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ketball&ctg=news&mod=read&office_id=020&article_id=0002776482&m_url=%2Fcomment%2Fall.nhn%3FserviceId%3Dsports%26gno%3Dnews020%2C0002776482%26sort%3Dnewest
전감독 조건이
김승기코치+손규완코치+트레이너+국제업무프런트?
본인 합쳐 5인을 안양에 보내달라 이거인데..
그럼 기존에 있던 이동남 김성철 박상률은 어떻게 하란 말인가요..
트레이너랑 국제업무 담당까지 요구 하는데
이렇게 되면 안양에서 피바람이 엄청 불게 되는데
KGC 단장이 정말 애매한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첫댓글 음 직원들을 케이티와 트레이드처럼 할순 없을까요
기존에 있던 코치진은 그대로 두고 감독만 영입하겠다는 건 솔직히 kgc 욕심 아닌가요?
저는 양쪽 의견이 충분이 이해가 가요. 조율하는 일만 남은듯...
원래 감독바꾸려면 당연히 코치진들도 바꿔줘야죠. 지난시즌동부 이충희감독이랑 김영만감독 불화설이 돌아다녔는데 그런것도 없으려면요..그리고 트레이너랑 국제업무는 욕심이긴하나 전창진감독 연봉에서 빼고 추가인력으로 고용할 수 도 있다고 봅니다
일단 이동남이는 모비스 코치 빈 자리에 보내면 되겠댠.
빈자리에 들어갈 과장님한분 계십니다. 정중하게 사양하겠습니다.
모비스오면 사원부터 시작해야죠..ㅎ
감독이 오면 자기가 코치진은 당연히 꾸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트레이너에 국제업무 담당은 충분히 요구할 수 있는 사항 같네요. 국제업무라면 결국 용병 잘 뽑겠다는 건데..
기사를 보니 구단쪽에서는 코치진까지는 당연히 감독 권한이라 하네요.직원쪽이 문제인듯..
손규완 김승기 까지는 몰라도 다른 건 솔직히 의리가 아니라 똥고집으로 보이네요 ;; 안양 직원들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죠.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트레이너와 국제업무프런트까지 요구하는 감독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안양 간다고 하더라도 기존 직원들의 시선이 좋지만은 않겠네요.
국제업무 프런트가 어떤임무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밑에 Milos Teodosic님 말처럼 통역이라면 충분히 납득 가능하죠. 감독의 전술을 정확히 이해해서 외국인선수에게 전달해야 하는 사항이니깐요. 그게 아니라면 욕심이구요.
@oi-bbq 지금 정철우 통역이 예전에 전감독 원주에 있었을때도 아마 같이 데려온 사람일거에요. 국제업무담당이 통역이 맞다면요.
KT 국제업무담당이 일을 잘했었나 그동안 ;;
트레이너까지는 좀 욕심이지 않을까 싶네요,,
충분히 이해가 가는일이고 수용불가능한 사항이라면 계약 안하면 되는 일이죠..
깔끔한 정리십니다ㅎㅎ
조건안맞으면 딴 감독 찾으면 되죠
좀 무리가 아닌가 싶은데...그럼 kt쪽에서는 그사람들 다 보내준답니까?? Kt에서는 인력이 싹다 빠지는건데??
저렇게까지 하는거 보면은 KT보다는 전창진 감독쪽 사람이겠지요.
협상에 탈이 없었다면 진작 오피셜이었을텐데 역시 난항이군요.. 전감독이 트레이너 통역 등에게 믿음이 확고하고 캐미가 좋아 저러는거면 이해가 아예안가진않네요.. 워낙 대어라 안양도 난감할테고
역시 발표가 늦는데는 이유가 있었네요. 양쪽 다 이해가 갑니다. 전창진이 만만하게 볼 인물도 아니고 자기 사람들 데리고 이동하고 싶은건 당연하죠. 전창진 정도 위치라며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사항이고요. 그렇지만 반대로 KGC 프런트 입장에선 선임 과정에서부터 너무 지고 들어가긴 싫을테고 싹 다 바꾸자니 충성도 높은 헤비팬들 눈치도 좀 보이겠죠.
못 들어줄 조건도 아니네요. KGC 가 작은 기업도 아니고 기존 트레이너가 필요하면 다른 보직 주면 되는 거죠. 이상범 이동남은 가차없이 자르는 회사가 트레이너랑 통역 지키는 것도 우습네요.
동감이네요. 이상범 감독 어이없이 쫓아내지 않았다면 팀이 이렇게 수렁에 빠졌을까요?
자기 자리에서 가만히 일 하고 있던 계약직 두분 떨고 있겠군요.
안양의 팬으로서 전창진이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서로간의 요구가 맞지 않는다면 계약 안하면 되는거죠~ 개인적으로 광간지가 컴백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첫댓글 음 직원들을 케이티와 트레이드처럼 할순 없을까요
기존에 있던 코치진은 그대로 두고 감독만 영입하겠다는 건 솔직히 kgc 욕심 아닌가요?
저는 양쪽 의견이 충분이 이해가 가요. 조율하는 일만 남은듯...
원래 감독바꾸려면 당연히 코치진들도 바꿔줘야죠. 지난시즌동부 이충희감독이랑 김영만감독 불화설이 돌아다녔는데 그런것도 없으려면요..
그리고 트레이너랑 국제업무는 욕심이긴하나 전창진감독 연봉에서 빼고 추가인력으로 고용할 수 도 있다고 봅니다
일단 이동남이는 모비스 코치 빈 자리에 보내면 되겠댠.
빈자리에 들어갈 과장님한분 계십니다. 정중하게 사양하겠습니다.
모비스오면 사원부터 시작해야죠..ㅎ
감독이 오면 자기가 코치진은 당연히 꾸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트레이너에 국제업무 담당은 충분히 요구할 수 있는 사항 같네요. 국제업무라면 결국 용병 잘 뽑겠다는 건데..
기사를 보니 구단쪽에서는 코치진까지는 당연히 감독 권한이라 하네요.
직원쪽이 문제인듯..
손규완 김승기 까지는 몰라도 다른 건 솔직히 의리가 아니라 똥고집으로 보이네요 ;; 안양 직원들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죠.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트레이너와 국제업무프런트까지 요구하는 감독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안양 간다고 하더라도 기존 직원들의 시선이 좋지만은 않겠네요.
국제업무 프런트가 어떤임무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밑에 Milos Teodosic님 말처럼 통역이라면 충분히 납득 가능하죠. 감독의 전술을 정확히 이해해서 외국인선수에게 전달해야 하는 사항이니깐요. 그게 아니라면 욕심이구요.
@oi-bbq 지금 정철우 통역이 예전에 전감독 원주에 있었을때도 아마 같이 데려온 사람일거에요. 국제업무담당이 통역이 맞다면요.
KT 국제업무담당이 일을 잘했었나 그동안 ;;
트레이너까지는 좀 욕심이지 않을까 싶네요,,
충분히 이해가 가는일이고 수용불가능한 사항이라면 계약 안하면 되는 일이죠..
깔끔한 정리십니다ㅎㅎ
조건안맞으면 딴 감독 찾으면 되죠
좀 무리가 아닌가 싶은데...그럼 kt쪽에서는 그사람들 다 보내준답니까?? Kt에서는 인력이 싹다 빠지는건데??
저렇게까지 하는거 보면은 KT보다는 전창진 감독쪽 사람이겠지요.
협상에 탈이 없었다면 진작 오피셜이었을텐데 역시 난항이군요.. 전감독이 트레이너 통역 등에게 믿음이 확고하고 캐미가 좋아 저러는거면 이해가 아예안가진않네요.. 워낙 대어라 안양도 난감할테고
역시 발표가 늦는데는 이유가 있었네요. 양쪽 다 이해가 갑니다. 전창진이 만만하게 볼 인물도 아니고 자기 사람들 데리고 이동하고 싶은건 당연하죠. 전창진 정도 위치라며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사항이고요. 그렇지만 반대로 KGC 프런트 입장에선 선임 과정에서부터 너무 지고 들어가긴 싫을테고 싹 다 바꾸자니 충성도 높은 헤비팬들 눈치도 좀 보이겠죠.
못 들어줄 조건도 아니네요. KGC 가 작은 기업도 아니고 기존 트레이너가 필요하면 다른 보직 주면 되는 거죠. 이상범 이동남은 가차없이 자르는 회사가 트레이너랑 통역 지키는 것도 우습네요.
동감이네요. 이상범 감독 어이없이 쫓아내지 않았다면 팀이 이렇게 수렁에 빠졌을까요?
자기 자리에서 가만히 일 하고 있던 계약직 두분 떨고 있겠군요.
안양의 팬으로서 전창진이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서로간의 요구가 맞지 않는다면 계약 안하면 되는거죠~ 개인적으로 광간지가 컴백했으면 좋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