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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3강약(卷三强弱)
1. 천간생왕사절(天干生旺死絕)
長生沐浴冠帶臨官帝旺衰病死墓絕胎養此十干寄臨十二名詞也甲木長生 장생목욕관대임관제왕쇠병사묘절태양차십간기림십이명사야갑목장생 在亥乙木長生在午丙火戊土長生俱在寅丁火己土長生俱在酉庚金長生在 재해을목장생재오병화무토장생구재인정화기토장생구재유경금장생재 巳辛金長生在子壬水長生在申癸水長生在卯陽干順行陰干逆行自長生沐 사신금장생재자임수장생재신계수장생재묘양간순행음간역행자장생목 浴至胎養十二支周矣 욕지태양십이지주야 |
장생(長生), 목욕(沐浴), 관대(冠帶), 임관(臨官), 제왕(帝旺), 쇠(衰), 병(病), 사(死), 묘(墓), 절(絕), 태(胎), 양(養)은 십간(十干)이 십이지(十二支)에 기탁(寄託)하여 임(臨)하는 열두 단계의 명칭(名稱)이다. 갑목(甲木)의 장생(長生)은 해(亥)에 있고 을목(乙木)의 장생(長生)은 오(午)에 있으며 병화(丙火)와 무토(戊土)의 장생(長生)은 모두 인(寅)에 있고 정화(丁火)와 기토(己土)의 장생(長生)은 모두 유(酉)에 있으며 경금(庚金)의 장생(長生)은 사(巳)에 있고 신금(辛金)의 장생(長生)은 자(子)에 있으며 임수(壬水)의 장생(長生)은 신(申)에 있고 계수(癸水)의 장생(長生)은 묘(卯)에 있다. 양간(陽干)은 순행(順行)하고 음간(陰干)은 역행(逆行)한다. 장생(長生)과 목욕(沐浴)으로부터 태(胎)와 양(養)에 이르기까지 열두 지지(地支)를 한 바퀴 도는 것이다.
沈孝瞻曰支有十二月故每干長生至胎養亦分十二位氣之由盛而衰衰而復 심효첨왈지유십이월고매간장생지태양역분십이위기지유성이쇠쇠이부 盛逐節細分遂成十二而長生沐浴等名則假借形容之詞也長生者猶人之初 성축절세분수성십이이장생목욕등명즉가차형용지사야장생자유인지초 生也沐浴者猶人既生之後而沐浴以去垢如果核既為苗則前之青殼洗而法 생야목욕자유인기생지후이목욕이거구여과핵기위묘즉전지청각세이법 之矣冠帶者形氣漸長猶人之年長而冠帶也臨官者由長而壯猶人之可以出 지의관대자형기점장유인지연장이관대야임관자유장이장유인지가이출 仕也帝旺者壯盛之極猶人之可以輔帝而大有為也衰者盛極而衰物之初變 사야제왕자장성지극유인지가이보제이대유위야쇠자성극이쇠물지초변 也病者衰之甚也死者氣之盡而無餘也墓者造化收藏猶人之埋於土者也絕 야병자쇠지심야사자기지진이무여야묘자조화수장유인지매어토자야절 者前之氣已絕後之氣將續也胎者後之氣續而結聚成胎也養者如人養母腹 자전지기이절후지기장속야태자후지기속이결취성태야양자여인양모복 也自是而後長生循環無端矣 야자시이후장생순환무단야 |
심효첨(沈孝瞻)이 말하였다. 지지(地支)에는 십이월(十二月)이 있으므로 각 천간(天干)도 장생(長生)에서 태양(胎養)에 이르기까지 또한 열두 자리를 나눈 것이다. 기(氣)가 성(盛)함에서 쇠(衰)함으로 가고 쇠했다가 다시 성해지는 과정을 절기(節氣)에 따라 세밀하게 나누어 마침내 열두 단계가 된 것이다. 그리고 장생(長生), 목욕(沐浴) 등의 명칭은 형상을 빌려 설명한 말일 뿐이다. 장생(長生)이란 사람이 처음 태어남과 같다. 목욕(沐浴)이란 사람이 태어난 뒤에 목욕하여 때를 씻어내는 것과 같으니 마치 과실의 씨앗이 이미 싹이 되면 이전의 푸른 껍질을 씻어내는 것과 같다. 관대(冠帶)란 형체와 기운이 점점 자라나 사람이 나이가 들어 갓을 쓰고 띠를 두르는 것과 같다. 임관(臨官)이란 성장을 거쳐 건장해짐을 말하니 사람이 벼슬길에 나갈 수 있음과 같다. 제왕(帝旺)이란 장성함이 극에 달한 것이니 사람이 임금을 보필하여 크게 일을 이룰 수 있는 것과 같다. 쇠(衰)란 성함이 극에 달하여 쇠약해지는 것이니 사물이 처음 변하는 단계이다. 병(病)은 쇠함이 더욱 심해진 것이고 사(死)는 기(氣)가 다하여 남음이 없는 것이다. 묘(墓)란 조화(造化)의 기운을 거두어 저장하는 것이니 사람이 땅에 묻히는 것과 같다. 절(絕)이란 이전의 기운은 이미 끊어지고 이후의 기운이 장차 이어지려는 것이다. 태(胎)란 뒤의 기운이 이어져 맺히고 모여 태를 이루는 것이다. 양(養)은 사람이 어머니 뱃속에서 길러지는 것과 같다. 이로부터 다시 장생(長生)으로 이어져 순환(循環)은 끝이 없다.
考原曰木長生於亥火長生於寅金長生於巳水長生於申土亦長生於申寄生 고원왈목장생어해화장생어인금장생어사수장생어신토역장생어신기생 於寅各由長生沐浴冠帶臨官帝旺衰病死墓絕胎養順歷十二辰蓋天道循環 어인각유장생목욕관대임관제왕쇠병사묘절태양순력십이신개천도순환 生生不已故木方旺而火已生故火方旺而金已生故金方旺而水已生故水方 생생불이고목방왕이화이생고화방왕이금이생고금방왕이수이생고수방 旺而木已生由長生而順推則必壯盛則必衰終而復始迭運不窮此四時之所 왕이목이생유장생이순추즉필장성즉필쇠종이부시질운불궁차사시지소 以錯行無氣之所以順布也至於土生申而寄於寅則後天坤艮之位故易於坤 이착행무기지소이순포야지어토생신이기어인즉후천곤간지위고역어곤 曰萬物皆致養焉於艮曰萬物之所以成終而成始也 왈만물개치양언어간왈만물지소이성종이성시야한다 |
고원(考原)에서 말하였다. 목(木)은 해(亥)에서 장생(長生)하고 화(火)는 인(寅)에서 장생(長生)하며 금(金)은 사(巳)에서 장생(長生)하고 수(水)는 신(申)에서 장생(長生)하며 토(土) 또한 신(申)에서 장생(長生)하고 인(寅)에 기생(寄生)한다. 각각 장생(長生)·목욕(沐浴)·관대(冠帶)·임관(臨官)·제왕(帝旺)·쇠(衰)·병(病)·사(死)·묘(墓)·절(絕)·태(胎)·양(養)을 말미암아 열두 신(辰)을 순차적으로 지나가니 천도(天道)가 순환(循環)하여 생생(生生)함이 그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목(木)이 한창 왕성할 때 이미 화(火)가 생겨나고 화(火)가 한창 왕성할 때 이미 금(金)이 생겨나며 금(金)이 한창 왕성할 때 이미 수(水)가 생겨나고 수(水)가 한창 왕성할 때 이미 목(木)이 생겨난다. 장생(長生)에서부터 순서대로 밀어 나가면 반드시 장성(壯盛)하게 되고 성(盛)하면 반드시 쇠(衰)하게 되며 끝나면 다시 시작하여 번갈아 운행함이 다함이 없으니 이것이 사시(四時)가 서로 어긋나듯 교차하여 운행하는 까닭이며 오행(五行)의 기(氣)가 순차적으로 펼쳐지는 까닭이다. 토(土)가 신(申)에서 생하고 인(寅)에 기생(寄生)하는 까닭은 후천(後天)의 간곤(艮坤)이 위치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역(周易)에서 곤(坤)에 대하여 말하기를 “만물(萬物)이 모두 여기에서 양육(養育)된다”고 하였고 간(艮)에 대하여는 “만물(萬物)이 끝을 이루고 다시 시작을 이루는 바이다”라고 하였다.
協紀辨方云五行長生之義考原之說甚明而土之生於寅申則引而未發由今 협기변방운오행장생지의고원지설심명이토지생어인신즉인이미발유금 考之水土之同生於申也申為坤坤為地水土之所凝也土寄於寅者寅為孟春 고지수토지동생어신야신위곤곤위지수토지소응야토기어인자인위맹춘 之月天氣下降地氣上騰天地所以和同草木所以萌動也是故洪範家獨以土 지월천기하강지기상등천지소이화동초목소이맹동야시고홍범가독이토 生於申為五行之體陰陽選擇著家皆以土生於寅為五行之用蓋長生在寅則 생어신위오행지체음양선택저가개이토생어인위오행지용개장생재인즉 臨官在巳乃為土旺金生與木火水同為一例然則以土為生於寅者所以順五 임관재사내위토왕금생여목화수동위일례연즉이토위생어인자소이순오 行相生之序與月令土旺於夏秋之交以順四時相生之序者同出於理之自然 행상생지서여월령토왕어하추지교이순사시상생지서자동출어리지자연 而非臆說也此外又有陽死陰生陽順陰逆之說甲木死於午則乙木生焉丙戊 이비억설야차외우유양사음생양순음역지설갑목사어오즉을목생언병무 死於酉則丁己生焉庚金死於子則辛金生焉壬水死於卯則癸水生焉由長生 사어유즉정기생언경금사어자즉신금생언임수사어묘즉계수생언유장생 而沐浴十二位皆逆轉陽死則陰生陰死則陽生此二氣之分也順逆分合俱極 이목욕십이위개역전양사즉음생음사즉양생차이기지분야순역분합구극 有妙理論十干則分陰陽論五行則陽統陰皆天地自然之義故凡言數者皆祖 유묘리론십간즉분음양론오행즉양통음개천지자연지의고범언수자개조 之 지 |
협기변방(協紀辨方)에서 말하였다. 오행(五行)의 장생(長生)에 관한 뜻은 고원(考原)의 설명이 매우 명확하지만, 토(土)가 인(寅)과 신(申)에서 생(生)한다는 것은 그 이치를 끌어내었으나 충분히 밝히지 않았다. 지금 살펴보건대, 수(水)와 토(土)가 함께 신(申)에서 생하는 것은 신(申)이 곤(坤)에 해당하고 곤(坤)은 땅(地)이 되며 수(水)와 토(土)가 응결(凝結)하는 바가 되기 때문이다. 토(土)가 인(寅)에 기생(寄生)하는 것은 인(寅)이 맹춘(孟春)의 달이 되어 천기(天氣)는 내려오고 지기(地氣)는 위로 솟구쳐 천지(天地)가 화합하고 초목(草木)이 싹터 움직이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런 까닭에 홍범가(洪範家)에서는 홀로 토(土)가 신(申)에서 생(生)하는 것을 오행(五行)의 체(體)로 삼았다. 음양(陰陽)을 다루고 길일(吉日)을 뽑는 택일가(擇日家)들은 모두 토(土)가 인(寅)에서 생한다고 하여 이를 오행(五行)의 용(用)으로 삼았다.
대개 장생(長生)이 인(寅)에 있으면 임관(臨官)은 사(巳)에 있게 되니 곧 토(土)가 왕성하여 금(金)을 생(生)하게 되어 목(木), 화(火), 수(水)와 더불어 한 가지 사례가 된다. 그러한즉 토(土)를 인(寅)에서 생한다고 하는 것은 오행상생(五行相生)의 순서를 따르기 위함이며 월령(月令)에서 토(土)가 여름과 가을의 교차 시기에 왕(旺)하는 것과 함께 사시상생(四時相生)의 순서를 따르는 것이니 이는 모두 이치의 자연스러움에서 나온 것이지 억설(臆說)이 아니다. 이 밖에 또 양사음생(陽死陰生)과 양순음역(陽順陰逆)의 설이 있다. 갑목(甲木)이 오(午)에서 사(死)하면 곧 을목(乙木)이 생(生)하고 병화(丙火)·무토(戊土)가 유(酉)에서 사(死)하면 곧 정화(丁火)·기토(己土)가 생(生)하며 경금(庚金)이 자(子)에서 사(死)하면 곧 신금(辛金)이 생(生)하고 임수(壬水)가 묘(卯)에서 사(死)하면 곧 계수(癸水)가 생(生)한다. 장생(長生)으로부터 목욕(沐浴)에 이르기까지 열두 자리가 모두 거꾸로 도니 양(陽)이 사(死)하면 음(陰)이 생(生)하고 음(陰)이 사(死)하면 양(陽)이 생(生)한다. 이는 이기(二氣)의 분화(分化)이다. 순행(順行)과 역행(逆行), 나뉨과 합함에 모두 지극한 묘리(妙理)가 있으니 십간(十干)을 논할 때는 음양(陰陽)을 나누고 오행(五行)을 논할 때는 양(陽)이 음(陰)을 통솔한다. 이 모두가 천지(天地) 자연(自然)의 뜻이다. 그러므로 무릇 수리(數理)를 말하는 자들은 모두 이를 근본으로 삼는다.
[주해(註解)] 제시하신 문장(文章)은 토(土)가 지닌 이중적(二重的) 성질(性質)인 수토동궁(水土同宮)과 화토동궁(火土同宮)의 원리(原理)를 체용(體用)의 관점(觀點)에서 명확(明確)히 설명(說明)하고 있다. 이해(理解)를 돕기 위해 보충(補充) 설명(說明)을 덧붙인다.
1 오행(五行)의 수토동궁(水土同宮)과 홍범가(洪範家)의 체(體)
수(水)와 토(土)가 모두 신(申)에서 장생(長生)한다는 논리(論理)이다.신(申)은 방위(方位)로 서남(西南)쪽이며 괘(卦)로는 곤(坤)에 해당(該當)한다. 곤(坤)은 만물(萬物)의 어머니인 땅(地)을 상징(象徵)한다. 만물(萬物)의 형체(形體)가 만들어지려면 흙(土)과 물(水)이 섞여 응결(凝結)되어야 한다. 이것을 오행(五行)의 근본(根本) 형성(形成) 원리(原理)인 체(體)로 본 것이다. 홍범가(洪範家)는 이 근원적(根源的)인 면을 중시(重視)한다.
2 음양(陰陽)의 화토동궁(火土同宮)과 택일가(擇日家)의 용(用)
화(火)와 토(土)가 모두 인(寅)에서 장생(長生)한다는 논리(論理)이다.인(寅)은 정월(正月)이며 지표면(地表面)의 얼음이 녹고 따뜻한 기운(火)이 돌면서 땅(土)속의 생명력(生命力)이 솟구치는 시기(時期)이다.실제(實際) 세상(世上)이 움직이고 변화(變化)하는 모습(用)을 중시(重視)한 것이다. 음양의 택일가(擇日家)들은 인간(人間)의 활동(活動)에 유리(有利)한 기운(氣運)을 찾아야 하므로 생동(生動)하는 기운(氣運)인 인(寅)을 토(土)의 시작점(始作點)으로 삼는다.
3 왜 택일가(擇日家)는 인(寅)을 선호(選好)하는가
문장(文章)에서 언급(言及)된 것처럼 토(土)가 인(寅)에서 생(生)하면, 임관(臨官) 즉 기운(氣運)의 절정(絶頂)이 사(巳)에 이르게 된다. 토(土)가 사(巳)에서 왕성(旺盛)해지면, 사(巳) 중(中)에 있는 경금(庚金)을 생(生)하게 되어 토생금(土生金)의 상생(相生) 질서(秩序)가 자연(自然)스럽게 연결(連結)된다. 이는 목(木)→화(火)→토(土)→금(金)→수(水)로 이어지는 계절(季節)과 오행(五行)의 순환(循環)을 논리적(論理的)으로 완성(完成)시키기 때문에 실질적(實質的)인 길흉(吉凶) 판단(判斷)에 더 적합(適合)하다고 보는 것이다. 요약(要約)하자면, 신(申)에서 생(生)한다는 것은 만물(萬物)이 생겨나는 물리적(物理的) 바탕을 말하는 것이고 인(寅)에서 생(生)한다는 것은 만물(萬物)이 활동(活動)을 시작(始作)하는 시기(時期)를 말하는 것이라 한다.
(1) 오양간생왕사절정국(五陽干生旺死絶定局)
| 순서 | 甲 | 丙 | 戊 | 庚 | 壬 |
| 長生 | 亥 | 寅 | 寅 | 巳 | 申 |
| 沐浴 | 子 | 卯 | 卯 | 午 | 酉 |
| 冠帶 | 丑 | 辰 | 辰 | 未 | 戌 |
| 臨官 | 寅 | 巳 | 巳 | 申 | 亥 |
| 帝旺 | 卯 | 午 | 午 | 酉 | 子 |
| 衰 | 辰 | 未 | 未 | 戌 | 丑 |
| 病 | 巳 | 申 | 申 | 亥 | 寅 |
| 死 | 午 | 酉 | 酉 | 子 | 卯 |
| 墓 | 未 | 戌 | 戌 | 丑 | 辰 |
| 絶 | 申 | 亥 | 亥 | 寅 | 巳 |
| 胎 | 酉 | 子 | 子 | 卯 | 午 |
| 養 | 戌 | 丑 | 丑 | 辰 | 未 |
(2) 오음간생왕사절정국(五陰干生旺死絶定局)
| 순서 | 乙 | 丁 | 己 | 辛 | 癸 |
| 長生 | 午 | 酉 | 酉 | 子 | 卯 |
| 沐浴 | 巳 | 申 | 申 | 亥 | 寅 |
| 冠帶 | 辰 | 未 | 未 | 戌 | 丑 |
| 臨官 | 卯 | 午 | 午 | 酉 | 子 |
| 帝旺 | 寅 | 巳 | 巳 | 申 | 亥 |
| 衰 | 丑 | 辰 | 辰 | 未 | 戌 |
| 病 | 子 | 卯 | 卯 | 午 | 酉 |
| 死 | 亥 | 寅 | 寅 | 巳 | 申 |
| 墓 | 戌 | 丑 | 丑 | 辰 | 未 |
| 絶 | 酉 | 子 | 子 | 卯 | 午 |
| 胎 | 申 | 亥 | 亥 | 寅 | 巳 |
| 養 | 未 | 戌 | 戌 | 丑 | 辰 |
참고자료 원수산의 명리탐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