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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카페 게시글
영성일지방(101-현재) 신부수업 25일차 이안나 목사님"신의 악당"영화를 보고서
천사 랑 추천 0 조회 83 26.03.19 08:01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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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9 08:25

    첫댓글
    '가짜'로 시작한 찬양이 '진짜' 생명이 되어가는 영화 속 박교순의 모습이 우리네 신앙의 여정 같아 가슴이 뭉클합니다. 어린 시절 자신의 손으로 가족을 쏘아야 했던 처절한 비극조차, 십자가 앞에서 회개의 눈물로 씻겨나가 순교의 길을 걷게 하는 복음의 능력이 정말 경이롭네요.

    "내가 준비되었다고 생각할 때가 아니라,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정금같이 훈련된 후에야 쓰신다"는 말씀에 공감하신다는 고백에서 깊은 인내가 느껴집니다. 편안하게 예배드리는 오늘의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생명을 건 사투임을 기억하며, 우리도 그 순교의 야성을 회복하길 소망합니다.

  • 아멘아멘 할렐루야
    주님께서 마음과 가슴을 만지시는분
    천사랑사모님은
    참 귀하신분이십니다
    많은 울림이있는 고백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26.03.20 05:07

    사모님의 깊은 묵상 글을 읽으며 큰 감동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한 사람의 마음을 만지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순교의 믿음이 얼마나 거룩한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형식적인 신앙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서 주님을 따르는 믿음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모님의 묵상과 고백을 통해 많은 이들의 마음에도 믿음의 도전과 은혜가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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