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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 축하 라면을 먹는 아침 / 함민복
홍수염 추천 1 조회 75 26.05.25 14:4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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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5 20:14

    첫댓글 라면이 일상적인 식사마냥 언제 먹어도 맛있고 정겹듯이 시사랑 또한 그러한 듯합니다. 오늘의 밥상에도 시가 있었습니다. 내년 밥상에도 있을 겁니다. 함께 축하합니다~~ 내년 시사랑 생일에는 직접 뵈어요^ 평강을 빕니다^^

  • 작성자 26.05.27 13:07

    시는 항상, 우리가 사는 생활속에 내재 해 있죠. 그것을 시로 받아들이냐는 개인 차이에 있죠. 우리는 시 범람 속에서 시를 읽어 내야 하지요. 다소, 슬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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