 주십시요.
감사합니다~이런 묘지가 사실을 회칠한 진짜 무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