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욕근치 임고행즉 (殆辱近恥 林皐幸卽) -
태만한 근무자세 업무는 뒷전이고
욕심을 못버리고 시간만 때우면서
근무를 하다보면 예기치 못한 순간
치욕적 돌발상황 갑자기 올수있다
임지를 물러나와 모든걸 정리하여
고향의 옛집이나 숲속의 계곡으로
행장은 간소하게 나그네 차림으로
즉시 떠나 한가히 지내는 편이 좋다.
※ 위태롭고 욕됨은 수치가 가까우니, 숲이 있는 물가나 언덕으로 가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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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도전千字房
Re: 90: 태욕근치 임고행즉 [ 殆辱近恥 林皐行卽]
송보(松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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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
26.06.22 09:4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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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예 ㅡ
임지를
물러날때는
주변정리도 잘
해야 하겠습니다...
좋은 글 함께 하고 갑니다 ㅡ 수고 하셨습니다 ㅡ 송쌤님 ♡♡♡
'박수 칠 때 떠나라' 는 말이 있습니다. 수치를 당하기 전에 모든 걸 정리하고, 숲이 있는 물가나 언덕으로 가서 편이 쉬는 것이 상책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천리마님!!!
올해를 끝으로 여기도 정리를 하고
본사 복귀를 앞두고 있으나, 적응은 잘 될지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