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흥시협의회, 오이도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회장 정순례)는 3월 21일 시흥시협의회(회장 배희보)와 함께 시흥 오이도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서남봉사관 이은모 관장을 비롯해 안산·시흥 지역 봉사원들이 참여해 해안가와 주변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오이도에서 대부도까지 이어지는 시화방조제는 약 11km에 달하는 제방으로, 서해 경기만과 시화호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특히 방조제 중간에는 조수간만의 차이를 활용한 조력발전소가 위치해 있으며, 이곳부터 대부도까지는 행정구역상 안산시 월경지에 해당한다.
오이도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관광 자원을 갖춘 지역 명소로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곳이다.
안산시협의회는 깨끗한 환경 유지를 위해 청소 도구와 수거 장비를 사전에 준비하고, 해안가와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 (정순례회장)는 “앞으로도 안산·시흥 협의회가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 환경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첫댓글 안산시협의회(회장 정순례)와 시흥시협의회(회장 배희보)
봉사원 여러분 시흥 오이도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전옥귀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