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重要)한 말씀훈독(訓讀)의 내용(內容)
<말선213-267~268>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마음(心)속에 계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심(良心)과 육신(肉身)의 초점(焦點) 그런 가장 보이지 않은 곳에 보이지 않게 계신다구요. 보이는 것은 실체(實體)라는 것은 빌리는 것이고, 실체(實體)는 실체적(實體的)인 부부(夫婦)가 육신(肉身)을 중심(中心)으로 몸(肉)이라고 하는 형태(形態)를 가지고 있지만, 하나님은 어떤 꼴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양심(良心) 안에 계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선40-255> 여러분은 누구를 믿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도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믿게끔 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믿어도 별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러한 원칙(原則)을 알아야 됩니다.
<말선212-174> 하나님을 체휼(體恤)해야 돼요, ‘체휼(體恤)’ 알지요? 몸(肉)으로 느껴야 됩니다. 하나님이 슬프면 나도 슬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에게는 기도(祈禱)가 필요(必要) 없습니다. 발전(發展)해야 되는 것입니다.
<신천성경p848> 체휼(體恤)은 반드시 신앙생활(信仰生活)에 필요(必要)합니다. 체휼(體恤)을 통(通)해서 하나님의 인격(人格)에 대(對)해서 알 수 있고, 그와 동시(同時)에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어떠한 내적(內的) 심정(心情)의 인연(因緣)을 갖는가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체휼(體恤)의 길을 통(通)해서만 우리는 그런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信仰生活)을 통(通)해서 행복감(幸福感)을 느끼고, 또 신앙생활(信仰生活)을 통(通)해서 보다 이상적(理想的)인 새로운 소망(所望)을 지닐 수 있는 것도 체휼(體恤)의 과정(過程)을 거치지 않고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기독교(基督敎)가 로마박해시대(迫害時代)에 있어서 그런 핍박(逼迫)을 받고 사자의 밥이 되면서도 신앙(信仰)길을 꿋꿋이 갈 수 있었던 것은 막연(漠然)한 입장(立場)에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반드시 그러한 자리를 넘어갈 수 있는 체휼적(體恤的)인 내용(內容)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신천성경p847> 신앙생활(信仰生活)은 체휼(體恤)입니다, 체휼(體恤)하지 않으면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체휼(體恤)해야 됩니다. 체험(體驗)이 아니라 체휼(體恤)입니다. 체휼(體恤)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늘이 슬플 때 내가 그 슬픔을 알아야 됩니다. 그 슬픔이 느껴져 오는 것이 체휼(體恤)입니다. 체휼(體恤)하게 되면 기도(祈禱)가 필요(必要) 없습니다.
<말선213-267> 이제 예수님은 주님(主任)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아버지 같은 존재(存在)이며, 형님(兄任), 남편(男便)과 같은 존재(存在)이시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에요. 하나님은 그런 것을 모두 체휼(體恤) 하도록 해 주십니다.
<말선245-20> 그렇기 때문에 통일(統一)된 기반(基盤)이란 결국(結局) 제일(第一) 문제(問題)가 내 자신(自身)입니다. 내자신(自身)의 몸(肉)과 마음(心)이 언제 통일(統一)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심각(深刻)한 문제(問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수(怨讐)입니다. 무서운 거예요. 1차(一次), 2차(二次), 3차대전(三次大戰)은 끝낼 수 있지만 내 몸(肉) 마음(心)의 싸움은 영원(永遠)히 계속(繼續)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싸움이 계속(繼續)되는 곳에는 해방(解放)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말선212-31> 여러분이 같은 말씀을 천(千)번 듣더라도 듣는 환경(環境)과 자세(姿勢)에 따라 천(千)가지 맛으로 다룰 수 있는 사람은 건강(健康)한 사람입니다. 영계(靈界)의 최고(最高)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말선371-188> 이제 선생님(先生任)이 영계(靈界)에 가게 되면 선생님(先生任)이 오기를 바라는 사람은 선생님(先生任)을 만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훈독회(訓讀會) 하라는 것입니다.
<말선3820-92> (2002,6,19, 한남국제연수원) 이제는 원리(原理)말씀 다 접어 던지고 영계(靈界)의 실상(實相)을 붙들고 다니면서 그것 가지고 연구(硏究)해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교회(統一敎會)의 전문분야(專門分野)다 이거예요. 원리(原理)는 탕감복귀(蕩減復歸)라는 것을 다 알았지요?
<말선387-279> 원리(原理)말씀에 다 들어가 있는데 훈독회(訓讀會)가 왜 필요(必要)해 하겠지만, 원리(原理) 가운데는 제1이스라엘 창건(創建)이 없어요, 원리(原理) 가운데는 가정맹세문(家庭盟誓文)이 없어요, 왕권수립(王權樹立)이 없어요, 천지부모통일안착사상(天地父母統一案着思想)이 없어요, 영계(靈界)가 결의문(決意文)해 가지고 지상(地上)과 일치(一致)된 것이 없잖아요, 어떻게 되겠나?
그 원리(原理)는 복귀원리(復歸原理)예요, 예수님이 다시 와 가지고 나라를 찾기 전(前)까지 필요(必要)한 거예요. 나라를 찾게 되면 다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宗敎權)이나 정치권(政治權)은 완성(完成)한 축복가정(祝福家庭)이 정착(定着)함으로써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은 참부모(眞父母)님을 중심(中心)삼고 끝나는 거예요.
<말선367-205> 복귀원리(復歸原理)보다 더 중(重)한 것이 영계(靈界)를 아는 것입니다. 복귀원리(復歸原理)의 뜻은 축복가정(祝福家庭)이 되는 것이고, 축복가정(祝福家庭)이 되어서는 하나님을 모시고 영계(靈界)를 창조(創造)해야 되는 것입니다.
<말선23-262> 원리(原理)가 가르쳐주는 것은 예수님까지의 내용(內容)입니다.
<말선377-256> 원리(原理)만 가지고 세계(世界) 영계통일(靈界統一) 못합니다. 안 그래요? 망(亡)하는 이스라엘의 길을 막아가지고 나 따라와! 할 수 있는 길은 있지만, 천국(天國)은 못 만들어요 하나님과 영계(靈界)의 사실(事實)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경p1363> 여러분이 지상(地上)에서 하고 있는 훈독회(訓讀會)가 절대(絶對) 필요(必要)합니다. 여기에 맞춰서 착지(着地)해야 됩니다. 영계(靈界)는 벌써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영계(靈界)는 일주일(一週日) 이내(以內)에 모든 것이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땅(地) 위(位)에서 해야 할 일들이 얼마나 바쁜지 모릅니다. 훈독회(訓讀會)를 통(通)해 가정(家庭)이 정착(定着)할 수 있는 시대(時代)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훈독회(訓讀會)가 중요(重要)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靈界)에 있는 자기조상(自己祖上)을 해방(解放)하고 앞으로의 자기후손(自己後孫)을 해방(解放)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과거(過去), 현재(現在), 미래(未來)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여러분의 부모(父母)가 할아버지 입장(立場)이 되면 여러분과 여러분의 2세(二世)들을 중심삼고 3대(三代)가 됩니다. 3대(三代)를 중심(中心)삼고 지상(地上)에 다리를 놓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말선291-323> 이제 훈독대회(訓讀大會)가 필요(必要)해요, 세상(世上)의 다른 말씀 가지고 영계(靈界)가 동원(動員)되지 않아요. 선생님(先生任)이 하신 말씀이라는 것은 전부(全部) 다 최일선(最一線)에서 한 말이라는 것입니다. 사탄하고 싸워 결투(決鬪)할 때, 조건(條件) 거는 사탄을 분립(分立)시켜나오는 실전사(實戰史)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영계(靈界)에 간 사람들은 전부(全部) 심각(深刻)해 지는 거예요. 흥분(興奮)해 가지고 지상(地上)에 들어오려고 한다구요.
<말선315-192> 훈독회(訓讀會)가 중요(重要)합니다. 선생님(先生任)이 가르쳐준 것 외(外)에 잡다(雜多)한 것은 넣지 말아요, 완벽(完璧)한 훈독회(訓讀會)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집(集) 300권(卷) 가운데 골자(骨子)를 빼서 훈독회(訓讀會)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先生任)이 해 나온 것을 이해(理解)할 수 없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그 어떠한 것보다도 귀(貴)한 것입니다.
<말선241-264> 아무 이유(理由) 없이 병(病)이 났는데 어떤 약(藥)을 먹어도 안 낫는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선생님(先生任)의 말씀을 중심(中心)삼고 살지 않아서 그렇구나, 그렇게 생각(生角)하면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先生任)이 하라고 하는 대로 하면 다 낫는다는 것입니다. 실천(實踐) 뭐라구요? 적중(的中)입니다. 적중(的中)이 뭐예요? 존영(尊影)을 모시는 것입니다.
<말선303-89> 이제 방송시대(放送時代)가 왔어요. 방송(放送) 인터넷과 같이 집집(家家)이 참부모(眞父母)의 말씀과 참부모(眞父母)에 대(對)해 방송(放送)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천국(地上天國)이 통일(統一)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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