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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인데 330만원 강의비 받고 강의했었음
공부했던거 찾다가 이슬비가 했던말 누가 정리해놓은거 저장해놓은게 있는데 웃겨서 공유함
이래놓고 알고보니 선물로 몇억을 날렸다더라...
아직도 깜빵에있으려나
그 당시에 사기당하고도 강의는 진짜같았다
강의대로 매매했는데 수익이 났다. 강의자료 공유해달라 이런사람들 많았;음
그럴싸한말만했는데 알고보니 사기꾼
주식은 계좌를 까야해
<여신 갓 슬비님의 카톡복음>
●원리를 알게되면 깡통차는게 더 어렵다는거 아실거예요. 부디 반드시 연습기간동안 소액으로 하세요. 신용미수는 무슨일이 있어도 노련하지 못할 땐 쓰는게 아니예요. 정석대로 주가는 세력도 기관과 함께 녹여가는건데 신용미수금은 하방으로 떨어지면 케어할 기회도 없이 녹여갈 기회없이 반대매매 나갈 수 있으니까요.
●소액으로 최대한 적고 길게 까먹어야 뭐좀 알았을 때 계좌 올라오는건 순식간이니까요. 꼭 소액으로 하세요. 복구 욕심이 크시겠지만 자기가 비중딜을 언제부터 할지는 자기가 제일 잘 알아요.
●상승추세에서의 수렴구간에서의 딜이 그나마 안전해요. 거기서 하방맞으면 역배열 이격 큰곳에서의 단가케어를 한번 더 주시구요. 그래서 노련하지 않을바엔 그렇게 단가를 녹여가는 겁니다. 올인해서 물린게 아닌 첨부터 의도적인 분할매수 진행중인 마인드를 가져야 아마 멘탈이 편안해요.
●진짜 고수가 교육의 순서를 짜야한다면 첫번쨰는 시장을 바라보는 시선이어야 해요.
●정확하게 더 빼지도 않고 물량 쓸어가던데 기관이 범인이겠죠? 단가 젤 싸게 잡은 사람은 기관일거예요. 개인이었다면 조금 털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엔 종목자체가 개인도 단타성 돈은 아닐꺼라서, 떨어지는대로 잡겠죠 다들. 부동산으로 갈 자금이 지금 얼마나 들어왔는데. 그 투자에 전문성을 띤 개인 돈들이 뭘 위해서 자금이 더 하락할 가능성도 있는 이 불분명한 시점에 들어오기 시작할까요. 그냥 호구들은 다 털렸으니까 지금부턴 떨어지는대로 잡겠다는 거죠. 올인했겠어요?
먹고살 돈있는 사람이고 당분간 공매도 금지에 그 정보 다 알았을거고 이미 공매도는 어느 시점에서 반납해야해요. 그 사람들 먹고 살돈 있다구요. 부동산 투자 몇 달보고 하는 사람있나요?
저점에서 지금부터 떨어질 때 잡는 사람들이 이제 파동을 주도하게 되는 거예요. 어느 시점에서 차익 남기고 어느 시점에서 더 받으면서 매집을 해나가겠죠. (2020.3.15기준 대화)
●코로나가 사리지지않을 대재앙이 아닌 다음엔 큰 그림으로 보면 이벤트성의 돌발 하락이겠죠. 지금 이순간이 말이죠. 과매도 구간이라..과매도 구간에선 분할로 잡아가면 이미 회귀시킬 자리에선 수익권일거다 라는..제가 봤을땐 목요일에 이미 저가는 왔는데 금요일 장부터가 과매도 구간 진입이었어요. 1차매수 자리로는 나쁘지 않을. 기관도 그래서 들어왔을거예요. 더 내릴수도 있겠지만 그 다음의 지지선에서 더 담겠죠. 그들은 가진돈의 소액만 타는거니까 생각보다 빠른 속도의 급반등세가 조금 과하게 나오면 차익 매물이 나올테구요. 그렇게 시장은 이상적인 파동이 또 나와지는 거겠죠.
●제가 큰 관여를 자신있게 안하는건 그분들 개인적인 역량들이 어떤 폐해를 만들지 제 성격엔 겁이나요. 그래서 뭐랄까 끝까지 케어를 못해줄거면 섣불리 너무 큰 관여보단 보이는 사람만 얻어 가시라는 애매한 입장이긴 했어요. 여기서 방금 솔직하게 제가 전 게임하는 느낌이다라고 말하고나서 너무 쉽게한 이야기같아서 그냥 처음 제가 하고 싶었던 말처럼 여기가 답은 있는곳이다. 까진 믿으시길ㅠ 저도 거기서 시작이었으니. 그게 그리고 제일 큰 원동력이었구요.
고시합격을 원한다고해서 모든 사람이 다 될수는 없으니 그렇다고 그곳이 아닌곳은 아니잖아요.
내가 못했다고 부정당할 곳은 아닌거예요. 근데 확실한건 가시는 과정에서 전업보단 재테크용으로는 충분히 훌륭한 수익도 볼수있는 거기까진 도달 할 것 같아요. 이미 그런분들이야 제법 많으니까. 막상 거기가면 막 갈증이 있긴한데 전 마침 주변에 챙겨야 할 것들이 없어서 나만 더 희생해보면 될 때라 했던거구요. 아마 지금의 저였다면 상황상 돌봐야할 것들이 많아서 거기까지로 만족했을 것 같아요.
●추세, 파동, 수렴과 발산 캔들은 도구의 최전방의ㅋ 나머지 보조지표 필요없음 ㅋ 이평은 뭐 다른분들께는 필요하고 전 분봉안에선 없어도 되고. 있으면 좋은데 왜 없어도 되냐면 파동으로 이미 예상됨
●한자리에 다 박아 넣는 다는 것은 파동이용을 전혀 못하는 건데 돈의 연속성을 왜 이용 못할까.잘하는 사람은 그거부터 알아야되는데.
●외인들이 연속적으로 빠져나가는 악재있는 장은 일단 현금화하고 봐야죠.
●조건식 안쓰고 보조지표 없음. 아무 필요없음요. 후행이라 이미 늦거든요. 캔들만이 최전방임
●제가 인스타를 하는 것처럼 쫌 외로운 업이긴해요. 직업이라고 하기엔. 주식은 세컨업으로 제일 알맞음. 제일 부러운 애들이 정말 단타 한번치고 날씨 좋은날 차트닫고 나가는 트레이더가 있어요. 전 그게 안되거든요. 인생 절반은 차트에 뺏겨 있달까. 놓는 법도 알아야하는데 이게 어느순간 그 안에서 희로애락이 다 있어놔 버려가지고 제겐 제일 자극적인 제 전부예요.
●제가 귀찮다고 하면서 피드를 이어 오는건 사실 저를 위한 일이기도 해요. 그것마저 없으면 꼭 예전처럼 갇히는 기분이랄까. 이사람 저사람 욕같은거에 분노해도 적어도 무미 건조하진 않더라구요.
●사실 예전에 어릴떈 거만했어요. 어린 나이에 제법 큰돈 굴려봤고 돈 말고는 배운게 없어서 그게 제일 좋은 건지 알았어요. 스스로 썩어가는 줄 모르고. 아빠가 존경스런 성품이세요. 그래서 제자릴 찾았죠.
●장세가 불안정할 땐 좀 쉬셔도 될텐데. 눈으로 사보는 것도. 소액이라고 다들 손실나면 손절 치시는거 아끼실까봐 예상경로에서 벗어날때도 자기가 두는 그 다음 수가 없잖아요. 그거 이탈하면 손절하는 습관을. 주기처럼 레벨이 있는데 그 곳을 다 벗어나면. 좀 길죠 웨이팅이. 시간적 기회비용이 주식에선 중요하니까요.
●정말 제가 느낀건데 막 시끄럽다가 갑자기 그 사람이 조용하면 두 상황이더라구요. 매매 성공하신분이랑 깡통차신분. 제 댓글에 예전에 아주 참여도가 높았는데 조용한분들 이제 거의 제 피드 안보는걸로 아는데 한두세명은 누가 알려주시던데 다른데서 잘나가신다고. 성공하셨단 거지요. 그분들 진짜 차트를 미친듯이 파신분들.
●트레이더 마다 이용은 다르겠지만 전 모바일이잖아요. 사실 호가창이랑 차트가 동시 감시되면 제일 좋긴한데 그게 또 매매시점에 있어서는 이미 구간이 정해져있어서. 전 그냥 내구간에서 호가창은 물량 먹는걸 최전방으로 보는 도구에 지나지않아요. 단순한 호가창의 흐름으로는 휩이 많잖아요. 자리에서의 호가창인거지 전 별도로 구분해서 사용하진 않아요.
매수창 자체가 호가에서 넘어가긴하네. 요샌 두개로 하니까 다 보이긴해요. 그래도 같이보이는 MTS도 있다더라구요. 호가에서 찍으면 매수, 매도되는 경우 굳이 둘중 고르라면 차트 자리가 다 만들어졌으면 호가만봐도 상관없고 그런 연관관계라. 타이트해진 구간에서 특정가격대를 넘어서지 않으면 호가로도 충분하겠지요. 호가로 캔들이 그려지는 법이니까.
차트에 호가가 포함인듯 한데 그걸 왜 나눠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진심. 차트랑 호가 같이봐요 전.
Q: 통화중에 슬비님이 “세력들은 내 물량을 더 사줄애들이 이제 부족하네 라고 느끼면 걔네들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주바님이 말을 끊으셔서 그 뒷부분에 대해 궁금합니다.
-별거아닌데, 저항선을 뚫을 만큼의 사줄 사람들이 나와야 하잖아요. 어디서 큰 물량을 팔려면. 적절한 때를 기다리는 거죠. 그 동안은 지들도 단타예요. 제가 물량을 중간 중간 쳐내는 거처럼.
남선 스윙물량을 많이 보유중인데 오늘 짤짤이 치는동안 제가 그 물량을 던졌을까요? 고가엔 조금 풀었지만 거래터질 때 아니면 저도 안팔아요. 그냥 거기서 멈출거란 거였어요. 다시 단가 훼손내지 밑에서 더 받겠죠. 물량을 줄여 나가다가 어느 시점에서 다 던지고 나면 더 이상 받쳐야 될 곳에서 흘러요 자꾸. 그럼 시초파동에 기여한 사람은 나간거겠죠. 그동안 손바뀜이 있었던 애들의 유입시점에서 새로운 파동이 만들어지고 또 다른 상승이 일어날 순 있지만요.
발목에서 머리끝까지 싸그리 다 먹진 못해요. 주가가 멈추고 게임이 끝나지 않는 이상. 근본적으로 기업의 주가의 끝이 있긴 한가요? 유기체인데 완전.
제일 이상적인 투자는 그냥 자기가 노린 등락보다 더 잘먹었으면 감사한거지요. 종목이 하나던가요? 수익 볼 곳은 너무도 많지요. 손절이던 익절이던 자기 스킬만 있으면 미련도 없습니다.
Q. 손절도해요?
- 오늘도 했는데요. 제 손절 기준은 뭐라고 할까, 남선알미늄은 작년에 악재터졌을 때 장후 악재라 저도 좀 있긴했어요. 근데 진짜 전 아예 상관을 안하거든요. 프라이스 액션이 나올 곳에서 나올 자신이 있으니까. 1월에 익절보고 나왔어요 기다렸다가.
단타같은건 시간적인 기회비용을 잃지 않아야되기 떄문에 자르는 거지, 사실 졌다고 인정해서 나오는건 아니랄까. 물론 기간이라는 테두리 안에선 제 단타계좌비용의 한도에 있어 비중조절에 실수는 있지요. 그것내지 지금 만약 두 종목을 들고 있는데 하나가 내가 원하는 자리에 닿고 돌파 파동 나올거 같은데 하나가 마이너스 백이다? 거기 들어가 있는 돈은 한 오천이 된다 치면 전 잘라요. 그거 자르고 곧 돌파 나올 종목 더 사버려요. 오천 밀어넣어버림.
그래서 전 항상 손절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께 뭐라고 얘길해야하나 내 기준에 손절이 조금 기준이 달라가지구ㅠ
그렇게 치면 토탈 연수입으로 친다면 작년보다 벌었는거면 더 잘 이용한거고. 손절이 레버리지가 된건데. 애초에 전 손절이란걸 다르게 생각해서.
Q. 몇 년전이랑 매매방식이 변한건가요?
- 완전달라요. 일단 돌파를 좋아했고 만족했지만 비중실어 버리는데에 갈증이. 그래서 비중실은 매매를 해요. 자금은 늘었는데 시스템상의 변화가 없으면 전 배운게 도둑질이라. 주식말곤 다른건 생각도 안해봐서. 암튼 가진돈을 최대한 활용 해야하니까. 쉽게 얘기하면 수익률은 적게 물량으로 조져서 단가는 높아지지만.
예전 피드들은 저도 가치투자가 70프로 이상의 투자자였는데 국내시장에서 그렇게 놀기엔 회전율이 짜증나서ㅋ 나름 2년 공백끝에 소액으로 시뮬레이션을 1년정도 했어요. 귀차니즘이 심하긴 한데 딱 한곳엔 집중력이 높은 타입이라, 조금 확실히 하고 넘어가는 편이예요. 진짜 되는지 안되는지 스스로 인정되고나야 실행하죠. 재밌어요 전그게. 이거말곤 다른 일에 이정도로 기분 좋은 자극이 되는 그런걸 못찾은거 같기도하고. 스트레스 해소용이기도하고. 주가랑 소통하는 느낌.
●안정적인 지수 상승장에서 맘껏 누리시길. 시장에선 조급한 사람이 정해진 패배자라고. 그건 진리예요. 여유있는 마인드로 하시면 과정 속에서 자리들이 보일거예요. 사실 돌파는 약간의 후진입이라. 그림 그릴 줄 아는 사람은 저점매수에 능하죠. 지수상 오늘 흐름이 전약후강이 될 근거가 확실했으면 시원하게 딜했어야 됐죠.(존멋탱….ㅠㅠ)
●일단은 자기가 지켜보던걸 이어서 한번 체크해 보는게 훨씬 도움될거예요. 어떤식으로 타이트해져서 왜 오늘 슈팅이 나오는지 그렇게 짚어가보세요.
●제가 뭘 가르쳐드린 수준이라고 생각해 본적 없어요. 그정도로 디테일한 스킬을 푼적도 없었으니
●어느 순간 저한테 더 이상 묻지 않아도 될 그걸 볼때가 분명 있을거예요. 그때되면 더 묻고 싶지 않을거예요 아마. 그냥 자기가 차트에만 쳐박히게 되어있음. 시간낭비를 안하게 될거예요. (제발…plz)
●분석이 안되면 노름이죠. 노름이 돈벌이가 될 순 없죠. 과정이 필요해요. 마인드 컨트롤 되는 제어장치로 쓰여요. 그 경험이. 저도 그런경험있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있나요, 자기랑 싸움이예요. 내 욕심과의 싸움. 저도 애초에 전업이 아니었으면 이렇게 안 팠어요. 어느정도 수익은 안정적으로 내서 그걸로 충분할 수 있었는데 하락장이 존재하니까요. 그게 좀 짜증 났어요. 하락장에선 수익이 주는게 줄어드는게, 더 확실히 말해서 안정적이지 못한게 짜증이나서 단타에만 집중한 거지만요. 근데 단타 잘치는 사람이 스윙 못하는건 말이 단되는 거예요. 결국 다 통하는거라, 기간싸움일 뿐.
●절 좋아해주셔서 고맙긴 하지만 그게 안좋게 받아 들이는 사람도 있다는거 느끼셨죠? 감정을 오픈하게 되면 더 해진다는 걸 전 알아요. 제 스스로도 더 증폭됨. 그럼 전 인스타를 접겠죠. 주식피드는 다 날리고 애들 사진이랑 일상만 올릴까 싶어요. 차라리 쭉 봐오던 분들이라면 다행인데 쵝느꺼 훑어보고 지멋대로 태클거는 애들이 최근 많아서. 뭐 아직은 괜찮은데 저도 제마음이니까 결국. 전 유료서비스가 아니니 더 질 좋은걸 올릴 이유도 뭣도 없거든요. 남한테 피해만 안 입히고 살면 당당할 수 있죠. 제가 그 많은 악플러든 수년간 시달렸는데 이제나마 왜 조용한지 제가 알겠더라구요. 그사람들이 하도 당해서 저더러 그랬어었어요. 결국 너도 교육방이니 리딩이니 큰그림 그리느라 밑밥치고 있는거 안다고. 그 소릴 되게 많이 들었는데 3년 넘도록 내가 아무 일을 벌리지 않으니까 더 깔 이유가 사실 없어져서 그래서 잠잠한거거든요.
오늘 이 영상보니까 참 그렇게 치부하던 사람들도 얼마나 당하기만 해서 저 지경이 됐나 싶은게 이 바닥에 피해가 말도 못하게 많을 거란 생각이 갑자기 들어가지고.
(주바) 그 자리에 늘 계셔 달라는게 이래서예요.
(여신갓슬비님) 아 그게 그뜻이었군요.
(주바) 이제 정확히 아신거죠 진짜가 있어야 가짜들이 가려져요.
●시장 트렌드는 섹터로 변하는거지 그건 당연한거고. 시장트렌드는 변해야 정상이지.
테마주 돌아가면서 쏴주는거 보면 모르나ㅜ 저도 트렌드가 변한다는 얘길 피드에서 몇 번 한적 있는데 그걸 보고 그랬나 싶기도 하고. 제가 말한 트렌드는 그 트렌드가 아닌데.
근본적인 원리의 깨우침으로 과거에 잘한 사람은 죽을 때까지 잘하거든요. 과거의 영웅이 어딨어, 그때 영웅이었으면 지금도 고수인거지.
●재밌어야해요. 수익은 그냥 따라오는거고. 그냥 내 예상시나리오가 들어맞는거에 대한 시장이 찰나라도 예상대로 그려지는게 재밌을 뿐. 그렇게 재밌게 하세요.
●비중돌파에서 벗어난데에는 제가 조금 도움은 된거 같네요. 아마 그 시스템적인 부분의 변화로 매매결과가 좀 달라지셨을 건데 거기에 그치지 마시고 좀더 날카로운 자리들을 노려나가게 되시겠죠. 그 여러 번의 기회로 참여를 하면서 대응하는 동안 느끼시고 느끼실테니까요.
다 아는 얘기인 분할매수를 통해서 그게 정답이 아니고 오링하고 오르기만 기다리면서 손 빨때는 배움이 크지않으니까 참여하면서 빨리 습득되는걸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모두가 상대성이예요. 오늘 나와주는 물량에 따라 그들의 시나리오도 오늘은 달라지는 거니까요. 지혼자 되는게 아님
●개인적으로 저는 차트적으로는 감히 끝을 보았다고 생각을 하긴하는데 저도 한동안 청제되어 있던 적이 있었거든요. 당연히 자산증식이 꾸준히 이루어졌으니 그랬겠지요. 시장은 하락장이 존재합니다. 제가 좀더 섬세함을 원했던 이유였지요. 전 전업트레이더였으니까요 ^^ (…정말 존경스럽다..) 제게 트리이딩은 옵션이 아닌 필수였다는 결론에 이으러 다시한번 잘전의 시간을 가졌었는데 안주하지 않으면 또 다시 얻어지는게 분명있을거예요. 리스크에 이성적인 대응을 최우선시 할 수 있는 트레이더가 되길 바랄게요 ^^
(주바) 슬비님 피드보고 시초가에 대해 물어보고 싶어요
(여신갓슬비님) 주바님이 생각하는 지지저항이 있으실 거잖아요. 시초가를 저항대 위에 올려두느냐죠 뭐 별거는 없어요. 얼마나 본인이 차트 해석을 잘하냐 차이지. 시외를 쭉보던지 여부랑 관계없이 근데 9시 시작하면 시초가 형성이 되잖아요. 갭을 띄우는 자리의 시초가도 많은 저항들의 구간을 다 프리패스하고 올려두는 그 시초가에서 의지, 의도를 읽는 거지요. 경험치가 좀 되는 트레이더들은 시초가의 역할을 어느정도 아시더라구요. 거기에 집착하지 않으셔도 돼요. 하시던대로 하시다보면 길이 다 통하니까요^^
●근본적인 이해를 위해선 전 한종목을 6개월 이어서 했는데요. 흐름을 같이 읽어오면서 변곡들을 예상하고 예상해보고. 튀는 종목들을 뒤쫒다가 되려 혼락스러워서ㅋ
●타임프라이스라는거 간단하게 말하면 시간에 의해서 지지할 곳이 이동된걸 말한거예요.
다트에서 기업검색후 간단하게 우선적으로 볼 내용은 [사업보고서]
이후 사업의 내용 이 기업이 정말 어떤일을 하고 어떤 비지니스 모델을 갖고 있는지 확인 가능합니다. 어떤 지분관계가 있는지.
사업보고서는 기본적 분석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내용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예를들어 어떤 기업/종목이 무슨 사업이 잘 된다라고 호재가 나왔는데 그 사업내용이 전체 매출의 몇퍼센트를 차지하는지
전체 매출의 60~70%정도 차지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내용이면 시장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고 전체 매출의 10%정도로 낮은 수치면 단기적으로 봐야겠죠.
우리가 흔히 말하는 호재,좋은뉴스,공시 단편적으로 돈이되는 내용인가 아닌가 이 부분은 핵심적으로 빠르게 캐치하셔야합니다. 뭐든 포지션이 별로면 윗꼬리임. 실제로 약한 내용의 돈이 벌리는 내용이면 윗꼬리고요. 재료가 쎄면 앞으로 지속가능한 돈벌이가 생기면 갑니다. 범위. 다잡어먹으니까. 레벨업 직행임. 거래량스틱부터 다르게 터지잖아. 돈이에요.시장은 굉장히 이성적이에요. 돈이 안되는데 아웃퍼폼하지않습니다.
아웃퍼폼 : 능가하다
어떤 공시가 나왔는데 내용 너무 좋고 시장에서 환호하는 내용이면 너 나 할거없이 매수하면서 장대양봉으로 마감. 상한가로 끝나면 아웃퍼폼했다 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내용이 나왔는데 그저 그런 내용이면 쏘고 내려오는거죠.
여기서 기술적으로 이전매물대에 있던 물량이나 혹은 단기차익매물이 이정도 내용이면 이정도 숭기이면 족하다 라고해서 매도가 같이 나와버리죠.
열린 판단이 아니라 정확하게 돈이 되는지 안되는지를 파악하셔야합니다. 그거 하나에요. 열린사고를 닫으세요. 돈만 보시면 됩니다. 대응할 기준이죠. 그거에요 대응을 어느 기준으로 해야할지 잡을 수 있는거 그거말고 없어요 파동추세말고 뭐 있겠어요 지지저항 기준 자체가 파동 기준이지 수평선만으로 기준 잡으면 진입기준이 횟수로 적어요. 저번에도 말했는데 진입시점이 진짜 돌파시점이 아니면 어때요 차익 등폭이 있는 구간이고 수익 재미볼구간이면 그거도 먹을줄 알아야 득인거지. 내가 제일 후회되는게 저도 공부할때 계좌깨져도 왜 예수금 못줄였는지 그거만 후회임. 모르는게 당연하니까
근데 알긴 아는데 욕심만 앞서가지고 풀배수 신용미수 때려버리던. 그떄 그 시간이 제일 부끄럽다.
포지션 차이라서요 봐봐요 어설픈데서 위든 아래든 다 열려있고 범위 내 파동 어찌 나와도 당연한 자리에서 큰돈배팅 들어갔어?연속성 떨이지면 실망매물출현될거 뻔한데 내 죄지.
그냥 돈의 대세라니까. 시장정보시선요?유도리지. 별거없지. 열어둬야지 양방 어디든.
우리나라 대기업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졋습니다. 주식시장은 항상 신선한 새로운 먹거리를 좋아해요. 이전에 나왔던 내용말고 새로운 내용이 나오면 시장에서도 핫하게 반응하죠. 대기업의 새로운 젊은 오너들의 행보가시작되는 지금 시점에서 이젊은 오너들의 첫 평가가 시작되는 지금.
삼성 이재용 현대 정의선 엘지 구광모
이들이 하겠다고 하는 신규사업들은 시장에서 핫하게 반응할 확률이 높습니다. 첫행보라 자체적인 검토가 완벽하게 끝난 아이템들일거고 결국 성공시킬거라 리스크가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리스크가 작다고 판단할 수 있으며 그들이 첫 행보이며 꼬리표처럼 붙을거기때문에 일지는 배터리사업을 키우고 현대는 내연기관에서 신재생에너지 삼성은 지속적인 시스템반도체
지금 시장은 젊은오너들의 말 한마디와 그들의 행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 오너들이 뭘 하겠다고 하는지 지켜보는게 좋음
첫댓글 그 인스타에 주식글 올리던 사람 아냐?
ㅇㅇ맞아 애엄마인데 주식 고수로 유명했던..
4년 공사치고 사기쳤지. 깜빵행
찐으로 주식 타점을 잘보긴한건가? 진짜 화려한 언변이긴하네 누군지 기억나 인스타 구경도 한적있긴한데 ㅎㄷㄷ
아니~타점 다 조작이었음 포토샵..많이 잃어봤나봐 말은 잘하더라ㄷㄷ
와 청산유수네 사기인지 어떻게 발각된거야? 4년이나 안들켰는뎈ㅋㅋㅋ
저 강의에 330날렸었지..ㅎ...
연어하다 왔는데…나도 이슬비 인스타보고 공부해보려고 캡쳐 엄청 했었음…
아직도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