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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향기 ♡ 동인 시인방 시인 이미희 내 나이 가을쯤 되었으리라
이미희 추천 0 조회 431 24.12.21 11:06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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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21 11:57

    첫댓글 이 미희님
    안녕하세요
    게시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작성자 24.12.21 16:15

    안녕하세요
    꽃대장
    긴글 읽어 주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감사합니다

  • 24.12.21 11:58

    차 한잔 하세요

  • 작성자 24.12.21 16:15

    감사합니다

  • 24.12.21 14:04

    이미희 운영자님
    안녕하세요.

    저는
    겨울이라는 계절이 바뀌면
    나이가 한 살 줄어듭니다ㅎ
    눈길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겨울이면 초가지붕 끝에 매달린
    고드름 따먹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 작성자 24.12.21 16:21

    그렇지요
    요단강 건널 나이가
    다가온다는 뜻이겠지요
    누구나 그러합니다
    한참전에 써본 글인데
    지금 제가 처하는 있는것과
    똑 같은 생각이 듭니다
    옛날 시절엔
    고드름 아주 맛있었지요
    고맙습니다
    길섶님

  • 24.12.21 14:34

    미희언니 좋은글
    감사히 읽어요♡♡♡

    역시 글 쓰시는
    멋진
    시인언니라서
    글을 이렇게
    잘 쓰세요 👍 👍

    앞뒤 글 맞춤이
    뒤죽박죽 억망인 저는
    글 잘 쓰시는분들 뵈면 존경 부럽고
    넘 멋쩌보여요 ^^

  • 작성자 24.12.21 16:29

    옛날에 써놨던 글인데
    지금 나와 똑같은
    생각이든다네

    한번 왔다 가는 인생이지만
    행복하고 가벼운 마음이면
    좋으련만 내마음대로
    되질 않는게 인생인가 하려니
    인생은 거기에서 거기 뿐인걸
    사는 동안 그러려니
    하면서 사는게 제일 큰행복
    그러다 보니
    내 나이가 가을쯤 인가 싶네

  • 24.12.21 14:34

    날씨 많이 추워질것 갖으니 언니
    따듯하게 집에 계세요
    길도 미끄럽고
    밖은 위험해요
    이번주말은 뿜도
    집콕 침대와 한몸대기로요
    딩굴딩굴
    먹구자고 먹구자고ㅎ
    주말 잘 보내셔요언니

  • 작성자 24.12.21 16:33

    자양동 사는 딸래미가
    팥죽을 보내줘서
    잘 먹고 있다네
    서울엔 어제밤 눈이 내렸어
    ㅎㅎㅎ
    먹고 자구 먹구 자구
    뚱땡이를 만들 참인가 ㅎ
    그러지 않아도 잘 먹고
    있다네 아우님 고마워

  • 24.12.21 15:34

    긴 세월 찾을 수 없었던 행복
    되돌아와 보니
    햇살 좋은 나의 창에 걸려 있는 것을...

    행복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는
    것을.. 세월에 순응하면서 살아아지요 ㅋ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멋진 글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 작성자 24.12.21 16:39

    뒤돌아 보면
    달라질 것도 없는데
    살다보니 모두가
    살아온 이야기 같은것
    같습니다
    이나이 먹도록 무얼하고
    살았는지
    내 나이는 가을을 걷고 있습니다
    세월에 순응하며 살아야지요
    함께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유로운 영혼님

  • 24.12.21 15:40

    동지 팦죽 드시고
    무탈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 24.12.21 16:46

    동지 팦죽은 액운을
    물리 친다지요
    나쁜것은 조금만 남겨두고
    좋은것은 절반만 이라도
    남겨 주었으면 합니다
    들국화님 나날이 쭉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들국화님
    저도 한그릇 드려요

  • 24.12.21 20:18

    안녕 하세요
    좋으신게시글
    잘봤습니다
    싱긋이
    두르편한밤
    되세

  • 작성자 24.12.21 20:56

    고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지 팦죽은 드셨나요?
    제가 한그릇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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