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의 차남으로 태어나 부모님의 권유로 유학길에 오르고
어머니에게서 "네가 몇 시간 동안 얘기한 화제의 대부분이 돈이구나." 라는 말을 듣고 귀국
연기자의 길로 들어서고 " 사랑을 그대 품안에" 로 대박났죠.
항창 인기있을때 미국 시민권을 버리고 (스티브 유랑 극과 극이네)
당당하게 대한민국 육군으로 입대하였지요.
정말 멋있는 사람이고 개념배우입니다.
" 사랑을 그대 품안에 " 가 대박날 때는 지금의 김수현이나 박보검이는 배고대상이 아니였죠.
아동학대 예방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5] 선행과 기부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북한 어린이 돕기, 고아 시설 지원 등 영·육아시설과 어린이 후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아내 신애라와 함께 세계 빈곤 아동들을 지원하는 컴패션에서 활동하며 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고, 두 자녀를 입양하여 사회적으로 입양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도 했다
차인표는 할리우드 영화 《007 어나더데이》에서 북한군 장교 문대좌 역의 캐스팅 제안을 받았으나 영화의 내용이 남북관계를 왜곡할 수 있다는 이유로 거절했다. 결국, 문대좌 역에는 차인표 대신 윌윤 리가 캐스팅되었다.
아버지가 (주)우성해운의 전 회장 차수웅인 것이 알려지면서 한때 재벌 2세라는 소문이 있었지만 차인표는 중학교 입학 전 부모의 이혼으로 어려운 시절을 보냈다고 밝혔다.[6] 차수웅 회장은 1990년대 초반 자녀들 중 기업 총수로서 가장 뛰어난 자질을 보인 차남 차인표에게 회사를 상속시킬 것을 계획했었지만 차인표는 연기자의 길을 택했고, 2004년 차인표를 포함한 3남 1녀가 모두 경영권을 포기했다.[7] 차인표는 이와 관련해 "회사에 근무한 적도 없고, 해운업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내가 경영권을 물려받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결국 우성해운의 경영권은 차수웅의 자녀가 아닌 2대 주주 겸 전문경영인이 차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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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분입니다. 이분이 촬영등 바쁜 와중에도 광화문에 나오셨죠.

[단독]차인표 "가만히 있을 수 없어 광화문 나갔다"-① 26일 촛불집회 참석.."그래도 우리는 희망을 말해야"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61127101103592
일베들은 이제 이분을 좌빨 종북이라 하겠군!!
"광화문 촛불무대 서고 싶다" 가수들 요청 줄잇는다
[경향신문] ㆍ전인권 등 주최 측 섭외·개런티 없이 자발 참여…선곡도 공들여
ㆍ안치환 ‘권력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시국 반영한 신곡 발표도
집회를 주최하는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이하 퇴진행동)에 따르면 출연 섭외나 개런티는 없다. 공연은 모두 가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26일 양희은, 안치환, 노브레인이 무대에 올랐으며, 19일에는 전인권, 힙합듀오 가리온이 공연했다. 이에 앞서 정태춘, 이승환, 크라잉넛, 조피디 등도 무대에 올랐다. 오는 12월3일에는 한영애, 10일에는 권진원의 공연이 각각 예정돼 있다.

출처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61128205227507
첫댓글 대권에 생각이
있는건 아닌지....
나쁜 의미는 아니지만
잘못 될까봐...
ㅋ
대권에 생각이 있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 가업 물려받지 연기자 하겠습니까. 올해 나이도 50세
했으면 벌써 햇을 것. 왜곡은 안됩니다. 정말 순수한 대한민국 배우입니다.
차인표 죤내 멋진 배우맞습니다
님 생각이 맞다면
슈바이처를 능가하는
훌륭한 사람 맞습니다.
손석희 앵커 같은 소금이지요...
@니미뽕 슈바이처는 슈바이처 나름대로 훌륭하시고 저분도 나름 훌륭하십니다. 누가 누구보다 낫다가 아니라
그저 저 두분은 각자 나름대로 훌륭하신 분들입니다.
개념배우 맞음
.
차인표는 내가인정하는 귤족 입니다...
행사의 여왕들인 장윤정,홍진영.김혜연등은 돈받는 행사가 아니라서 할 생각이 없는 듯 ^^*
그중에 새누리 지지자도 있을 수 있죠.
차씨만쉐이 ㅎㅎ
개념이 있는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