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ubf(말씀사랑교회) 가정 예배 순서지 세상에서 박해 받을 때 해야할 일 4-4
요한복음 15장 20 “내가 너희에게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것이니라”
반드시 가족들과 초청한 사람들이 함께 식사를 하고 예배를 드립니다. 사도신경을 할 수도 있고 생략할 수도 있습니다. 찬송은 여기서 추천한 것을 부를 수 있고 복음성가 중에 가정에서 선택한 것을 부를 수 있습니다. 예배 전에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의 어린이가 있다면 그들에게 감사 기도제목을 발표하게 하고 그들을 위해서 축복기도해 주는 시간을 갖습니다.
찬송가 552장 아침해가 돋을 때
참여자 중 한 사람이 설교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성도를 사랑하고 사랑을 받습니다. 그러나 세상에서는 미움과 박해를 받습니다. 우리가 박해를 받을 때 해야할 일을 무엇일까요?
첫째, 우리가 하나님께 속한 자임을 알고 긍지를 갖고 기뻐해야 합니다.
둘째, 우리를 박해하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의 말을 듣는 사람도 있음을 알고 그들을 인해서 감사해야 합니다.
셋째, 우리는 박해하는 사람이 받을 심판을 생각하고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넷째, 우리는 박해 받을 때 말씀을 기억하고 말씀에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다섯째, 우리는 박해를 통해서 복음을 전할 기회를 얻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박해를 통해서 지금까지 복음을 전해 오셨습니다.
천안UBF 감사 기도제목: 장요하네스 선교사 출국하였습니다. 이항호생수 선교사 귀국하였습니다. 김요성 선교사 4월 27일 귀국하고 6월 22일 출국합니다. 사월말까지가 세계선교대회 등록 마감입니다.
천안ubf(말씀사랑교회) 가정 예배 순서지 세상에서 박해 받을 때 해야할 일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