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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특임대 100명보다 "영국의 특수부대 1명이" 더 뛰어나다는 특수부대
혹우어항속 2025. 6. 28. 15:43
창설 배경과 전통의 격차
영국 특수공작부대 SAS는 1941년 제2차 세계대전 중 창설되었고, 수십 년간 실전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명성이 쌓였다. 반면 한국의 707특수임무대는 1981년 창설되어 대테러 임무와 주요 시설 방어 중심의 임무를 수행해왔다. 수십 년의 작전 경험과 다양한 분쟁에 참전해온 SAS의 작전 내공은 쉽게 따라잡을 수 없는 수준이다.
임무 범위와 작전 훈련 차이
SAS는 국내외 작전을 모두 아우르며, 인질 구출, 침투·정찰, 고위급 타깃 제거까지 매우 광범위한 임무를 수행한다. 반면 707부대는 대테러에 특화된 구조로, 주로 국내에서의 임무와 특수 상황 대응이 주력이다. 해외 파병이나 다국적 작전 경험도 상대적으로 적어, 실전 적응력 면에서 격차가 존재한다.
선발과 훈련 강도
SAS의 선발 과정은 혹독함으로 유명하다. 정예 중 정예만 살아남는 테스트는 체력, 정신력, 생존력, 추적 회피 등 모든 상황을 시뮬레이션한다. 탈락률은 90%에 육박한다. 707도 엄격한 선발 기준과 체계적인 훈련이 존재하지만, 전투 교리와 심리전, 고산지 및 사막 환경 등 다양한 지형에 대한 훈련은 SAS만큼 광범위하진 않다.
무장 및 장비 수준
707특임대는 K1, K2 소총은 물론 SCAR, M4 등 첨단 무기를 사용한다. 그러나 SAS는 임무에 따라 장비를 맞춤 구성하고, 다양한 해외 장비를 운용하며 유연하게 작전을 수행한다. 특히 잠수기, 광학 장비, 위장 장비, 각종 폭발물 해체 장비 등의 숙련도에서도 차이가 난다.
국제 작전 경험
SAS는 나토(NATO) 동맹국과의 연합 작전을 꾸준히 진행하며,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시리아 등 다양한 실전 경험이 누적됐다. 미국 델타포스, 호주 SASR 등과도 정기적으로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반면 707은 국제 협력에 참여하긴 하지만 정례화된 글로벌 네트워크 운영은 아직 부족한 편이다.
구조의 전문성과 전문화 팀 구성
SAS는 팀 단위로 철저하게 전문화되어 있다. 전술 침투 팀, 정찰 팀, CQB 팀, 폭발물 해체 팀 등 세분화된 구조에서 유기적인 작전이 가능하다. 707도 유사한 분류가 존재하나, 규모나 훈련 강도, 협동 작전 숙련도에서는 아직 SAS의 수준에 못 미친다.
실전에서의 경험치 차이
실제 전투에서의 경험은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다. SAS는 런던 이란 대사관 인질 구출 작전부터 시작해 수많은 고위험 작전을 수행해왔다. 이와 달리 707은 국내 사건을 중심으로 대응해온 만큼, 실시간 전투, 인명 구조, 급습 상황에서의 위기대응 능력에서 실전감각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첫댓글 * "위의 기사 내용이 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 이해되는 측면도 있다."
아마도 우리나라의 '707특임'이나 '특수전 사령부' 소속 인원들은 "뭔 개소리야!" 하겠지만... ...말이다.
"대한민국" 군(軍)의 수뇌부들은 이제 정신을 좀 차려야 한다.
* 우리나라 군(軍) 수뇌부들은 '개인적인 인연 곧 사적인연'을 통해 "군대"를 동원, 국민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민주주의 체제를 붕괴시킨 전례가 여러 차례 있었기 때문이다.
* 항상 말하는 것이지만 "국뽕'이란 것은 양면성이 있는 것이다.
'유튜브' 발 핫 뉴스가 바로 "국뽕"의 발원지일 것 같다.
* 또 TV 채널등지에서 연출하고 있는 특임대 출신들의 영상에서... ..."국뽕'으로 전락해버린 것이다.
위의 내용이 얼마나 사실관게에 입각해 설명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100명 : 1명"이라면 "우리의 특임대"는 정상적인 훈련과 전투임무를 받고 있는 '일반 전투병'과 뭔 차이가 있는지를 모르겠다.
2024년 12월의 "비상계엄"에도 '윤석열'이 동원한 군(軍)을 보면 : 모조리 '특수부대'들이다.
이런 것을 보고 있는 예비역들은 뭔 생각을 하고 있을까?
'1,961년 05월 16일'이나
'1,979년 12월 12일'이나
'2,024년 12월 03일'이나
도대체 뭐가 다른건가?
* 다른 것이라고는 시민들의 저항과 성숙한 민주주의 의식 뿐이다.
[["오직 변하지 않고 있는 것은 ; 1961년이나 1979년이나 2024년이나 대한민국 군(軍)뿐이다"]]
그것도 사적인연으로, 혈연으로, 학연, 지연등으로 이어진... ...가장 언급하지 말아야 할 후진적인 관계로 말이다.
*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할 것들은 : 군(軍)의 정치화다.
"역설적이고, 아이러니"한 경우이지만 : 대한민국은 군(軍)에 의해 민주주의가 짓밟히고 수많은 국민들을 억울한 죽음으로 몰았기 때문이다. 곧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수많은 국민들의 피를 머금고 자란 것이기 때문이다.
"국뽕"은 자제되어야 한다. 언론들도 마찬가지다.
모든 것을 극단화하는 자들을 경계한다는 이야기다.
지금도 거리를 걷다보면 : 부정선거를 홍보하는 현수막을 볼 수 있다.
부정선거를 했다는 명명백백한 증거는 하나도 없다고 전해지고 있는데도 말이다.
* 오죽하면 "전한길'이라는 뚱딴지 같은 인물이 내 건 "현상금 10억원"를 차지하려는 자(者), 지금까지도 핫뉴스가 나오지 않고 있는 것을 보면 : 부정선거를 밝힐 수 있는 확실한 증거가 나오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 행정상의, 선거사무원의 업무미숙으로 인한 실수등등은, 그것을 '부정선거'라고 볼 수 없는 일이다.
* "트럼프"가 그렇게 할 일이 없겠나? 없는 부정선거를 뭔 수로 파헤치겠다는건가!
그는 바보가 아니다!
그가 대한민국의 부정선거를 파헤친다고... ...? 오뉘월에 쇠브랄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멍청한 오지랍 넓은 사람들과 무엇이 다르냐!
이제는 정신을 좀 차리자.
그리고 우리도, 우리의 군대를 "국뽕"의 시각이 아닌 : 객관적 시각으로 바로 볼 때가 되었다!
다시는 "국민을 상대로 함부로 총과 칼을 들이대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 위의 기사에서 보는 것 처럼:
"100 : 1"이라는 이런 시각적인 기사가 나오질 않기를 바라는 것이다.
아무리 특수부대원들이 특수교육을 받은 "특수전 전사"들이라고 하지만 어떻게 100명과 1명을 논할 수 있겠는가?
더더구나 같은 특수교육을 받은 특수전 요원들인데 말이다.
*** 메뉴얼대로 무장된 일반 전투병 100명과 특수부대원 1명과 : 100 : 1이 가능하다 믿는 분들이 계실까?
알 수 없는 일이다.
사람의 맘은 모두 제각각이기 때문이고, 자신이 보고 싶은것만 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 그저 이야기일 뿐일 것 같다.