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기중용 노겸근칙 (庶幾中庸 勞謙謹勅) -
서둘지 아니하고 균형을 유지하며
기교는 안부리고 언제나 겸손하게
중용에 가깝도록 처신을 하려면은
용서와 관용으로 상대를 배려한다
로력은 하지않고 허세만 부린다면
겸손의 중요성을 망각한 행태이다
근면과 성실로써 매사에 임하면서
칙명은 준수하고 삼가고 경계한다.
(무리)서, (거의)기, (가운데)중, (떳떳할)용, (수고할)로, (겸손)겸, (삼갈)근, (경계할)칙.
※ 중용에 가까우려면 힘써 일하고, 겸손하고 삼가고 경계해야한다.
첫댓글 햐 ㅡ
이리도
멋진 작품 주셨군요...
명품진품의 좋은
작품 함께 하고 갑니다 ㅡ 딩동댕 🎶
감사합니다----천리마님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